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가 제19대 대선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면서 9일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지지자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선 당시 경쟁자였던 안희정 충남지사가 문재인 후보를 향해 볼뽀뽀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문재인 후보는 이날 오후 11시43분께 광화문에 설치된 특설무대를 찾아 "정의로운 나라, 통합의 나라, 원칙과 상식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된다는 소식에 "내일(10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정권교체 축하 공개방송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봉주 전 의원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SBS '정봉주의 정치쇼' 정권교체 축하 공개방송 내일(10일) 오전 10시30분~오후 1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가 사실상 대선 패배를 시인했다.
홍 후보는 9일 저녁 여의도 당사에 마련된 선거상황실을 방문해 “이번 대통령 선거는 나중에 개표가 끝나봐야 알겠지만, 출구조사(결과)가 사실이라면 한국당을 복원한 데 만족하겠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또 “출구조사 때는 한 17% 차이가 났는데 지금 보니까 10%포인트 줄어서 8∼9%포인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이 확실할 것으로 보이자 광화문 광장으로 이동해 지지자들과 만난다.
문재인 후보는 9일 오후 11시께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와 JTBC 등이 문 후보의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 된다고 발표하자 광화문 광장으로 이동해 지지자들과 만나 '대국민 메시지'를 전하기로 했다.
문재인 후
제19대 대선 개표율은 9일 오후 11시 현재 16.8%로 나타났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 723만 1142표를 개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211만 6147표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151만 8162표를 얻었다.
이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116만 3175표(21.19%)로 3위, 바른정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는 19대 대선이 치러진 9일 “이번 선거는 정의당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심 후보는 이날 오후 8시 투표 종료와 함께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여의도 당 상황실을 찾아 “국민의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열망을 받아 안아 정의당이 또 다시 출발하겠다” 며 이같이 밝혔다.
심 후보는 “무엇 하나
19대 대선의 최종 투표율이 77.2%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18대 대선 투표율 75.8%보다 1.4%포인트 오른 수치다.
특히 유력 후보로 꼽혔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간 경쟁이 치열했던 호남권의 투표율은 18대 대선보다 높아진 반면, 보수 텃밭인 영남권 투표율은 지난 대선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19대 대통령 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JTBC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당선 유력을 선언했다.
손석희 앵커는 9일 오후 10시25분께 JTBC '뉴스룸' 대선 특집 '2017 우리의 선택' 방송 도중 "이 시각 현재 문재인 후보의 당선이 유력하다는 것을 선언한다"라고 밝혔다.
손석희 앵커는 "아직까지는 문재인 후보가 당선 확실은
제19대 대선 개표율은 9일 오후 10시 현재 2.78%로 나타났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총 119만 8084표를 개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33만 5843표(37.02%)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26만 7684표(29.51%)를 얻었다.
이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19만 5282표(21.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9일 “만약 출구조사 결과가 사실이라면 저는 무너진 당을 재건한 데 만족하겠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날 방송 3사 대선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 된 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투표 종료 직후에 발표된 KBS·MBC·SBS 지상파 3사 공동 출구조사(신뢰도 95%, 오차범위 ±0.8%)에서 홍 후보는 2
9일 오후 8시 제19대 대통령 선거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위를 차지하자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도 "문재인", "노무현"을 외치며 격한 환호가 터졌다.
봉하마을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이자 문재인 후보에게는 정치적 고향인 곳이다.
봉하마을에서는 이날 오후 주민과 지지자 등 200여 명이 마을 방앗간 강당에 모여
국민의당 지도부는 탄식 조차 없었다. 9일 저녁 8시, 국민의당 개표 상황실이 마련된 국회 헌정기념관에는 당 지도부를 비롯해 약 250여명이 모여 출구조사를 기다렸다.
이날 저녁 8시에 발표된 방송 3사 전국 출구조사 결과, 안철수 후보는 21.8%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41.4%,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23.3%에 이어 3위를 기록한 것으로
정우택 중앙상임선대위원장이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사 개표 상황실에서 출구조사 결과 23.3%로 2위를 기록하자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상황실을 나서고 있다.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41.4%,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23.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21.8%의 득표율을 각각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이
19대 대선의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압도적 표차로 승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 대선 투표가 마무리된 직후 발표된 KBS, MBC, SBS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 문재인 후보는 41.4%를 기록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23.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21.8%였다.
두자
제19대 대통령 선거 최종 투표율이 77.2%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18대 대선 투표율보다 1.4%포인트 높은 수치지만 80%의 벽은 깨지 못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오후 8시 투표를 마감한 결과 선거인 수 4247만9710명 가운데 3280만8377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이번 대선에서 처음으로 도입돼 지난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사 개표 상황실에서 정우택 중앙상임선대위원장이 상황실 밖으로 이동하고 있다.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41.4%,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23.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21.8%의 득표율을 각각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이동근 기자 foto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사 개표 상황실에서 정우택 중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당직자들이 출구조사 결과 23.3%로 2위를 기록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41.4%,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23.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21.8%의 득표율을 각각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이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사 개표 상황실에서 정우택 중앙상임선대위원장이 개표방송을 보던 중 얼굴에 땀을 닦고 있다.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41.4%,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23.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21.8%의 득표율을 각각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이동근 기자 foto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사 개표 상황실에서 정우택 중앙상임선대위원장이 개표방송을 보던 중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41.4%,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23.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21.8%의 득표율을 각각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이동근 기자 foto
자유한국당 정우택 중앙상임선대위원장(왼쪽)과 안상수 의원이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사 개표 상황실에서 개표방송 시청에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41.4%,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23.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21.8%의 득표율을 각각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이동근 기자 f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