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인 남편인 치과 의사 김형규가 수석 원장으로 몸담은 치과 이름 서울 강남역에 함께 붙게 됐다.
12일 서울교통공사와 온비드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된 역명병기 유상 판매 사업 입찰 결과 1~8호선 역 10개 중 2호선 성수역과 강남역, 5호선 여의나루역과 7호선 상봉역 등 4곳이 낙찰됐다.
낙찰된 역은
CJ올리브영(올리브영)이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이름을 10억 원에 낙찰 받았다. 이에 따라 서울 성수역의 이름은 성수(CJ올리브영)역으로 교체된다.
12일 화장품업계와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서울교통공사의 성수역 역명병기 유상판매 사업자로 선정됐다.
10월부터 각종 노선도와 안내 표지판의 성수역명에는 CJ올리브영이 추가로 표기된다. 올리
서울 지하철 8호선 연장 별내선이 개통되면서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서울 잠실역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별내선 연장역이 지나가는 경기도 구리시와 남양주 다산신도시 일대의 집값이 들썩이며 훈풍이 부는 분위기다. 전문가는 강남 접근성이 높아진 만큼 향후 수요 확대를 통한 추가적인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
잠실 일대 한강 변 마지막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장미 1·2·3차 아파트가 도심 정원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11일 서울시는 서울 송파구 장미 1·2·3차 아파트의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장미 1·2·3차 아파트는 최고 49층 4800가구 규모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잠실 장미 1·2·3차 아파트는 준공된 지 45년 이상 된 주거
분양시장에서 초역세권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같은 역세권에서도 역과의 거리가 더 가까운 곳을 선점하려는 이른바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고 있는 데다, 역과 더 가까운 초역세권 입지는 희소성이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분양한 아파트 총 167곳 중 반경 250m 내에 지하철역이 있는 초역세권 단지는 1
서울 도시철도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 운행을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개통식에 참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별내역 대합실에서 열린 ‘8호선 연장(별내선) 개통식’에 참석해 “별내선은 강동구와 구리시, 남양주시를 이어주면서 수도권 동남권과 동북권을 이어주는 중요한 노선이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일대 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해 2·3번 출입구 후면에 계단을 추가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무신사, 쏘카 등 신생기업의 본사 입주, 팝업스토어 등 문화시설 증가로 유동 인구가 늘고, 특히 퇴근 시간대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혼잡도가 가중돼왔다.
공사에 따르면 올해 들어 성수역의 퇴근 시간대 일
을지로입구역서 도보 1분 거리캡슐 52개·일반실 13개 혼합 ‘하이브리드’ 모델캡슐호텔 창문 적용…개방감 확대벙커침실 등 높이 활용…공간 효율화
“기존 캡슐 호텔과 다르게 개방감으로 차별화했습니다”
로그호텔그룹은 1일 서울 명동에 캡슐호텔과 일반실(3~4인 전용)이 혼합된 스몰호텔 콘셉트의 ‘호텔 드립앤드롭(HOTEL DRIP&DROP)’을 열었다. 드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압구정동의 건물을 약 159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부동산업계와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비는 올해 1월 16일 부친이 대표로 몸담고 있는 메가빅엔터테인먼트 명의로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있는 건물을 158억9900만 원에 매입했다. 대지면적 315.30제곱미터,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이다. 현재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3년 연속 6조원의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인천시는 29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의 각 부처를 방문해 내년도 주요사업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예산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 등을 방문해 총 8건
최근 아파트에 독특한 이름을 붙여 수요자들을 끌어들이는 곳이 크게 늘었다. 랜드마크가 되기 위해서는 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름을 지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예전엔 건설사가 자체적으로 정했지만, 이젠 전문 브랜딩 업체까지 참여하고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고급스러운 단지명을 만들기 위한 건설업계의 움직임이 본격화 하고 있다.
과거 아파트는 건
현대건설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 2-2지구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를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는 총 5개 단지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51개 동 5329가구 규모다. 이번에 분양하는 것은 1단지(1124가구)와 2단지(1473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인 2113가구다.
이 단지가 조성되는 도안신도시는 대전 내에서 주거 선호
한화 건설부문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181-1번지 일원 도마·변동9재정비촉진구역에서 HJ중공업과 공동 시공하는 ‘도마 포레나해모로’를 선착순 분양한다.
도마 포레나해모로는 지하 3층~지상 34층, 7개 동 전용면적 39~101㎡ 총 8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68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209가구 △59㎡B 111가
“기존 창업 인프라의 분절적인 운영을 극복하고 인프라가 상호 긴밀히 연결, 협력해 수도권과 지방 양 축에서 함께 성장하는 환경이 조성된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수도권과 지역 스타트업이 모두 직접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하겠다며 글로벌 창업 허브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한국형 스테이션 F’ 조성지로 서울 홍대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한국형 스테이션 F’ 조성지로 서울 홍대 인근과 부산 북항 일대 2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형 스테이션 F’은 지난해 ‘스타트업 코리아’ 대책에서 발표한 글로벌 창업 허브다. 글로벌 창업 허브는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창업생태계 도약과 함께 지방 중심의 개방적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수도권과 비수도권 각 1곳씩
한양은 경기 김포시 북변4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짓는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를 8월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양은 이 단지를 약 1만4000가구가 거주하게 될 김포 신흥 주거타운인 북변·걸포 지역을 넘어 한강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강 수자인 오브센트는 경기 김포시 북변동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9개 동 총 3
'하트시그널 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변호사 이주미가 자신이 올렸던 시청역 사고 관련 글이 논란이 되자 고개를 숙였다.
2일 이주미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장문의 글에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의 슬픔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다 함께 아파하고 슬퍼해야 하는 시점에 제 글들로 마음을 어지럽게 해드려서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언행이 적절
전날 서울시청역 인근서 대형 교통사고현장엔 박살난 오토바이 한편엔 국화꽃운전자 음주·마약 음성…CCTV 영상 확보
횡단보도 앞에서 엄청나게 큰 소리가 나 깜짝 놀랐어요. 내 가족이나 동료 같아서 너무 안타깝죠.
2일 오전 9시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인근 교차로에는 전날 밤 차량 돌진 사고로 인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평소 차도와 인도를 나
에스트래픽은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세계 최초 비접촉식 대중교통 결제 방식인 '태그리스 시스템'과 QR코드 기반 신결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에스트래픽은 70개 역사 174개 통로의 스피드개집표기 개량과 동시에 서울교통공사 4개 역사(2호선 용답역, 3호선 옥수역, 4호선 동작·사당역)의 10개 통로에 블루투스와 'UWB(Ultra-Wide B
취임 2주년을 맞은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의 7대 숙원과제가 본궤도에 올랐다며 남은 임기 동안 민생에 전념하고 100년 미래도시의 새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27일 양천구는 민선8기 반환점을 맞은 시점에 지난 성과를 돌아보며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양천’을 향해 기분 좋은 변화를 거듭해나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에 따르면 이 구청장은 대내외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