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도심 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7일 광주지법 정교형 영장전담판사는 살인, 살인미수 등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장모(2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어 도주 우려 등 구속 필요성을 인정했다.
장씨는 5일 0시 11분께 광주시 광산구
심야에 광주시 도심 거리에서 별다른 목적 없이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5일 살인, 살인미수 등 혐의로 장모(24)씨를 긴급체포했다.
장씨는 이날 0시 11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보행로에서 고교 2학년생 A(17)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또 고교 2학년 B(1
경기 시흥에서 2명을 살해하고 2명을 흉기로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중국동포 차철남(57)이 최초 신고 약 10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19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차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시흥시 정왕동 일대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수사본부를 꾸리고 수배 전단을 배포하는 등 공개수사로 전환,
신림동 묻지마 흉기사건 이후 살인예고 급증출·퇴근 시민 불안감↑…모방범죄 가능성도
대한민국 도심 한복판에서 ‘묻지마 범죄’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살인예고’ 게시글이 잇따르고 있다. 시민들이 자주 찾는 잠실역·한티역·오리역 등에도 살인예고 게시글이 올라오며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모방 심리에 의한 범죄가 커
핼러윈데이 전철에서 승객에 칼 휘둘러칼에 맞은 남성 중태...나머진 심각하지 않아
일본 도쿄의 한 전철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7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NHK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도쿄 게이오선 전철에서 영화 배트맨 속 조커 분장을 한 남성이 승객들에게 칼을 휘두르고 시트에 불을 질러 17명이 다쳤다. 이 중 칼에 찔린 72세 남성 1
일본 아이돌 가수 도미타 마유가 괴한으로부터 습격을 받은 지 17일 만에 의식을 회복했다.
8일 일본 언론은 여대생 아이돌 가수 도미타 마유(20)씨가 의식을 회복한 사실이 전날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도미타 마유가 의식을 회복했다는 소식에 그녀의 트위터 계정에는 "힘내라" "기쁘다" 등 팬들의 응원의 메시지가 잇따랐다.
앞서 도미타 마유는 지난달 2
일본 아이돌 출신 가수 도미타 마유가 괴한의 습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다.
21일 복수의 일본 외신에 따르면 도미타 마유는 이날 오후 도쿄 고네가이의 한 공연장에서 27세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목과 허리 등 약 20곳을 찔렸다.
도미타 마유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중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도미타 마유는 이날
11월 28일 오전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난닝시 마트 흉기사건
- 27일(현지시간) 오후 3시경 중국 광시성 난닝시의 한 마트에서 26세 남성이 칼을 들고 난동을 피워
- 이 남성의 난동으로 마트에 있던 9명이 크게 다쳤고 범인은 현장에서 체포돼
- 남성은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집에 도착하고 나서 거스름돈이 부족한 것을
조양은
폭력조직 '양은이파' 두목이었던 조양은씨(63)가 26일 필리핀에서 검거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 씨는 1970년대 조직된 '양은이파'의 두목이다. 조 씨가 만든 양은이파는 김태촌의 범서방파, 이동재의 OB파와 더불어 전국 3대 폭력조직 중 하나였다.
조씨는 특히 1975년 명동 사보이 호텔에서 흉기를 동원해 당시 조폭 세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