푸르메소셜팜 토마토 누적 매입량 382톤 달성첫해 대비 매입 규모 20.9배 성장생산-자립 선순환 모델 구축
GS더프레시가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스마트팜을 찾아 일손을 돕고 판로를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16일 곽용구 GS리테일 수퍼BU장과 임직원 등 22명이 참여해 푸르메소셜
한성크린텍의 자회사 이엔워터가 활성탄 제조 및 재생 전문 기업 ‘온고을 카본’을 21일 전격 인수하며 환경소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엔워터는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의 종합 유지관리(O&M) 영역을 넘어, 고부가가치 환경 소재 생산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완성하게 됐다. 특히 온고을 카본이 보유한 활성탄 생산 및 폐자원 재생 능력을 바탕으로 공공분야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기반으로 기금 수익성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확보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23일 사학연금에 따르면 공단은 ESG 투자 확대와 지역상생·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 대상에 선정됐다.
사학연금은 ESG 경영을 바탕으로 사
자산형성·금융비용 완화로 청년·소상공인 지원 확대지역 돌봄·문화 인프라 확충…지속가능한 환원 강화
KB금융이 올해 1분기 포용금융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총 8286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KB금융은 23일 금융·비금융 부문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활동이 사회에 미친 긍정적 영향을 화폐가치로 환산한 ‘사회적 가치 성과’를 공개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5년 연속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 상품·공연·전시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보인 가운데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이용자들의 신뢰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23일 재단에 따르면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외형과 수익성 모두 두자릿수 성장을 달성하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수요 확대를 한발 먼저 내다본 기민한 대응이 호실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나, 최근 노사 갈등이 불거지면서 자칫 제동이 걸릴 수 있단 우려가 나온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분기 매출 1조2571억원, 영업이익 5
5개 그룹사 3년간 2.6억 투입여수 사업장 인근 3000평 규모 종합 생태 거점 구축백종훈 대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한 기업으로서 책임 다할 것”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전남 여수 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멸종위기종 철새 서식지 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22일 금호석유화학그룹은 땡스카본과 협력해 여수 가사리 생태공원 인근
SK증권이 ‘지구의 날’을 맞아 여의도 일대에서 담배꽁초 수거 등 환경 개선 캠페인을 5년째 전개하며 지역 밀착형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22일 SK증권은 이날 ‘담배꽁초 없는 영등포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유관 기관들과 함께 여의도 일대 환경 정화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담배꽁초 필터의 주성분인 셀룰로스 아세테이트가 미세플라스틱으로 분
신한은행은 OCI홀딩스와 ‘생산적 금융 지원 및 미래성장 동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도체·첨단소재·태양광 등 미래 성장사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도체·첨단소재를 비롯한 미래 성장사업과 글로벌 태양광 밸류체인 구축 관련 설비투자 및
하나증권이 하나금융티아이와 함께 인천 영종도 일대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해안 플로깅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2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을 실천하고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려고 마련했다. 특히 인천 지역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온 인천녹색연합과 함께해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투자 전용 평가모형 신설…벤처·스타트업 심사 기반도 고도화
한국수출입은행이 생산적 금융 확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신용평가시스템 전면 개편에 나선다. 신용평가모형에 AI(인공지능)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보를 반영해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수은은 신용평가업무 고도화를 위해 신용평가시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금융기능 강화 등을 위해 9일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이에 따른 보직자 인사발령을 20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소진공 조직은 기존 7본부 1연구소 23실 체계에서 7본부 1연구소 25실 체계로 확대됐다.
AI·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해선 기존 디지털전략 기능을 확대·개편해
매년 같은 시기, 같은 곳을 향하는 기업이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운영하는 경수고속도로㈜가 용인시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기 시작한 것은 2018년이다. 8년이 지난 지금도 그 약속은 이어지고 있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장학재단은 이날 용인-서울고속도로 운영사인 경수고속도로㈜로부터 2026년 무지개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 및 기후 변화주간(4월 20일~4월 24일)을 기념해 대전 본사 한마음관 일원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사내에 확산하고 임직원 개개인의 환경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전
BAT로스만스가 운영하는 BAT코리아제조(BAT 사천공장)가 인공지능(AI) 기반 안전시스템을 도입해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장 안전관리 수준을 높였다.
BAT 사천공장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AI가 탑재된 스마트 지게차를 도입하고 혁신 안전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AI 영상인식 기술과 초광대역(UWB) 솔루션을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기술보증기금은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 협회가 발표한 2026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기업·브랜드 100’에서 특별부문인 ‘소비자 추천 글로벌 지속가능 브랜드 50’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 협회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기구로, 글로벌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성 수준을 평가해 매년 ‘글로벌 지속가능 100’을
현대백화점그룹의 지주회사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탄소 흡수 기반 조성을 위한 ‘탄소중립의 숲’ 사업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섰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16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리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영식 현대지에프홀딩스 부사장과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김석권 생
신한투자증권이 연세대학교 의료원과 손잡고 유산 기부 문화 확산 및 기부 신탁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16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양측은 전날 서울 서대문구 연세의료원에서 상속·증여 특화 신탁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을 활용한 기부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라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