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전문 스토어 프리스비에 '아이폰X(텐)' 출시를 하루 앞두고 1호 대기자가 줄을 서 있는 모습이다.
프리스비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부터 서울 강남에 사는 취업준비생 조재희(23·여) 씨가 사촌 오빠와 함께 프리스비 명동점에 줄을 서 있다.
조재희 씨는 '아이폰X' 256GB 스페이스 그레이 모델을 구매할 예정이다.
그는 "현재 아
애플의 아이폰 데뷔 10주년 야심작인 ‘아이폰X(텐)’이 생산 차질에 좌초할 수 있다는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아이폰X은 각종 부품 결함에 따른 생산지연으로 올해 출하량이 당초 계획의 절반 수준인 약 2000만 대에 그칠 전망이라고 24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애플은 오는 27일 아이폰X 선주문을 받고 다음 달 3일 전 세
아이폰 출시 때마다 성대하게 열렸던 개통행사가 올해는 열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이폰을 손에 넣기 위해 길게 늘어섰던 대기 행렬도 볼 수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 마케팅팀은 아이폰8 출시 사전행사 시행 여부와 사전 예약 가입고객에 대한 혜택 등을 준비 중이다. 오는 27일 예약판매를 시작하고 내달 2일
11월 3일 정식 출시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 탄생 10주년 야심작 ‘아이폰X(아이폰텐)’이 안면 인식 관련 부품 문제로 생산 차질을 빚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애플이 아이폰X에 탑재된 안면 인식 기술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부품 생산이 지연되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안면 인식 기술과 관련
이엘케이가 올해 3분기부터 갤럭시 노트8에 장착되는 포스터치 센서를 출하한다.
터치스크린패널(TSP) 전문기업 이엘케이는 갤럭시S8 스마트폰에 장착되는 포스터치(Force Touch) 센서의 본격 생산에 이어 갤럭시 노트8용 포스터치를 출하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갤럭시 노트8의 흥행이 부품업체의 실적 개선으로 이
999달러(약 112만 원)로 책정된 애플의 ‘아이폰X(아이폰 텐)’ 가격이 ‘베블런 효과’를 노린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역대 아이폰 최고가를 기록한 아이폰X이 프랑스 명품 에르메스 핸드백을 잇는 ‘베블런 제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베블런 효과는 미국의 사회학자 소스타인 베블런이
“이제 잠금 해제는 아이폰을 들어서 쳐다보기만 하면 될 정도로 쉽습니다.”
크레이그 페더러기 애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수석부사장이 지난 12일(현지시간) 애플 신제품 발표 이벤트에서 한 말이다. 애플은 아이폰 10주년 기념 모델 ‘아이폰X(아이폰 텐)’에 홈 버튼과 지문인식 시스템 ‘터치ID’를 없애는 대신 새 인증 수단으로 안면인식 기술 ‘페이스I
‘아이폰X(아이폰 텐)’은 애플의 아이폰 데뷔 10주년작이자 동시에 향후 10년 먹거리의 결정체다. 업계 ‘게임 체인저’가 될 신기술을 도입하고 외형에도 변화를 준 이 제품은 애플이 제시하는 미래 청사진으로 풀이된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12일(현지시간) 아이폰X를 소개하면서 “최초의 아이폰 이후 가장 큰 도약”이며 “향후 10년
“잡스가 우리를 자랑스러워할 것입니다!”
아이폰 탄생 10주년 기념작을 공개하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의 모습은 매우 고무적이었다. 12일(현지시간) 오전 10시 미국 샌프란시스코 쿠퍼티노 신사옥 ‘애플 파크’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는 지난해와 사뭇 달랐다. 잡스를 추모하는 메시지로 신제품 공개행사의 문을 연 쿡 CEO는 “초대 아이폰 이
애플이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 ‘아이폰X’ 등 새로운 아이폰 시리즈를 드디어 공개한 가운데 아이폰 10주년 기념모델인 아이폰X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이폰X는 시리즈 최초로 LCD가 아닌 OLED 화면이 탑재됐으며 물리적 홈 버튼이 사라졌습니다. 또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한 아이폰X는 3차원 스캔을 활용한 얼굴인식시스템 ‘페이스ID’
애플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본사에 있는 애플의 신사옥 ‘애플 파크’에서 아이폰 10주년 기념모델인 ‘아이폰X’를 공개했다. 애플의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아이폰X는 최초의 아이폰 이후 가장 큰 도약을 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아이폰X는 물리적 홈 버튼을 없애고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한 게 특징이다. 대신 화면 하단에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강세다. 애플 아이폰 측면 홈버튼에 지문인식이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에 측면 지문인식 탑재 레퍼런스를 보유한 크루셜텍에 메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10시 55분 현재 크루셜텍은 전거래일 대비 135원(4.23%) 오른 3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포브스는 애플의 아이폰8 관련 제조 협력 업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31일(현지시간) 공개한 ‘V30’의 가장 맘에드는 부분을 꼽으라면 단연 ‘후면’이라고 말할 수 있다. 얇은데 색감이 예쁘다.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오다)’의 이음새가 없다. 최근 출시된 제품들과 비교해보니 시챗말로 ‘숨막히는 뒤태’를 가진 제품이었다. 여성층을 공략하려는 LG전자의 고심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전면은
[종목돋보기] 최근 사물인터넷(IoT) 터치스크린패널(TSP) 사업에 진출한 이엘케이가 국내 및 해외 업체 2곳에 냉장고용 TSP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주 공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8용(이하 갤노트8) 포스터치(감압터치ㆍForce touch) 매출과 함께 3분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이엘케이 관계자는 “최근 사물인터
유테크가 지분을 취득한 비에프테크가 폭스콘 계열사에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를 납품했다.
디스플레이 검사장비기업 비에프테크는 10일 폭스콘 계열의 GIS 및 CTC와 200만 달러(약 22억8500만 원) 규모의 ‘이형(異形) 디스플레이 검사기’ 초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형 디스플레이는 기존의 사각형 디스플레이에 변형을 가한 것이
화웨이는 다음달 초 KT를 통해 출시하는 신규 플래그십 태블릿 ‘미디어패드 M3’의 티저 영상을 31일 공개했다.
미디어패드 M3는 지난해 출시한 ‘비와이패드’의 후속작이다. 8.4인치 WQXGA(Wide QXGA) 디스플레이(2560X1600)를 갖췄다. 오디오 브랜드 하만카돈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듀얼 스피커 및 SWS 3.0 스테레오 사운드 기술을
애플의 ‘아이폰8’이 9월 말 역대 최고 가격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미국 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출시가 지연되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8이 9월 6일 혹은 5일에 공개되고 같은 달 22일 정식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통 아이폰의 국내 출시는 미국 공식 출시 후 약 1개월 후 이뤄져, 보도대로라면 10월 중순께 아이폰8
내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노트8’ 추정 이미지가 삼성전자 엑시노스(Exynos) 프로세서 영문 트위터 계정에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13일(현지시간) 엑시노트 트위터 계정에 ‘무한한 가능성을 만드는 프로세서’라는 문구와 함께 엑시노스9 칩과 스마트폰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스마트폰은 ‘갤럭시S8’과 유사한 디자인이지만, 상단 베젤이 갤럭시S8
올 하반기 또 한번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애플 등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이 고유의 특화 기능을 담은 새로운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9월을 기점으로 하반기는 스마트폰 업체들의 치열한 고객 선점 전쟁이 다시 시작되는 때다. 3~4월경 상반기 프리미엄 전략제품 출시로 한 해 스마트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