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의 환경보존 가치 등을 공유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진행되어온 '청년 유기농 라이프 1박 2일 체험단'이 청정지역 제주도의 유기가공식품인증 업체를 방문했다.
식품영양학과, 식품공학과, 조리학과 등 식품관련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이번 체험단은 친환경농업을 6차산업으로 변화⋅발전시키고 있는 물마루된장학교, 제주삼다알로에농장, 물뫼힐링팜을 방
귀농인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는 가운데 산촌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는 귀산촌인에 대한 지원이 늘어난다.
산림청은 귀산촌인의 안정적인 산촌 정착을 돕기 위해 9월부터 귀산촌인 창업자금을 신설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귀촌한 지 5년 이내 임업인’이거나 ‘산림 분야 교육을 40시간 이상 이수하고 2년 이내 귀산촌 예정인 자’로 융자 한도는 1인
노동인구 고령화에 수입산 공세가 갈수록 거세지면서 우리 농업은 지금 새로운 방향을 찾고 있다. 대안으로 나온 것이 기존의 1·2·3차 산업을 복합해 농가에 높은 부가가치를 발생시키는 6차 산업화다. 특히 재래시장의 현대화는 6차 산업의 과제 중 핵심으로 자리하고 있다.
우리처럼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에 위치한 스페인을 지난 5일(현지시간) 찾았다.
세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국제행사를 유치하는 지방자치단체와 중앙정부 간 협약을 체결하는 등 국제행사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0차 재정전략협의회를 주재하면서 "현재 국제행사는 경쟁적인 행사유치, 행사의 대형화, 사업계획 승인 후 추가 국비지원 요구 사례 등으로 정부 재정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
“지금까지의 1년이 창조경제의 기반을 조성하고 새로운 시도를 정착시키는 기간이었다면, 올해는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센터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기간이 될 것입니다. ”
정영준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올해 센터의 목표를 묻자 이같이 답했다. 지난해 6월 출범한 전남혁신센터의 수장이 된 그는 GS칼텍스 본사를 거쳐 전남지역 지사장, 호남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올해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조경제의 발판이 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신년사에서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언급하면서 한 말이다. 허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올해 첫 방문지로 전남혁신센터를 찾았다. 그는 지난해 6월 센터 개소식에 참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코아피플과 업무 협약을 맺고 제주 지역 우수 농특수산물의 판로 개척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지난 22일 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베이코리아는 국내 최대 온라인 판매 플랫폼으로써 프리미엄 지역관 내 제주 농특수산물 전용 기획전을 오픈하는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지원
정부가 우리 경제의 새로운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3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9개 연구개발(R&D)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아울러 맞춤형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2019년까지 3조 원을 신성장 고부가가치 산업에 투자한다.
30일 정부가 국무회의를 통해 확정한 내년 예산안에 따르면 범부처 합동 수행이 필요한 9개 R&D 프로젝트를 추진해 미래대비 국가 전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남지역의 전통적 기계산업 스마트화와 천연물자원의 고부가 가치화를 통한 지역 발전을 이뤄나가고 있다. 특히 두산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 대기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메카트로닉스(기계+ICT) 허브 구축, 대체물산업 육성, 항노화산업 육성으로 경남지역 창업 활성화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선도하고 있다.
2015년 4월 출범한 경남센터는
매일유업의 농어촌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2016 A FARM SHOW – 창농ㆍ귀농 박람회’에 한국형 6차 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대표해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창농 CEO 10만 명 양성’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한국 농업의 틀을 바꾸자는 취지에서 ‘창조농업 CEO의 길을 열
농협중앙회은 11일부터 13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홍콩국제식품박람회(Food Expo 2016)’ 에 참가해 우리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실시한다. 특히 지난 달 13일 새롭게 런칭한 농협 수출공동브랜드 ‘NH FARM’ 을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홍콩국제식품박람회는 홍콩무역발전국이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해 24개국 12
정부가 2020년까지 친환경농산물 시장을 2조5000억 원 규모로 확대한다는 5개년 계획을 추진 중이다. 인증제도 개선과 함께 생산·가공·유통·소비 단계에 이르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친환경농식품 산업을 육성한다는 목표다.
국민소득 수준 향상과 웰빙·건강식품에 대한 관심 증대, 정책적 지원 등으로 친환경농식품 시장은 지속 성장하고 있다. 친환경농식품
공영홈쇼핑이 개국 1년 만에 매출 6000억 원을 돌파했다. 업계 최저 판매 수수료율(23%) 적용과 대기업·수입 제품을 취급하지 않는 것을 감안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2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공영홈쇼핑의 올 상반기 매출은 3954억 원으로, 지난해 하반기(2193억 원) 대비 80.3% 증가했다. 지난해 7월 출범 이후 개국 1년 만에 6000억
박근혜 대통령이 미래성장산업, 수출산업으로의 농업 육성을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20일 농협 창조농업지원센터 개원식에 영상메시지를 보내 “우리 농업을 미래성장산업, 수출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정보통신기술(ICT), 관광과 서비스 산업을 접목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면서, 우리의 농촌을
홈플러스는 충남 청양군 청남면 중산마을을 찾아 농가 환경개선, 일손 돕기 등 농촌 상생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최근 제주도, 충청남도, 강원도 등 각 지자체와 ‘농식품 유통확대 및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MOU’를 맺고 △지자체가 엄선한 브랜드 농식품 거래 확대 △우수상품 및 신품종 발굴 △농가 품질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제주 가치 보전을 위해 적극 나선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계열사 ㈜이니스프리가 100%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이 올해부터 매년 20억 원씩 5년간 총 1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 2015년 제주창조경제혁신 제2센터를 출범한 후 발표한 제주도 내 1
남묘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스마트금융단장
핀테크가 대세다. 기존 금융서비스가 소비자 수요 대비 틈새를 가졌다는 증거이다. 공급자 중심 금융 틀이 핀테크를 만나 소비자 친화형으로 급속히 변하고 있다. 금융기관과 핀테크 업체들이 이 흐름에 동승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농협에서도 이에 적극 대응해왔다. 3월 스마트뱅킹 고객 1000만 명을 돌파했
신세계백화점이 우리나라 농업 시장을 이끌어 갈 ‘청년 농부’들을 위한 장을 마련한다.
신세계는 오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7일간 본점 지하 1층 식품행사장에서 전국 각지의 청년 농부들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정성 들여 생산한 농산물과 특산물을 선보이는 ‘청년 농부의 꿈 프로젝트’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정지역 땅끝 해남 수미다정 농장에서 김
최근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이른바 ‘브렉시트’가 현실화되면서 전 세계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정치인의 잘못된 판단과 정치구호가 국내는 물론 세계경제에 가져오는 파급효과는 엄청나다. 국민투표를 통해 드러난 영국 내 세대갈등을 봉합하는 것도 매우 힘들 것 같다. 브렉시트를 반대한 영국 청년들은 “해외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기성세대들이 빼앗았다”고
정부가 조선ㆍ해운분야의 원활한 구조조정과 경영정상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출자전환과 자산매각 등에 대한 세제지원을 강화한다. 또 정부의 연구개발(R&D) 사업비를 15% 아껴 이를 미래자동차ㆍ로봇 등 11개 분야 유망 신산업ㆍ신기술에 집중 투자한다. 임대업 등도 벤처기업 제외업종을 재정비해 제2의 벤처붐을 확산시키고 서비스업도 제조업과 마찬가지로 네거티브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