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엔지니어링 선도기업인 한국종합기술이 설계 감리 부문 최대 규모의 가스배관 설치사업의 수행자로 낙찰되면서 ‘환경 및 에너지 플랜트 EPC 시장’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분야 개척에 성공했다.
한국종합기술은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부북-청량, 진장-울산 2구간 가스배관건설공사 설계 및 감리사업’을 낙찰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북-청량 71.6
공정거래위원회는 19일 건축설계·엔지니어링 업종 분야에 불공정거래 행위가 심각한다고 판단, 올 상반기 중 제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정위는 이날 건축설계·엔지니어링 업종에 대해 실태조사한 결과를 발표하면서 대부분의 업체들이 서면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등의 문제점을 확인했다고 지적했다.
조사대상 업체는 삼성ENG, 현대ENG, 포스코ENG, 한국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매각 차익 13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현대엔지니어링 주식매수청구권(스톡옵션) 5만주의 권리행사를 포기했다.
5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현대건설 등에 따르면 이 사장은 작년 말 현대엔지니어링에 5만주의 스톡옵션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이 사장은 지난 2005년 현대건설 사장 퇴직시 채권단으로부터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KCC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현대엔지니어링(대표 김동욱)과 KCC건설(대표 정몽열)은 지난달 27일 3억8000만달러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쥬베일 폴리실리콘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식에는 이브라힘 알 후메이단 PTC 사장, 정몽익 KCC사장, 김동욱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정몽열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