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교육 관련 민원을 상담하기 위해 운영 중인 '1396 서울교육콜센터'가 지난달 29일 기준으로 100만콜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2007년 10월 1일 전국 최초로 본청은 물론 각 지역교육지원청 민원을 통합해 연계하는 콜센터 시스템을 구축했다.
개설 당시 상담원 수는 3명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18명으로 늘렸고 지난해 10월에
로이킴이 ‘슈퍼스타K4’ 우승을 거머쥐었다.
23일 오후 11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 결승전이 펼쳐졌다. 스무 살 청년 로이킴과 4인조 밴드 딕펑스가 단 하나의 ‘슈퍼스타K’가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잠실실내체육관은 ‘슈퍼스타K4’의 주인공을 확인하기 위해 모인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