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각 포지션의 최고 수비수를 가리는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후보가 확정됐다. 올해 신설된 유틸리티 부문에서는 구본혁(LG), 안상현(SSG), 박지훈(두산)이 경쟁한다.
KBO는 16일 투수 100명, 포수 14명, 내·외야수 47명, 유틸리티 3명으로 구성된 부문별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내·외야수 후보는 1루수 5명, 2루수·
역전 위기에서 팀의 리드를 지킨 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민석이 올 시즌 마지막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9~10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김민석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상 장면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나왔다. 두산이 6-5로 앞선 7회말 2
오스틴 결승포·박해민 호수비 …준PO 진출와일드카드 1차전 4-1 승리…17일 광주서 KIA와 맞대결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두산을 4-1로 꺾었다. 정규시즌 4위로 1승의 이점을
프로야구(KBO) LG 트윈스 박해민이 빗속에서 선보인 호수비로 9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을 받았다.
KBO는 7일 CGV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9월 수상자로 박해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상은 야구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주인공에게 수여한다.
수상자는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팬 투표로 결정됐다. 박
프로야구(KBO) 9월의 명장면을 만든 주인공을 팬들이 직접 뽑는다. LG 트윈스 박해민, kt 위즈 최원준, 한화 이글스 최인호, SSG 랜더스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월간 CGV 씬-스틸러상’ 후보에 올랐다.
KBO와 CGV는 23일 9월 수상자 후보 4명을 발표했다. 네 선수는 모두 승부의 흐름을 바꾼 수비 장면으로 이름을 올렸다.
박해민은 1일
최근 타격감이 떨어졌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하루 휴식 뒤 적시타를 터뜨리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80(496타수 139안타)을 유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한화 이글스전에서 끝내기 위기를 막아낸 호수비로 8월 최고의 수비 주인공에 선정됐다.
KBO는 4일 김주원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8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김주원은 지난달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의 끝내기 패배를 막는 결정적인 수비를 펼쳤다.
NC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수비에서 몸을 날리는 호수비를 펼쳤지만 타석에서는 3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배지환(밀워키 브루어스)은 경기 막판 대주자로 투입돼 시즌 첫 도루를 신고했다.
15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를 홈으로 불러들인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를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기용했다. 이정후는 네 차례 타석에 들어섰지만 안타를 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이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로 2개월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김한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6월에 이어 7월에도 최고의 수비를 인정받은 김한별은 월간 캡스플레이가 제정된 이후 처음으로 2개월 연속 수상자가 됐다.
ADT캡스와
2026 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경기 직후 구단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운 김선빈을 향한 존경과 축하를 드러냈다.
1일 KIA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전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선수들의 인터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김도영
야구 예능 '불꽃야구'가 한층 더 독해진 시즌 2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4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C1(Studio C1)은 '불꽃야구2' 1회 본방송을 앞두고 치열한 테스트 현장이 담긴 선공개 영상을 게재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새해를 맞아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감독에게 세배를 하며 훈훈하게 첫 출발을 알리는
한국 야구 역사에 기록될 장면이었습니다. 야구 대표팀이 실낱 같은 마지막 기회를 붙잡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올라서게 된 건데요. 한국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한 건 무려 17년 만입니다.
수많은 명장면 중 하나는 이정후가 몸을 날려 잡아낸 슬라이딩 캐치일 겁니다. 경기 이후 이 장면은 온라인에서 다른 요소로도 화제가 됐습니다. 그
최고의 칭찬이 욕이 되는 곳. 격하고 진득한 욕을 들을수록 눈부신 활약 중임을 증명하는 곳. 네, 야구판입니다. 물론 그 욕의 발신자는 소속 구단이 아닌 타 구단 팬이어야 하죠.
뜨겁고도 뜨거웠던 2025 한국프로야구 KBO 시즌이 지난달 끝이 났는데요. 매진, 흥행, 시청률 기록 모두를 갈아치웠던 최고의 시즌이었죠. 기나긴 시즌의 승자도 정해졌는데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29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하이라이트는 3-3으로 맞선 9회말 1사 1, 2루 상황. 컵스 불펜 다니엘 팔렌시아의 시속 146㎞ 슬라이더를 받아
‘코리안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나란히 안타를 기록하며 소속팀에 힘을 보탰다. 경기는 샌프란시스코가 7-1로 승리하며 길었던 7연패를 끊어냈다.
이정후와 김하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각각 1번 타자 중견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 코리안리거 맞대결에서 나란히 안타를 뽑아냈다.
탬파베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이정후는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뉴욕 메츠 전에서 이틀 연속 2루타를 작렬했다.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사구 1득점으로 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
이정후는 이날 활약으로 시즌 타율도 0.247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인하대학교와 맞붙은 고척돔 직관전에서 또 하나의 명승부를 만들었다.
28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StudioC1)’을 통해 공개된 ‘불꽃야구’ 13화에는 지난달 SBS Plus에서 생중계된 인하대와의 고척스카이돔 경기 풀버전이 담겼다. 유튜브 공개 에피소드로는 최초의 생중계 직관이었다.
이번 경기는 시청자에게 실
'불꽃야구' 문교원 씨의 안타성 타구를 '천재 유격수' 김재호가 명품 수비로 막아낸다. 일부 관중은 눈물을 흘릴 정도의 호수비에 불꽃 파이터즈와 인하대학교의 맞대결 결과가 궁금증을 더한다.
스튜디오C1은 2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을 통해 '[불꽃야구] 13회 선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불꽃 파이터즈와 인하대의
후반 레이스 초반부터 각 팀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수요일인 오늘(23일) 열리는 KBO 5경기는 연승 가도를 달리는 한화 이글스,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분위기 전환이 시급한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전략 싸움이 펼쳐진다.
전날(22일) 강민호의 이번 시즌 개인 최다 4타점 맹활약에 힘입어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