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여성인재 육성 위한 ‘롯데 와우 포럼’을 연다.
롯데는 1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롯데지주 황각규 부회장과 여성인재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 와우(WOW; Way Of Women) 포럼’을 개최한다.
롯데 와우 포럼은 롯데그룹의 여성 리더십 포럼으로, 그룹의 ‘다양성 중심의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여성 간부들의
롯데가 한국구세군과 함께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난방비를 지원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유도하는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에 나선다.
롯데는 12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에서 한국구세군에 5억 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등 국내 어린이복지시설 450여 곳과 어린이가 있는 저
롯데가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환영행사인 ‘롯데 뉴커머스 데이(LOTTE Newcomers’ day)’를 실시했다.
2011년 상반기부터 매년 두 차례씩 공채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롯데 뉴커머스 데이는 신입사원과 그 가족들에게 입사를 축하하는 자리다. 동시에 롯데에 대해 알려 예비 롯데인으로 자긍심을
롯데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환영행사인 ‘롯데 뉴커머스 데이 (LOTTE Newcomers’ day)’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상반기부터 매년 두차례씩 공채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롯데 뉴커머스 데이는 신입사원과 그 가족들에게 입사를 축하하는 자리다. 동시에 롯데에 대해 알려
롯데는 24일 울릉도 공군 제8355부대에서 ‘청춘책방’ 공군 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부사장, 구세군자선냄비본부 곽창희 사무총장, 공군 정재묵 제7348부대장, 공군 박재능 제8355부대장, 국방부 김종덕 정책홍보과장, 공군본부 방광선 정훈과장 등이 참석했다.
청춘책방은 전방 소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스타트업들의 후속투자 및 사업 연계를 돕는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진행되는 데모데이 행사는 롯데액셀러레이터가 초기 스타트업을 선발해 종합 지원하는 엘캠프(L-Camp)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로, 이번이 4회째다.
이번 행사에는 엘캠프 3, 4기 스타트업 및 롯데그룹 사내벤처 등
롯데는 15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Sky31 컨벤션에서 대한적십자사에 저소득층 및 다문화 가정 산모를 지원하는 ‘mom편한 예비맘프로젝트’에 쓰일 3억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부회장), 롯데지주 오성엽 커뮤니케이션 실장(부사장),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롯데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13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잔디광장에서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2018 슈퍼블루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나경원 스페셜올림픽코리아 명예회장, 고흥길 회장,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등과 장애인 및 가족 1000여 명을 비롯해 총 8400여 명이 참가했다.
롯데그룹의 42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등을 만나 환담을 나눈다.
이번 대한상의 방문은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장관 임명장을 받은 지 21일 만에 이뤄졌다.
취임 인사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만남에는 정진행 현대차 사장,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등 기업인들도 함께할 예정이었으나 참석이 취소됐
롯데케미칼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석방과 동시에 경영 일선에 복귀하면서 그간 미뤄뒀던 투자가 본격화될 수 있이란 기대감에서다. 특히 신 회장이 숙원 사업으로 추진했던 인도네시아 유화단지 투자가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주말 이틀간의 짧은 휴식만을 마치고 8일 출근, 곧바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수감 생활로 약화한 건강을 챙길 새도 없이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지난 8개월간의 총수 공백이 가져온 문제 해결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신동빈 회장은 8일 오전 9시 5분께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출근했다. 1층 로비에서 대기 중이던 기자들이 시급한 경영 현안, 투자 및 고용 확대 계획 등을 질문했지만 대답 없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8개월 만의 석방 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로 출근하면서 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동빈 회장은 8일 오전 9시께 롯데월드타워 사무실로 출근했다.
롯데월드타워 1층 로비에서 대기하고 있던 취재진의 질문에도 신동빈 회장은 미소지은 채 대답 없이 지나치고는 엘리베이터에 들어섰다.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뇌물 공여와 경영 비리 혐의에 대해 ‘집행유예’를 받고 풀려남에 따라 신 회장이 제시한 ‘뉴롯데’ 개혁안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신 회장의 부재로 멈춰 있던 10조 원을 웃도는 대규모 기업 인수합병(M&A)을 비롯해 지배구조 개선 작업에 속도를 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신동빈 회장은 5일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
5일 오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그룹 전반의 운명을 가를 항소심 재판을 앞두고 재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선고 결과에 따라 신 회장 본인은 물론이고 롯데그룹에 닥칠 경영 환경이 급격히 달라질 수 있어서다.
재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고법 형사8부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뇌물공여 혐의 및 롯데그룹 경영 비리 혐의 등에
대한상공회의소가 1일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한승희 국세청장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김준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 이우현 OCI 사장,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이강신 인천상의 회장,
롯데케미칼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석유화학 단지 건설 계획이 장기간 표류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공백이 길어지면서 누구도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인도네시아에 유화 단지를 건설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려왔다. 그러나 부지 매입에 긴 시간이 소요되면서 교착 상태에 빠졌다.
사업은 2
황각규 롯데 부회장을 비롯해 롯데그룹 임직원이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롯데지주는 10일 황 부회장이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방한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롯데그룹의 인도네시아 진출 현황을 설명하고 상호협력 및 지원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롯데케미칼 김교현 대표, 김종인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경제 5단체는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빈 방한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초청해 ‘한-인도네시아 산업협력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한국 측에서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한진현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 반원익 중견기
롯데그룹이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범국민적 활동에 적극 동참한다.
롯데그룹은 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생명존중 롯데’ 선포식을 개최하고 시민단체 ‘생명존중시민회의’와 양해각서(MOU) 체결 및 생명존중 실천 서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시민회의는 생명존중을 위한 범사회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 사회 저명인사들과 시민사회
롯데는 5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롯데 기업문화 컨퍼런스인 ‘2018 LOTTE SHARED HEARTS’ DAY’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문화위원회 공동위원장인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이경묵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를 비롯해 계열사 롯데기업문화 TFT 직원 1000명이 참석한다. 임직원이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하는 기업문화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