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이른바 ‘환승 지옥’으로 악명 높은 신도림역의 혼잡도를 낮추기 위해 4년간 약 450억원의 예산을 들여 만든 선상 역사가 지난 주말 문을 열었다. 그러나 기존 지하 역사엔 여전히 많은 승객이 몰리고 있지만, 새 역사를 이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27일 서울 신도림동 신도림역 지하역사 1번 출구와 4번 출구.
지난달 6일 ‘대체공휴일법’ 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서 16일 월요일이 첫 번째 대체공휴일이 되면서 시민들에게 ‘광복절 연휴’를 선물했다. 코로나 시국에도 문화생활을 즐기고픈 시니어에게 안전하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전시와 극장을 소개한다. 추억을 되새기고 새로운 해석에 감탄하다 보면 찾아오는 즐거움은 덤이다.
자녀와 함께 자전거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