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7급 공무원’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의 자리를 굳혔다.
31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0일 방송된 ‘7급 공무원’ 3회는 15.9%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이 기록한 14.5%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 날 방송은 국정원 신입요원인 서원(최강희)과 길로(주원), 도하(황찬성)가 연회 댄스 교육을 받았다. 도하가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이 시작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4일 오후 방송된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 오현종) 2회는 전국 기준 14.5%(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첫 방송분이 기록한 12.7%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길로(주원)와 서원(최강희)의 티격태격 에피소
MBC ‘7급공무원’에서 황찬성이 부드러운 배려남으로 첫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2회에서 김서원(최강희)은 국정원 면접장에서 비밀 소개팅을 했던 한길로(주원)를 만났다. 그를 피하기 위해 면접장에 다시 들어간 서원은 재면접을 본 이후 결국 합격 통보를 받았다.
방송국 교양 PD가 꿈이었던 서원이었지만 부모님들이 합격
배우 김민서가 촬영 도중 얼굴에 부상을 당한 사연을 밝혔다.
2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MBC 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민서는 드라마 촬영 도중 얼굴에 부상을 입은 사실을 털어놨다.
김민서는 “사격씬을 찍을 때 안전을 위해 고글을 착용했다. 그런데 이 고글이 남성용이어서 딱 맞지 않았다. 그 틈으로 탄피가 들어와서
배우 김민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 주니퍼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민서는 '7급 공무원'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하는 내숭없는 국정원 요원 신선미 역을 맡았다.
김민서는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이어 이번에도 짝사랑하는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극중에
그룹 2PM 멤버 황찬성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 주니퍼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황찬성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가수에서 연기자로 나섰다.
앞서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단역 출연을 시작으로 2008년 KBS 2TV '정글피쉬', 2011년 일본 TBS '괴도로얄'에서
배우 김민서가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2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 김민서는 약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하는 내숭 없는 국정원 요원 신선미 역을 맡았다.
이날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김민서는 "그동안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보이시한 캐릭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 주니퍼룸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에서 출연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김수현, 최강희, 김상협 PD, 주원, 장영남, 황찬성, 김민서.
그룹 2PM의 황찬성이 같은 그룹 멤버 옥택연을 칭찬했다.
황찬성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에서 아이돌 중 연기 잘한다 싶은 사람은 누구인지 묻자 옥택연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황찬성은 "(옥택연이 출연한)'드림하이' 너무 잘 봤다. 택연 형이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그룹 2PM 멤버 황찬성이 특전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 황찬성은 특전사 출신 첩보원 공도하 역을 맡았다.
이날 황찬성은 특전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직접 연기해보니)굉장히 멋지다. 남자다움이란 것을 잘 알
MBC가 새해를 맞아 새로운 드라마를 속속 선보인다.
먼저 오는 5일부터 새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이 방송된다. '메이퀸' 후속인 '백년의 유산'은 서울 변두리의 오래된 노포를 배경으로 삼대째 국수공장을 운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홈드라마이다. 유진 이정진 정보석 전인화 신구 정혜선 권오중 등이 출연한다.
수목드라
제18대 대선의 화제들 중 하나는 단연 ‘투표 인증샷’이다. 이미 투표일 이전부터 수 많은 연예인들이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 투표할 것을 호소하면서 투표 인증샷 홍수는 어느 정도 예상된 바 있다.
선거일인 19일 오후 3시 현재 자신의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투표 인증샷을 올린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은 100명을 훌쩍 넘는다. 더 이상 찾아보
막내로 오해받는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막내로 오해받는 아이돌'이라는 게시물에는 비스트 양요섭은 올해 23살로 막내인 손동운 보다 1살 많지만 작고 동그란 얼굴 때문에 막내 오해를 받는다고 올라와 있다.
1984년생으로 올해 29살인 산다라박도 막내 공민지와 10살 차이가 나지만 외모로는 훨씬 어려보일 정도로 최강 동안
그룹 2AM의 임슬옹이 독특한 사과로 웃음을 선사했다.
2AM 멤버 정진운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평범한 차림을 하고 있는 임슬옹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임슬옹은 무대 위의 모습과 달리 수수하고 편안한 옷차림 한 채 노트북 화면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잘생겨서 죄송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어 깨알웃음
그룹 2PM이 '해를 품은 달(해품달)'을 패러디 해 눈길을 끌고 있다.
2PM은 지난 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진 세번째 팬미팅 '2PM's HOTTEST PARTY'에서 '채널.2PM'을 콘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팬미팅에서 2PM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해품달'을 패러디한 영상
그룹 2PM이 MBC 가요대제전 무대 중 소품으로 쓰인 애드벌룬으로 인해 공연이 원활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불만을 재치있게 표현했다.
지난달 31일 가요대제전에서 2PM은 '핸즈 업' 공연 중 여러 개의 애드벌룬이 무대 중앙까지 굴러오는 방송사고를 당했다.
방송 후 2PM은 트위터를 통해 '공'에 대한 불만을 재치있는 새해 인사로 남겼다.
닉쿤은
가수들의 가창력 순위가 공개돼 가수들의 순위경쟁이 구체화되고 있다.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와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풍으로 가수들의 가창력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돌 가수들의 가창력 순위까지 등장해 많은 우려를 낳고 있다.
한 매체에서는 보컬트레이너 10명을 대상으로 아이돌 그룹 가창력 순위를 측정하는
‘드림하이’에 2PM 찬성이 출연해 충격적인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서는 안선영과 찬성의 깜짝 키스신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술에 만취된 오선(안선영)은 싱글임을 한탄하며 비틀거리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잘생긴 청년(찬성)을 만났다. 청년은 오선에게 자신의 목도리까지 걸어주며 집까지 바
2PM의 황찬성 옥택연 장우영 단독 콘서트에서 오렌지 캬라멜로 깜짝 변신했다.
2PM의 팬카페 '愛로소년'을 통해 공개된 이 사진에는 세 멤버가 나란히 애프터스쿨의 유닛 멤버 나나 레이나 리지로 코스프레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휴 귀여워라" "귀엽고 깜찍하게 오렌지 캬라멜을 흉내냈지만 충격과 공포 그 자체다","근육질 오캬"라는
시작부터 거침없이 수직상승하며 인기에 인기를 더하고 있는 MBC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이 시청률 30%에 육박하며 시트콤계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트콤으로는 이례적으로 이러한 인기를 누리는 데는 김병욱 사단의 특유의 웃음코드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카메오 출연은 지루해질 수 있는 스토리에 활기를 불어 넣는 빠져서는 안 될 포인트가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