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지난해 춘천식 닭갈비, 오리 불고기 등 소포장 양념육을 SSG닷컴, 쿠팡, 마켓컬리 등 온라인몰을 통해 300만 개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소포장 양념육을 출시한 2016년과 비교해 6배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소포장 양념육의 인기는 전문점 수준의 맛, 간편한 조리법, 편리한 보관이라는 특성을 앞세워 1인 가구를 비롯한 혼밥
미식가 지인을 위한 선물세트를 구매해야 한다면 롯데백화점이 제격이다.
롯데백화점은 23일까지 판매되는 설 선물세트에 국내 미식가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이는 최근 요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인들에게 명절 선물을 할 때도 단순한 종류의 상품이 아닌, 맛과 품질을 살린 이색적인 선물세트 구매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삼본전자는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신서유기’가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사전예약만 가능하며, 추후 원스토어와 앱스토어도 사전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을 진행한 사람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최신 핸드폰(아이폰11, 갤럭시 노트10), 구글 기프트 카드, 스타벅스 기프트콘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신서유기’는
올해도 식품업계의 화두는 ‘가정간편식(HMR)’이 될 전망된다. 식품시장의 성장 정체 속에도 HMR 시장은 1인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로 인해 꾸준히 성장해 왔다.
12일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가정간편식 국내 출하 실적은 2013년 1조6058억 원에서 2017년 2조7421억 원으로 약 70% 급증했다. 2022년 가정간편식 출하액은
라면도 본격 배달시장에 합류하는 모양새다.
캐주얼 라면 매장 '내가 쉐프라면’이 11월 영업개시 후 배달의 민족, 요기요를 통한 라면 배달건수가 누적 500건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배달이 많은 지역은 경희대점과 홍대점으로 이곳은 1인 가구가 많은 오피스텔, 원룸 등이 밀집한 지역이다. 내가쉐프라면측은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배달 고객들을 본
롯데백화점이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만화나 영화 캐릭터 전시 콘텐츠에 공을 들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12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지하 1층에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유니버설 100년의 역사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의 현재 주 고객층은 구매력이 높은 4050세대다. 2018년 연간 매출 중 4050세대 매출이 5
롯데마트가 신선식품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제 6회 신선명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50명의 참가자와 30여 명의 심사위원을 초청한 가운데 8일 서울 영등포 롯데리테일 아카데미에서 열린다.
신선명장 경진대회는 롯데마트가 대형마트의 주력상품인 신선식품의 경쟁력을 확보해 소비자에게 전문성을 반영한 차별
혼밥족을 위한 1인 상차림 콘셉트 브랜드로 채선당이 론칭한 행복가마솥밥이 홍대점을 오픈하고 가격 할인 오픈 이벤트를 12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 홍대 정문에 위치한 홍대점은 지난달 29일 문을 열었다. 이번 이벤트는 한달 동안 가마솥밥&순두부찌개를 기존 가격에서 1000원 할인된 4900원에 제공하는 것이다.
채선당 관계자는 “가성비
성인남녀 10명 중 7명은 스스로를 혼자 밥먹고, 혼자 영화를 보는 '혼족'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은 성인남녀 3635명을 대상으로 ‘혼족 트렌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같은 조사결과를 3일 밝혔다.
연령대 별로는 20대(72.6%)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30대(68.8%), 40대(60.6%), 50대 이상(38.8%
외식에도 친환경 요소가 더해지고, 소셜네트워크가 마케팅의 핵심이 된다. 나를 위한 외식이 중심이 되고, 1인 외식도 프리미엄화 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내년 외식 경향을 이끌어갈 키워드로 '그린오션', '바이 미 - 포 미(Buy me - For me)', '멀티 스트리밍 소비', '편리미엄 외식' 등 4개를 선정했다고 2
롯데백화점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식을 한 자리에 모았다.
롯데백화점은 29일 소공동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영업면적 95.2 m²(28.8평) 규모로 스페인의 전통 음식인 ‘타파스(Tapas)’와 중국의 전통 음식인 ‘딤섬’을 판매하는 스탠딩 바 3탄 ‘글로벌 스탠딩 바’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8월 혼밥 족을 위한 ‘스탠
혼밥족이라면 김밥과 컵라면 조합으로 한 끼를 먹은 적이 있을 터. 특히, 김밥은 저렴한 가격에다 먹기 간편해 혼밥족의 ‘스테디셀러’다.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건강한 메뉴라도 해도 무방하다.
김밥이 달라 봐야 얼마나 다르겠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여기는 조금 다르다.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있는 ‘소정담’은 줄 서 먹는 곳
신혼여행지로 잘 알려진 ‘칸쿤(Cancún)’은 멕시코에 있는 섬이다. 멕시코 본토와 달리 영어가 일상처럼 쓰여 멕시코 땅인지 의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곳의 음식들은 뿌리가 멕시코라는 것을 말해준다. 멕시코 전통음식 ‘부리토(Burrito)’도 그 중 하나다.
부리토는 토르티야라고 불리는 얇은 밀가루(또는 옥수숫가루) 반죽을 빈대떡처럼 만들어 속
주방가전 기업 해피콜이 박소연(50) 대표의 취임을 기점으로 새롭게 거듭날 채비를 하고 있다. 그간 소홀했던 밀레니얼 세대 고객을 대상으로 마케팅과 디자인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박소연 대표는 7월 23일 공식 취임해 취임 3개월을 맞았다. 서울대 생물교육학과, 뉴욕 패션 전문학교(FIT),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경영대학원을
☆ 조지 에드워드 무어 명언
“우리들은 과거에의 집착보다 미래의 희망으로 살고 있다.”
영국의 철학자. 관념론에 반대해서 신실재론의 입장을 취했다. 관념론은 존재를 지각된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지각된 대상과 대상의 지각을 혼동하고 있는 것으로, 실제로는 대상이 있고 이것이 지각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오늘은 그가 숨진 날. 1873~19
아워홈의 냉동도시락이 편의점에 입점한다. ‘종합식품기업’을 표방하는 아워홈이 기존 대형마트, 온라인몰에 이어 편의점까지 유통채널을 확대하며 HMR(가정 간편식) 시장 공략에 힘을 싣는 것으로 풀이된다.
아워홈은 최근 냉동도시락 브랜드 ‘온더고(ONTHEGO)’의 편의점 입점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워홈은 지난 7월 온더고를 선보인 후 △우
미국은 ‘멜팅 팟(Melting Pot)’이란 별칭을 가진 나라다. ‘인종의 용광로’라고 할 만큼 다양한 인종, 문화 등 여러 요소가 하나로 융합돼 번영을 이뤘다. 서로의 차이가 용인되고 존중되는 다원주의도 뿌리를 내렸다.
한국에도 유사한 장소가 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이다. 흑인, 백인, 아랍인들이 많아 이국적인 음식점도 여럿 있고 이 때문
1인 가구 600만 시대. 우리나라 10가구 중 3가구는 1인 가구로 ‘나 혼자 산다’. 인구는 2028년을 기점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1인 가구 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인 가구의 생활 형태가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다.
KB금융이 1인 가구 고객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2019 한국 1인가구 보고
신세계푸드가 혼밥족을 위한 소포장 양념육 간편식 ‘올반 양념육’ 4종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별도의 손질과 조리가 필요없는 소포장 식품이 혼밥족에게 인기 끌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회사 측은 "특히 양념육은 간단하게 구워먹을 수 있는 생고기와는 달리 숙성 및 양념의 과정이 번거롭고 보관이 불편해 혼밥족이 쉽게 즐기기 힘든 요리였다"며 "이에 한
본격적인 가을을 앞둔 10월 초. 옷차림이 바뀌면서 혼밥족과 직장인이 찾는 음식도 달라진다.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달래주는 자극적이지 않은 밥이 당길 때다. 비교적 소란스럽지 않은 곳이라면 금상첨화.
서울시 중구 충무로역에는 지금 가면 딱 좋을 법한 밥집이 하나 있다. ‘고수레’가 바로 그곳이다. 혼밥족만 아니라 바쁜 회사원도 따뜻하고 든든하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