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재단은 1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2018년도 제28회 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오희 미국 예일대 석좌교수·고등과학원 스칼라 △공학상 박남규 성균관대 교수 △의학상 고규영 KAIST 특훈교수·IBS 혈관연구단장 △예술상 연광철 성악가 △사회봉사상 강칼라 수녀 등 5명이다. 수상자에게는 각 3억 원의 상금과 순금
삼성 창업자인 호암 이병철 회장을 기리는 의미로 제정된 호암상 시상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시상식도 이재용 부회장 등 삼성 총수 일가 참석 없이 치러질 전망이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호암재단은 다음달 1일 서울 서소문 호암아트홀에서 손병두 이사장 주관으로 제28회 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그동안 이 행사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
호암재단은 오희(49) 미국 예일대 석좌교수 등 5명을 '제28회 호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과학상의 오 석좌교수를 비롯해 공학상 박남규(58) 성균관대 교수, 의학상 고규영(61) KAIST 특훈교수, 예술상 연광철(53) 성악가, 사회봉사상 강칼라(75) 수녀 등이다.
시상식은 오는 6월 1일 호암아트홀
의약품 수탁생산기업인 바이넥스가 바이오벤처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CAR-T 치료제 개발에 도전한다.
바이넥스는 미국 소재 CAR-T치료제 개발회사 페프로민바이오(PeproMene Bio)와 제3자 유상증자 방식을 통한 상호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바이넥스는 페프로민바이오에 1000만달러를 투자해 페프로민바이오의 10.30% 지분을 확
'가야금 명인' 황병기 선생이 지병으로 31일 오전 3시 15분께 별세했다. 향년 82세.
'가야금 명인' 황병기 선생의 유족은 "지난해 12월 뇌졸중 치료를 받았는데 합병증으로 폐렴을 앓다가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1936년 서울에서 태어난 고인은 한국전쟁 피란 시절인 1951년 가야금을 처음 접했다. 경기중학교 3학년 학생이던 그는 '가야
삼성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선대회장을 기리며 만든 ‘제 27회 호암상 시상식’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정철희 삼성종합기술원 사장은 시상식이 끝난 직후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LG전자와 협력해 초고화질(UHD) TV 기술 표준을 제정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LG전자와는 (가는) 방향이 다르다”고 답했다.
UHD는 고화질(HD)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리퍼폰을 조만간 공식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1일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호암상 시상식이 끝난 후 기자와 만나 "갤럭시노트7 리퍼폰은 잘 준비하고 있다"며 "때가 되면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식 출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냐는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
삼성그룹 대표 행사인 호암상 시상식이 오너가 없이 처음 치러졌다.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지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 등 오너 일가가 전혀 오지 않아 예년에 비하면 조촐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시상식 후 만찬, 음악회 등으로 이어지던 식후행사도 올해는 생략했다.
호암재단은 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제27회 호암상 시상식
삼성이 그룹 해체 후 첫 호암상 시상식을 다음주 개최한다. 올해는 그룹 해체와 오너 구속 등의 악재가 겹쳐있어 삼성 총수 일가가 참석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2일 삼성에 따르면 ‘2017년도 제27회 호암상 시상식’이 내달 1일 호암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시상식은 예년처럼 진행될 예정이지만, 통상 행사 후 진행되던 만찬이나 음악회는 열지 않기로
‘2015 쇼팽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내년 1월과 5월 서울과 통영에서 독주회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19일 롯데콘서트홀과 통영국제음악당에 따르면 조성진은 내년 1월 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5월 6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각각 독주회를 개최한다.
내년 1월 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조성진의 독주회는 일반 판매로 진행된다. 롯데콘서
황교안 국무총리는 1일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적인 노력과 함께 기업을 비롯한 민간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총리는 이날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호암상 시상식 축사를 통해 “정부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개인의 꿈과 끼를 키우는 창의교육, 통섭적 사고를 기르는 융합교육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와병중인 이건희 회장을 대신해 2년 연속 호암상을 주관했다.
1일 호암재단은 서울 중구 서소문로 호암아트홀에서 '제26회 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호암상은 호암 이병철 선생의 인재제일주의와 사회공익정신을 기려 학술·예술 및 사회발전과 인류복지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를 현창하기 위해 199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