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고난도 다이빙에 성공한 후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은혁은 지난 11일 경북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 1회 김천시 회장배 국제 다이빙 마스터스 대회에 참가해 3m 스프링 포워드 103C형 다이빙에 성공했다. 103C형은 한 바퀴 반 회전 후 물속으로 들어가는 고난도 다이빙이다.
이날 은혁은 한 번의 심호흡 후 망
강호동이 C형 자세 다이빙을 도전했다.
14일 오후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맨친 멤버 대 아이돌의 다이빙 대회가 펼쳐졌다.
이날 강호동은 일반 선수들도 잘 도전하지 않는 C형 자세 다이빙을 선보였고 도전정신을 인정받아 30점 만점에 27점을 받아 1위와는 0.5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이에 유이는 감동받아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