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 AHC가 아세안뷰티 시장 점유율 1위 국가인 태국에 이어 필리핀에 진출했다.
AHC는 19일 필리핀 공식 진출을 기념해 마닐라에 있는 SM 마카티(SM Makati) 쇼핑몰의 센트럴홀에서 론칭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필리핀 현지 미디어, 셀럽,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AHC의 브랜드 히스토리와
롯데면세점이 9월 말 기준 국내외 회원 1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면세점 내국인 회원인 약 800만 명은 대한민국 경제활동인구의 약 30%에 해당한다. 전체 회원의 35%는 외국인이며 중국, 일본, 베트남, 러시아 등 40여 개국의 다양한 국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앞으로 오세아니아, 베트남 등 해외 진출 국가의 현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형성될 초대형 상권에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대건설이 다산신도시 자족 3블록에 공급하는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는 총 연면적 33만1454㎡ 규모로 상업시설과 지식산업센터,기숙사 등으로 이뤄졌다.
이 상권 바로 앞에 들어서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은 연간 800만 명의 방문객이 유입될 전망이다. 실제 인근에 있는
국내 가맹사업에 대한 규제가 미국 등 주요 국가에 비해 2배가량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자율적 거래관계를 기반으로 성장을 하고 있는 외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과도한 규제로 경쟁력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경제연구원은 현행 가맹사업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위해 주요 국가들의 가맹사업 법제를 조사·분석한 결과 대다수 국가에서는 ‘가맹사업법’ 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2일 오전 인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 종합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가 2023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은 제2여객터미널 추가확장과 제4활주로 신설 등을 골자로 하며, 약 4조 20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인프라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는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
SK텔레콤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22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9% 줄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4370억 원으로 6.8%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71.7% 줄어든 2591억 원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은 지난 4월 3일 5G 개통 후 3개월 만에 가입자 53만 명(6월말 기준)을 확보했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전자상거래 풀필먼트 서비스 기업 마이창고와 물류 배송 플랫폼 고고밴코리아가 최근 계약을 맺고 다양한 분야에 걸쳐 양사의 서비스를 제휴하기로 했다.
12일 마이창고는 이번 제휴를 통해 물류 서비스 전체 플랫폼을 완성하는 효과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고고밴은 아시아 최대 물류 배송 플랫폼으로 300개 이상 도시에서 800만 명의 기사가 당
서울기술연구원과 서울연구원, 서울보건환경연구원, 서울교통공사가 서울 지하철 환기공조시설을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연구를 위해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하철 및 지하도 상가 환기공조시설을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및 대책 수립 공동연구 추진 △목적형 미세먼지 저감 적정기술 도출, 대기질 측정ㆍ분석 및 미세먼지 실태
올해 1분기 이동전화(무선) 수익 악화와 설비투자비(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동통신 3사가 실적 선방을 기록했다. IPTV를 앞세운 미디어 사업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면서 실적 하락을 상쇄했다는 분석이다.
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의 IPTV 매출이 크게 증가하면서 정부의 통신비 인하기조로 인한 무선 수익 하락을 최소화 했다.
SK텔레콤이 올해 1분기 실적 선방을 기록했다. 이동전화 수익은 줄어들었지만, 미디어와 커머스 사업이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고 자회사 실적개선이 뒷받침 됐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226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0.8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정부의 통신비 인하 정책으로 지난해 부터 무선수익
KT가 인터넷TV(IPTV) 올레tv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 국내 미개봉 헐리우드 영화를 포함해 어린이ㆍ시니어를 겨냥한 콘텐츠를 확보해 시장 1위를 수성하겠다는 각오다.
KT는 23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올레 tv 800만 가입자 달성을 기념해 기자설명회를 열고 올레 tv 차별화 서비스를 발표했다.
올레tv는 2008년 11월 국내 최
케이뱅크는 2일 케이뱅크 계좌를 보유한 고객들에게 ‘2원’을 보냈다. 출범 2주년을 맞아 진행한 이벤트성 송금이었다. 약 100만 명의 고객이 있는 케이뱅크는 이번 이벤트로 200만 원을 썼다.
비슷한 시점, 카카오뱅크는 한국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하면 카카오뱅크와 한국투자증권 계좌에 각각 1만 원을 넣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800만 명의 고객을 보유
지난해 간편결제 이용금액이 80조 원을 넘어섰다. 2년 새 3배나 급증했다.
1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간편결제 서비스 현황'에 따르면 작년 간편결제 전체 이용금액은 80조1453억 원으로 2016년 26조8808억 원 대비 급증했다. 이용 건수 또한 24억8000만 건으로 이 기간 약 3배 늘어났다.
간편결제는 신용카드 등 결제정보를
홈플러스가 온라인 쇼핑 고객 잡기에 나선다. 온라인에서 모바일 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70%를 넘어선 만큼 홈플러스는 온라인 쇼핑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선식품 강화, 모바일 쇼핑 환경 개선에 투자를 확대한다.
홈플러스는 4일 모바일 매출 비중이 올해 1월부터 70%를 넘나들기 시작해 3월에는 75%까지 치솟았고, 1~3월 전체 매출 평균이 73.
인천공항이 세계 여행객이 선정한 최고 환승공항으로 뽑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8일 영국 런던 엑셀(ExCeL) 컨벤션센터에서 스카이트랙스(Skytrax)사 주관으로 열린 ‘2019 월드 에어포트 어워즈(2019 World Airport Awards)’에서 ‘최고 환승공항상(World’s Best Transit Airport)’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항상 기술 선진국으로서 중국의 모델이 되는 일본이지만 ‘현금 없는 사회’는 중국으로부터 배우고 있다.
일본은 전통적으로 현금 결제가 주류였지만 스마트폰 결제를 희망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몰려오면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일본 인터넷 기업들이 앞다퉈 알리바바그룹 산하 앤트파이낸셜의 알리페이나 텐센트홀딩스의 위챗페이 등 중국 모바일 결제업체와 제휴하고 있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스마일게이트가 올해를 ‘글로벌 명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원년으로 삼았다. 주력 라인업인 크로스파이어, 로스트아크, 에픽세븐의 국내외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VR, 스토브 등 신사업 육성과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통해 능력 있는 기업을 넘어 ‘존경 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1인칭 슈
LG유플러스가 케이블TV 1위 CJ헬로를 인수한다. 다만 아직까지는 인수가 확정된 것은 아니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다음주 열리는 이사회에 상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하현희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올해 상반기 중 CJ헬로를 인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LG유플러스가 인수하는 대상은 약 1조 원
바이로메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해 VM202 개발 현황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과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선영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해 아시아 바이오 트랙에서 발표를 진행했다. 그는 20여 년간 투자한 당뇨병성 신경병증 유전자치료제 VM202-DPN의 미국 임상 3상 결과를
인천공항이 국제여객 기준 세계공항순위에서 싱가포르 창이공항과 프랑스 파리샤를드골공항을 제치고 세계 5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전체여객과 매출액도 사상 최대 기록을 갱신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이하 인천공항)는 지난해 인천공항을 이용한 전체여객이 2017년 대비 약 10% 증가한 6825만 명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연간 매출은 2017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