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에도 지속 하락 중이다.
1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9.77포인트(-0.47%) 하락한 2077.37포인트를 나타내며, 20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1월 4일 1918.76으로 출발한 2016년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은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1961.31) 대비 3.32% 오른 2026.46으로 장을 마감했다. 올해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서부터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및 미 금리인상 등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많았다. 이에 따라 2016년 증시는
11월 다섯째 주(11월 28~12월 2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3.85포인트(0.2%) 상승한 1970.61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에 삼성전자가 사상최고가를 경신하고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원유 생산량 감축을 합의하면서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그러나 이탈리아 국민투표를 앞두고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2일 하락세로 돌아
23일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한 반면,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기관은 매수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1485억 원을 기관은 587억 원을 각각 사들였으며 개인은 2166억 원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과 기관이 각각 513억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48포인트(+0.23%) 상승한 1987.9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은 매도를 보였다.
외국인은 1485억 원을, 기관은 614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올해 1∼3분기(1~9월) 보수를 공개한 상장사 등기임원 중 가장 연봉이 많은 수령자는 고(故) 이인원 전 롯데그룹 부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 전 부회장은 퇴직금 60억9800만 원을 포함해 67억7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그는 지난 8월 롯데그룹 비자금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 와중에 스스로 목숨을 끊
개인의 순매수세 유입에 코스피시장이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71포인트(+0.09%) 상승한 1982.26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940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401억 원을,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7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3.4포인트(-0.17%) 하락한 1976.25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439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5
14일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개인은 매수를 나타냈다.
기관은 2733억 원을 개인은 294억 원을 각각 사들였으며 외국인은 3365억 원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이 468억 원 매수를 했으나,외국인
11월 둘째 주(11월 7~11일) 코스피지수는 주말 대비 2.41포인트(0.12%) 오른 1984.43으로 마감했다. 미국 대선 영향으로 하루에 2.3%씩 지수가 오르내리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인 한 주였다. 미국 대선 직전 2000선을 넘어섰던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당선되자 장중 1930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등락을 거듭한 뒤 전
10일 코스피 시장은 기관의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매수를 나타냈다.
기관은 2325억 원을 외국인은 464억 원을 각각 사들였으며 개인은 3100억 원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이 513억 원 매수를 했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기관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4.22포인트(+2.26%) 상승한 2002.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은 매도를 보였다.
기관은 2314억 원을, 외국인은 464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0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37.41포인트(+1.91%) 상승한 1995.79포인트를 나타내고 있으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000포인트에 바짝 접근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개인은 매도 중
8일 코스피 시장은 개인의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개인의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매수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매도를 나타냈다.
개인은 187억 원을 기관은 166억 원을 각각 사들였으며 외국인은 584억 원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과 기관이 각각 583억 원과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개인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8포인트(+0.29%) 상승한 2003.3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매수를 한 반면에, 외국인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187억 원을, 기관은 141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일 코스피 시장은 기관의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기관은 3213억 원 사들였으며 개인은 1398억 원을, 외국인은 2119억 원을 각각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기관의 순매수에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6포인트(+0.25%) 상승한 1983.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과 외국인은 매도를 보였다.
기관은 3430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1398억 원을, 외국인은 2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이 개인의 순매도에 장 중반에 들어서며 하락하고 있다.
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98포인트(-0.10%) 하락한 1976.96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 중이다.
기관은 1088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446억 원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0.08포인트(+0.00%) 상승한 1979.02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개인은 매도 중이다.
기관은 82억 원을, 외국인은 28억 원을 각각
2일 코스피 시장은 개인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매도를 나타냈다.
기관은 1522억 원 사들였으며 외국인은 229억 원을, 개인은 1298억 원을 각각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기관이 308억 원 매수를 했으나,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