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CNN 방송에 출연해 K컬처 산업의 미래에 대해 “단순히 한국 문화를 알리는 것을 넘어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전 세계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 궁극적 비전”이라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9일 방영된 CNN 인터내셔널 4부작 다큐멘터리 'K에브리싱'(K-Everything)에서 배우 대니얼 대 김과 대담하며 K컬처 산업의 미래
현대자동차가 CNN과 손잡고 제작한 4부작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이 공개됐다. 한국 문화의 성장 배경과 글로벌 확산 과정을 조명한 콘텐츠를 통해 현대차가 K컬처 서사를 함께 만드는 ‘문화 파트너’ 전략에 나선 것이다.
10일 현대차는 CNN과 수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단독 후원한 4부작 오리지널
현대자동차가 CNN 인터내셔널 커머셜(CNNIC)과 손잡고 전 세계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심층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CNNIC과 수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올해 신규 방영되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케이-에브리띵은 전 세계 대중문화
미국 CNN이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니로 EV’를 대대적으로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현대자동차그룹에 따르면 CNN은 최근 운전자가 직접 니로 EV를 타고 런던에서 파리까지 약 370㎞의 거리를 추가 충전 없이 달리는 여정을 생생하게 보도했다.
운전자로 나선 이는 CNN 인터내셔널의 ‘슈퍼차지드’ 진행자인 니키 쉴즈였다. 슈퍼차지드
싸이가 중앙 50년 미디어 콘퍼런스에 강사로 나서 국내외 미디어 리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중앙 50년 미디어 콘퍼런스는 중앙일보(중앙미디어네트워크)가 50주년을 맞이해 기획한 행사로 오는 9월 21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싸이는 이 자리에서 마크 톰슨(뉴욕타임스 CEO), 크리스티 루 스타우트 (CNN 인터내셔널 앵커)
아리랑TV는 유엔본부내에서 방송되는 '유엔채널'에 '코리아 아리랑'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방송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유엔채널은 유엔이 본부 내에서 방영하고 있는 방송이다. 현재 CNN 인터내셔널, BBC 월드, 폭스 뉴스, 알자지라 등 20여개 채널이 진입해 있다. 아시아권에서는 5월 첫 방송을 시작한 NHK월드 뿐이었다. 중국의 CCTV4는
CJ그룹의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인 ‘비비고’가 미국의 주요 뉴스 채널인 CNN(Cable News Network) 인터내셔널 방송에서 ‘식문화로 한류 열풍을 이끌어 갈 다음 주자’로 소개됐다.
CNN 인터내셔널의 아침 뉴스 프로그램인 ‘CNN Today’는 지난 22일 방송에서 ‘The K-Food Revolution(한식 혁명)’이라는 제목의 리
한국계 엘레아나 리(Ellana Leeㆍ43)가 CNN인터내셔널 수석부사장으로 승진해 동양인 최초로 CNN의 해외 부문 1인자에 올랐다.
1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출장 중인 리 수석 부사장은 “아시아ㆍ태평양 책임자로 CNN 국제업무의 중책을 맡은 것에 대해 책임감이 무거우며 앞으로 회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승진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