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MLB 첫 끝내기 안타 짜릿

입력 2025-08-29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 9회 말에 결승타가 된 안타를 치고 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고 있다. (AFP/북미게티이미지/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 9회 말에 결승타가 된 안타를 치고 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고 있다. (AFP/북미게티이미지/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사진 가운데)가 28일(현지시간)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사진 가운데)가 28일(현지시간)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29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하이라이트는 3-3으로 맞선 9회말 1사 1, 2루 상황. 컵스 불펜 다니엘 팔렌시아의 시속 146㎞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익수 앞으로 시속 164㎞짜리 안타를 만들었고 대주자 크리스천 코스가 홈을 밟으며 경기를 끝냈다. 9회초에는 몸을 날려 강습타를 잡아내는 호수비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5,000
    • -1.87%
    • 이더리움
    • 2,395,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289,900
    • +1.01%
    • 리플
    • 1,582
    • -3.3%
    • 솔라나
    • 101,800
    • -1.36%
    • 에이다
    • 219
    • -1.35%
    • 트론
    • 493
    • -1%
    • 스텔라루멘
    • 270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70
    • -2.39%
    • 체인링크
    • 11,040
    • -2.39%
    • 샌드박스
    • 71.62
    • -6.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