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케이이엠디가 주력 제품인 액츄에이터 매출 확대로 제 2의 도약에 나선다.
휴대폰 등에 적용되는 카메라모듈용 AF 액츄에이터 시스템을 전문으로 만드는 알비케이이엠디는 올해 하반기 13M급 시장에 진출해 매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 전면 카메라용 제품을 통한 다각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 최초로 VCM 방식 AF 액츄에이터를
알비케이이엠디가 강세다. 주력 제품 매출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전 11시 14분 현재 알비케이이엠디는 전 거래일 대비 22.39% 오른 749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비케이이엠디는 “올해 하반기부터 13M급 시장에 진출해 매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전면 카메라용 제품을 통한 제품 다각화를 진
17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5개 종목, 코스닥 7개 종목 등 총 1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쌍방울은 중국 3대 홈쇼핑에 이달 말부터 방송을 통해 판매에 나선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쌍방울 관계자는 "중국 3대 홈쇼핑 중 하나인 유고홈쇼핑에 이 달 말부터 방송을 통해 판매에 나설 것"이라고
해성옵틱스가 최근 출시를 앞둔 ‘갤럭시 노트4’ 카메라에 새롭게 탑재되는 16M 렌즈모듈과 OIS(광학손떨림보정)기능이 탑재된 AF액츄에이터를 이달 초부터 본격적으로 양산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해성옵틱스에 따르면 렌즈모듈 또는 AF액츄에이터만 단독으로 생산하는 업체와는 달리 고화소 렌즈모듈과 AF액츄에이터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해성옵틱스가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해성옵틱스는 국내 카메라 렌즈모듈 생산업체 중 16M에 대한 생산 효율 및 제품 성능 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수율은 더욱 개선되어 렌즈 모듈 생산라인의 가동률이 크게 증대해 월 300만개 규모의 물량을 생산함으로써 공급업체 중 가장 높은 수율 안정화를 기록하고 있다. 또
삼성전자에서 아이패드 대항마로 오늘 9월 출시 할 예정인 태블릿PC인 '갤럭시탭'의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넥스콘테크 등 관련업체들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이소닉이 부품 공급 수혜로 주목받으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4분 현재 현재 하이소닉은 전일대비 380원(4.86%) 오른 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패드 대항마로 주목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