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출생한 유아를 기준으로 남성의 기대수명은 77.9년, 여성은 84.6년으로 나타났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생명표’에 따르면 2012년 출생아 기준으로 남성과 여성의 기대수명 격차는 6.7년을 보였다. 1년 전과 비교해 남녀가 각각 0.3년, 0.2년 늘었고, 10년 전인 2002년과 비교해서는 각각 4.6년, 4.2년 증가했다.
지난해 태어난 아이는 앞으로 81.4년을 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 보다 0.2년, 10년 전보다 4.4년 연장된 수치다.
통계청이 5일 발표한 ‘2012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의 기대수명을 보면 남자는 77.9년, 여자는 84.6년이다. 이 중 유병기간을 제외한 기대여명은 남자가 65.2년, 여자는 66.7년이다. 남자는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