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코, 총 15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에스와이패널, 중간배당 위해 주주명부 폐쇄
△네오티즈, 中 업체와 64억 규모 부품 공급계약 체결
△비츠로셀, 방위사업청과 115억 규모 리튬전지 공급계약
△대화제약, 중간배당 위해 주주명부 폐쇄
△빅텍, 수집 레이더 신호 클러스터링 방법 특허권 취득
△유니테스트, SK하이닉스와 149억 규모 장비 공급계약
대우조선해양은 15일 한국거래소의 직원 180억원 횡령 보도 조회공시 요구에 "전 직원 등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업무상배임, 사기)의 혐의로 지난 1월 27일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에 고소장(고소금액 : 60억원)을 제출했다"고 답변했다.
이어 "고소장 접수 후 추가로 120억원의 비리 사실을 확인하고 3월 중순경에 해당 자료를
김창렬이 후배 그룹 원더보이즈에게 폭행과 횡령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김창렬의 법률대리인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창렬의 법률 대리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창렬 씨의 소속 연예인에 대한 폭행 및 횡령 보도는 허위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 및 무고로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입장을 전했다.
선종문 변호사는 "폭행과 횡령은
이아이디는 최근 횡령 보도와 관련해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요구에 따른 답변으로 “횡령 보도와 관련해 구체적인 혐의 내용에 대해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와 관련, 검찰로부터 당사 및 당사의 현 임직원이 기소된 사실은 없으며 추후 사실여부가 파악되는 즉시 또는 3개월 이내에 관련사항을 재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세계, 2Q 영업익 77억…전년比 21.3%↓
△IHQ자회사 큐브엔터 상장연기
△동성홀딩스, 도하인더스트리 인수
△현대글로벌, 현대엘리베이터 주식 16.45% 취득
△삼기오토모티브, 계열사에 61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큐로컴, 10억 규모 일반공모 유증 결정
△롯데관광개발, 23일 1316만여주 보호예수 만료
△에듀박스, 10억 CB발행 결정
CNK인터내셔널은 한국거래소의 현 대표이사의 횡령 보도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지난 4월 9일 조회공시에 대해 공시했던 바와 같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횡령 배임과 관련하여 수사가 진행중에 있으나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답변한 바 있다”라며 “상기 수사와 관련하여 아직 확정된 사실은 없다”라고 밝혔다.
현대피앤씨는 현 대표이사의 횡령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서울중앙지검에서 현 대표이사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횡령 혐의가 있어 당사의 사무실을 지난달 26일 압수수색했다”면서 “현재까지 진행된 수사 내용은 파악되지 않고 있어 횡령 사실에 대해 확인한 바 없다”고 설명했다.
△울트라건설, 10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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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엘컴텍 “아직 감사보고서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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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상장폐지 관련
현대피앤씨는 27일 대표이사의 횡령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현 대표이사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련 법률위반(횡령) 혐의가 있어 당사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사실이 있다”며 “현재까지 진행된 수사 내용은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횡령 사실에 대해 확인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그린손해보험은 18일 대표이사 횡령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으로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가 대표이사 등에 대해 시세조종 혐의 및 배임혐의로 두 번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모두 기각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이 없어 검찰의 수사결과 등 확인 사실이 나오는 대로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재공시 예
삼부토건은 7일 한국거래소의 횡령 보도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일부 전 현직 임직원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관련 업무상 배임 및 횡령 등의 혐의로 외부고발돼 지난 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압수수색이 있었다며 고발내용 및 혐의사실에 대하여서는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