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람한 체격과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두 남자가 짙은 메이크업에 여성미 넘치는 옷을 입고 무대를 휘저으며 환상적인 공연을 펼친다.
21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윤도현의 머스트’에 뮤지컬 ‘라카지’와 2012년 ‘헤드윅’의 주역들이 출연한다.
먼저 ‘윤도현의 머스트’를 화려하게 장식한 팀은 뮤지컬 ‘라카지’의 주인공들. 특히 극 중
‘2012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이 CGV와 함께 초대형 야외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심야음악영화제를 올해도 개최한다.
CGV는 세계적인 록밴드 ‘라디오헤드’ 의 첫 내한공연 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라인업을 선사하는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 맞춰 페스티벌 기간 동안 CGV상암 IMAX 크기와 비슷한 초대형 야외 스크린(16mX8)을 설치해 뮤지션을 다룬
뮤지컬 '라카지'의 주인공 김다현이 다시 한 번 티켓 파워를 과시할 예정이다.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라카지’의 주인공 김다현 연기에 공연계와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이 부부가 아들을 장가 보내기 위해 벌이는 해프닝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뮤지컬 '라카지'에서 김다현은 업그레이드 된 여장으로 관
뮤지컬 배우 김다현이 뮤지컬 '라카지'를 통해 업그레이드 된 여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게이 부부가 아들을 장가 보내기 위해 벌이는 해프닝을 적재적소의 코믹함과 감동적인 드라마로 그려낸 뮤지컬 '라카지'에서 카멜레온처럼 변신하는 아름다운 주인공 ‘앨빈' 역을 맡은 김다현의 여장 사진이 공개됐다.
김다현의 여장은 뮤지컬 ‘헤드윅’, 연극 '엠. 버터
배우 조정석이 자신의 핸디캡에 대해 밝혔다.
조정석은 매거진 앳스타일 7월호 인터뷰에서 "어릴 때 딱 한번 키가 작은 것, 얼굴이 귀염상이고 동안인 것이 핸디캡이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정석은 "너무나 하고 싶었던 역이었기에 '헤드윅' 오디션 떨어졌을 때가 최고조였던 것 같다. 우여곡절 끝에 '헤드윅'을 하게 됐지만 한때는 내가 가진 것을
①뮤지컬 ‘위키드’ 오리지널 내한공연
기간: 7월31일까지 장소: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오즈의 마법사’의 도로시가 오즈에 떨어지기 전 이미 그곳에는 초록마녀 엘파바와 금발마녀 글린다가 우정을 키우고 있었다. 명작 ‘오즈의 마법사’를 통해 나쁜 마녀로 알고 있는 초록마녀가 사실은 불 같은 성격 때문에 오해를 받는 착한 마녀이며, 인기 많고 아름다운 금발
배우 송창의가 데뷔 초부터 함께한 매니저, 소속사 대표와 재계약해 의리 지켰다.
26일 송창의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송창의가 10년 가까이 동고동락하며 호흡을 맞춘 김경수 이사와 함께 2006년부터 2009년까지 매니지먼트사였던 WS엔터테인먼트 오원철 대표와 최근 다시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송창의의 이번 전속계약은 신인 때
배우 조정석의 '복근'이 화제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정석, 보기보다 남다른 몸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과거 조정석이 뮤지컬 '헤드윅'에 출연했을 당시로 은색 짧은 반바지만 입고 위에는 아무것도 안 입은 모습이다. 탄탄한 가슴근육과 식스팩이 선명하게 새겨진 모습은 영화 '건축학개론' 속 납뜩이와는 또 다르다.
연극열전4의 두 번째 작품으로 무대에 오른 ‘엠.버터플라이(M.butterfly)’가 상반기 공연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엠.버터플라이’는 중극장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소극장 이상의 몰입도를 자랑해 입소문이 크다. 객석은 암전이 된 동안에도 숨소리를 낮출만큼 무대와 함께 호흡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여자보다 더 예쁜
연극 '엠. 버터플라이(M.Butterfly)'의 주인공 김다현이 웬만한 여자보다도 더 예쁜 꽃미모로 여배우들을 긴장케 하고 있다.
1986년 국가기밀 유출 혐으로 법정에 선 전 프랑스 영사 버나들 브루시코의 충격실화를 모티브로한 연극 '엠. 버터플라이'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여장 남자의 중국 경극 배우 '송 릴링'을 맡은 김다현의 스틸 컷이 최근
배우 조정석이 말실수로 박슬기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조정석은 29일 MBC '섹션TV 연예통신-라이징 스타'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나눴다.
조정석은 뮤지컬 '헤드윅'에서 여장으로 인해 민망했던 의상에 대해 "나는 좋았다. 의상에 만족한다"며 "헤드윅 분장을 할 때마다 점점 더 예뻐졌다. 슬기 씨도 예뻐질 수 있다"고 말했다
소리란 무엇인가. 소리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뮤지컬이 온다. 판소리를 비롯해 록, 발라드 등 다채로운 소리를 보여주는 앙코르 창작 뮤지컬 서편제가 오는 3월 2일 개막한다.
이자람, 차지연, 이영미, 서범석 등이 함께 하는 이번 뮤지컬은 스타작곡가 윤일상이 합류하며 화려한 스타군단의 방점을 찍었다.
지난해 더뮤지컬어워즈 5개 부문을 수상한 이 작품
배우 조정석이 2012년 안방극장 점령에 나선다.
조정석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 후속작 '더킹'(극본 홍진아, 연출 이재규, 3월 방송 예정)에서 근위대장 은시영으로 분한다. '왓츠 업'에 이어 두번째 브라운관 출격이다.
'더킹'은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란 설정 하에 북한 특수부대 교관인 여주인공과 왕위 계승을 앞둔 남한 왕자와의 러브스
배우 조정석이 신인시절 무대공포증을 깜짝 고백했다.
조정석은 6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컨벤션 헤리츠에서 열린 MBN 주말드라마 '왓츠업'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연기를 시작하고, 처음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던 신인 시절 나는 굉장히 많이 떨었다"고 밝혔다.
극 중 조정석은 본인이 하늘이 점지해 준 스타의 운명을 타고 났다고 믿고 뮤지컬학과에 입학했지만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아르헨티나의 국모 ‘에바페론’의 삶을 그린 뮤지컬 ‘에비타’에 캐스팅돼 배우 박상원과 커플 호흡을 맞춘다.
'에비타'는 '오페라의 유령', '캣츠',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에 이어 국내 4번째로 소개된 앤드루 로이드 웨버 작품으로, 2006년 국내 초연되어 20~30대 층뿐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관객을 넓히며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리사가 백지영과 하동균과 한솥밥을 먹는다.
리사는 백지영, 하동균이 소속된 WS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와 뮤지컬 배우 등 전방위로 활약할 예정이다.
리사는 2003년 '사랑하긴 했었나요'로 데뷔해 3장의 정규 음반과 다수의 싱글을 발표했다. 또 뮤지컬 '밴디트' '대장금' '헤드윅' '광화문 연가' 등에 출연
배우 겸 모델 김재욱이 7월 5일 현역으로 군 입대한다.
김재욱 소속사 측은 “김재욱은 5일 훈련소에 입소해 약 2년 동안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김재욱 본인이 조용한 입대를 원하고 있다”며 “이에 지난 4월 김재욱이 소속된 밴드 월러스의 홍콩 팬미팅에서도 정확한 입대 날짜를 밝히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
원조 아이돌 스타들의 뮤지컬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H.O.T 출신 문희준이 뮤지컬에 도전한데 이어 신화의 김동완도 가세한다.
문희준은 오는 5월 3일부터 대학로에서 공연되는 창작뮤지컬 ‘오디션’에 전격 출연한다. 그는 밴드 복스팝의 리더 최준철 역으로 파격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지난 3월에는 클릭비의 리더 오종혁이 밴드부 일원 병태
최근 들어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을 점령하던 가요계 1세대 아이돌의 숨겨진 예능끼가 유감없이 발휘되면서 이들의 활약이 눈에 띄게 두드러지고 있다.
실제로 ‘HOT’, ‘신화’, ‘GOD’, ‘베이비복스’, ‘핑클’ 의 전 멤버들은 음반활동뿐 아니라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복귀하며 제2의 전성기를 바라보고 있다.
먼저 핑클
그룹 '신화' 멤버인 김동완이 '헤드윅'으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다.
공연 제작사 쇼노트는 김동완이 오는 5월 14일 개막하는 록뮤지컬 '헤드윅'에서 주인공 '헤드윅' 역을 맡아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에 선다고 29일 밝혔다.
'헤드윅'은 2005년 국내 초연된 이후 조승우, 오만석, 송창의등이 거쳐간 인기작으로, 1천100회 넘게 무대에 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