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가 5월 11~22일 열리는 69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경쟁 부문에 진출해 수상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칸국제영화제에 경쟁부문에 한국영화로는 4년 만에 진출한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는 영국 소설가 세라 워터스의 ‘핑거 스미스’를 1930년대 조선과 일본을 배경으로 상속녀 아가씨와 재산을 가로채려는 사기꾼 백작 이야기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가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가운데 동양미 넘치는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14일 '아가씨' 측이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동양미 넘치는 이미지로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소나무와 벚나무가 동양의 멋을 가득 품고 간결하면서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영화에 대한 호
배우 김주혁의 스크린 복귀작이 확정됐다.
나무엑터스는 7일 오후 "김주혁이 영화 '공조(가제)'에서 탈북범죄조직의 리더 차기성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김주혁은 지난 2월 28일 영화 ‘이와 손톱’의 크랭크업 후 휴식기 없이 ‘공조’ 출연을 확정해 귀추가 주목된다.
그는 영화 ‘좋아해줘’를 시작으로 손예진과 호흡한 영화 ‘비밀은 없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 과거 이나영 단추 매만지며 묘한 분위기 '눈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이 과거 여배우 이나영과 호흡을 맞추며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안재홍은 지난해 3월 상영된 패션 매거진 W Korea 창간 10주년 기념 단편영화 프로젝트 '여자, 남자'의 '슬픈 씬'에서 이나영과 함께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민희의 일상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특히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출연 이후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FA 시장'에 나온 가운데 영화 '아가씨'의 올해 개봉을 앞두고 새 소속사를 찾지 않은 채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져 그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김민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배우 안재홍의 과거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는 ‘응답하라 1988’의 주역들이 순위로 매겨졌다.
이날 8위로 꼽힌 안재홍은 극 중 7수생 김정봉 역으로 출연 중이다. 공부 외에 모든 것에 관심 있는 원조 오타쿠로 3년 전 올림픽 복권 1위에 당첨돼 집안을 일으켜 세운 효자다.
안재홍은 ‘
'응답하라 1988' 안재홍이 과거 톱스타 이나영과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고 있다.
안재홍은 지난 3월 상영된 패션 매거진 W Korea 창간 10주년 기념 단편영화 프로젝트 '여자, 남자'의 '슬픈 씬'에서 이나영과 함께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영화 속에서 안재홍은 붐 마이크를 드는 현장 스태프 역으로 등장해 여배우 역을 맡은 이나영과 호흡을
'응답하라 1988' 이민지 안재홍이 환상의 커플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안재홍이 이나영과 호흡을 맞춰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재홍은 지난 3월 10일 개봉한 단편 영화 '여자, 남자-슬픈 씬'에 이나영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영화 속에서 안재홍은 붐 마이크를 드는 현장 스태프 역으로 등장해 여배우 역을 맡은 이나영과 호흡을 맞췄다.
배우 정재영과 김혜수가 2015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 남녀 최우수연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26일 홍상수 감독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의 정재영과 한준희 감독 ‘차이나타운’의 김혜수가 올해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남녀 최우수연기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감독상은 1000만 관객을 동원한 ‘베테
오늘(24일) 개봉한 홍상수 감독의 17번째 장편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가 제6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대상(황금표범상)과 남우주연상(정재영)수상에 이어 제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53회 뉴욕영화제, 제23회 함부르크영화제, 제17회 리우데자네이루국제영화제, 제59회 BFI 런던영화제, 제10회 파리한국영화제 등에 연이어 초청됐다.
지난 8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홍상수 감독, "애초 김민희-정재영 염두에 뒀다"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의 감독 홍상수가 배우 김민희와 정재영을 염두에 두고 영화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홍상수 감독은 17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홍상수 감독은 "영화를 만드는 과정에서 다른 식으로 해
정재영이 김민희의 매력을 얘기했다.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감독 홍상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정재영, 김민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에서 정재영은 영화감독 함춘수로 등장한다. 함춘수는 자신이 만든 영화를 상영한 후 진행하는 특강을 위해 처음으로
'지금은 맞고' 김민희, 정재영 극찬 "캐스팅 소식 듣고 설렜다"
배우 김민희가 정재영의 영화 캐스팅 소식을 듣고 설렜다고 말했다.
김민희는 17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 정재영 배우와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행운이었고 같이 작업해서 좋은 경험이었다"라
베네수엘라 로렌소 비가스 감독의 데뷔작‘프롬 어파(From Afar)’가 12일(현지 시각) 열린 7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대상인 황금사자상의 주인공이 됐다. 중년의 동성애 남자가 10대 소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스릴러물인 ‘프롬 어파’가 황금사자상을 받고 은사자상은 아르헨티나 파블로 트라페로 감독의‘엘 클란(El Clan)’에게 돌아갔다. 한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Right Now, Wrong Then)’가 제68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경쟁부문 대상과 남우주연상(정재영)을 받았다. 영화감독과 화가의 만남을 바탕으로 환상과 현실의 이중성을 홍 감독 특유의 영화언어로 전달한 작품이라고 한다. 9월에 국내 개봉한다.
그런데 홍 감독은 어떻게 이런 제목을 붙인 것일까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가 제6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 대상인 황금표범상을 수상했다.
영화 ‘지금 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해외배급을 맡은 화인컷은 15일 “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로카르노영화제 대상인 황금표범상을 받았고 이 영화 주연배우 정재영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상수 감독의 대상
“이것이 우리의 운명이다!” 그가 1년 만에 돌아온다. 관객을 만나는 것이다. 티저 예고편만으로도 그의 존재가 관객들을 설레게 한다. 9월 개봉하는 사극 영화 ‘사도’를 통해서다.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등이 나서는‘사도’에 그의 출연이 관심을 끄는 것은 세 가지다. 먼저 출연하는 작품마다 캐릭터와 연기력, 이미지의 스펙트럼을 확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 ‘화장’과 홍상수 감독의 ‘자유의 언덕’, 이나정 감독의 ‘눈길’ 등 한국영화 대작들이 상하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영화 해외배급사 화인컷은 “’화장’, ‘자유의 언덕’, ‘눈길’이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18회 상하이국제영화제의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됐다”고 1일 밝혔다.
KBS 2부작 드라마의 극영화 버전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이 TV와 영화를 아우르는 화려한 후보들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26일 오후 9시부터 종합편성채널 JTBC를 통해 생방송되는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ㆍ영화 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이다. 올해에는 TV 부문에서 조인성, 조재현, 송윤아, 이유리 등이 최우수연기상을 놓
한국영화가 제68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에 실패하면서 3년 연속 고배를 마셨다. 다만 비경쟁 부문에 세 작품이 초청돼 관심을 모았다.
칸국제영화제는 16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에 초청된 영화들의 면면을 공개했다. 한국영화는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경쟁 부문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따르면 신수원 감독의 '마돈나'와 오승욱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