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25일 AP시스템에 대해 플렉서블 OLED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기존 2만6000원에서 3만원으로 15% 상향 조정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최근 미국 OLED 레이저 업체인 코히어런트 (Coherent, COHR NASDAQ)사는 실적 컨퍼런스를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올 1월까지 4개월간 한국, 중국, 일본업
2월 셋째 주(15~19일) 코스닥 지수는 전주 대비 5.93%(36.11포인트) 오른 644.56에 마감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이 일부 진정된 가운데 주요 정보통신(IT)ㆍ전자 부문 종목들이 대기업 투자 기대감에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원화 가치 하락(환율 상승)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요 수출주들의 종가를 끌어올렸다.
지난주 코스닥
NH투자증권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투자가 집행될 경우 장비업체에 주목해야 한다고 18일 밝혔다.
전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정기총회 자료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 대형 OLED 투자 시점을 회원사들에 공개했다.
고정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OLED TV 시장이 확장 국면인 것은 확실하며 삼성디스플레이도 대형 OL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AP시스템이 모멘텀 97점, 펀더멘탈 72점 등 종합점수 85점을 얻어 15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2만2000원, 손절가는 1만5000원이다.
뉴지스탁은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 투자와 중국 디스플레이 투자 확대로 AP시스템이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올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화면 채택이 늘고, OLED TV 공급이 확대됨에 따라 관련 장비·소재 업체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OLED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OLED 레이저 장비를 만드는 AP시스템의 주가는 지난해 12월 30일 1만3000원에서 이날 1만9000원을 기록하며 한
AP시스템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 기대감에 장초반 강세다.
20일 오전 9시 20분 현재 AP시스템은 전일대비 5.07%(900원) 오른 1만86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증시 전문가들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레이저 장비의 공급부족이 예상되는 가운데, AP시스템 주요 고객들의 OLED 투자 계획으로 당사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