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건형이 군복을 벗고 여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건형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박건형 뮤지컬 '헤드윅' 메이크업 과정 최초 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남자다운 매력으로 여심을 휘어잡고 있는 박건형은 최근 뮤지컬 '헤드윅' 10주년 기념공연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12년 단
박건형
배우 박건형이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팀으로부터 받은 화환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오후 박건형은 자신의 SNS에 "우리 으리으리한 진짜 사나이 팀! 감사해요! 오늘도 '깟트있게'"라는 글과 함께 '진짜 사나이' 제작진이 보낸 화환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건형은 주먹을 불끈 쥐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뮤지컬 ‘헤드윅’이 돌아왔다. 조승우, 박건형, 김다현, 송용진, 손승원이 총집합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암울한 동독을 탈출하기 위해 트렌스 젠더가 됐지만, ‘싸구려’ 성전환 수술 탓에 사타구니에 일인치(1inch)의 살점을 남기고 마는 인물 헤드윅으로 멀티 캐스팅됐다.
이들 배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헤드윅’이 1인 뮤지컬 형태에 가깝
뮤지컬 '프리실라'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설앤컴퍼니는 14일 뮤지컬 '프리실라'에 조성하, 조권, 마이클 리, 이지훈, 김다현, 진주 등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8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할 '프리실라'는 마돈나, 신디 로퍼, 티나 터너 등 전세계가 사랑한 팝으로 이뤄진 28곡의 넘버와 퍼포먼스, 개성적인 캐릭터의 매력으로 수놓아질 뮤
헤드윅 예매, 백암아트홀
9일부터 '헤드윅' 2차 티켓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예매사이트 서버가 마비되는 등 네티즌의 눈치전쟁이 치열하다.
13일부터 오는 9월 28일까지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헤드윅’은 국내 공연 10년을 맞이해 매 티켓 오픈 시마다 참여 캐스트를 공개한다.
이번 2차 캐스트로는 조승우, 박건형, 손승원을 비롯해 역
배우 김다현이 먼저 약속된 공연 일정을 지키기 위해 안방극장의 남자주인공 역할을 양보하는 큰 결심을 했다.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천상 여자' 후속으로 6월 2일 첫 방영될 ‘뻐꾸기 둥지’ (극본 황순영, 연출 곽기원, 백상훈)의 제작진은 남자주인공으로 출연 예정이던 김다현이 기존에 약속된 공연일정과 드라마 촬영 스케줄간 조정이 어렵게 되어 제작
김다현이 뮤지컬 ‘헤드윅’ 무대에 선다.
오는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헤드윅’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김다현이 확정됐다.
김다현은 조승우, 박건형, 손승원, 송용진과 함께 ‘헤드윅’의 역을 맡게 된다. 김다현은 역대 헤드윅 중 가장 아름다운 헤드윅으로 손꼽히며 ‘다드윅’이라 불리기도 했다. 김다현은 2005년 ‘헤드윅
조정석과 송창의가 뮤지컬에 출연한다.
오는 6월 27일부터 9월 14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상연되는 뮤지컬 '블러드 브라더스'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조정석과 송창의는 이번 뮤지컬에서 비극적인 운명의 쌍둥이 형제 중 자유분방하고 순수한 미키 역을 맡아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20여 년의 세월을 특수분장 없이 오직 연기력으로
뮤지컬 '헤드윅' 인터파크티켓
뮤지컬 '헤드윅'이 7일 오후 2시부터 티켓 오픈됐다.
'헤드윅'을 기획 및 제작하는 공연제작사 쇼노트와 CJ E&M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예스24, 클립서비스 등 유명 예매처에서 티켓 판매를 개시한다고 전했다. 또한 5월 13일부터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공연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한국 초연 이래 아홉 번
록 뮤지컬 ‘헤드윅’이 9번째 시즌을 개막한다.
4일 공연제작사 쇼노트와 CJ E&M 관계자는 “오는 5월 13일부터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뮤지컬 ‘헤드윅’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공연은 한국 초연 10년을 맞이하는 것은 물론, 9번째 시즌이 된다. 특히, 조승우 박건형, 손승원이 ‘헤드윅’의 역할을 맡아 관심을 고조시키고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3년간 몸 담아온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그 동안 가수와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김동완은 최근 라이브웍스컴퍼니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할 예정이다.
양측은 “김동완과 라이브웍스컴퍼니는 계약 종료 시점에 앞서 오랜 시간에 걸쳐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협의해왔다. 각자의 앞날을 응원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가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브래드는 버스커버스커의 노래 ‘벚꽃엔딩’과 동명의 꽁트에서 신동엽, 나르샤와 깜짝 호흡을 맞춘다. ‘벚꽃엔딩’은 오래된 연인의 권태기와 갈등을 익살스럽게 담아낸 라이브 꽁트. 특히 브래드는 커플 역할에 나선 신동엽, 나르샤가 이별의
국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뮤지컬 스타로 평가받으며 다양한 작품을 해 온 조승우는 유독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인연이 없다. 그 이유는 조승우의 목소리 톤이 ‘오페라의 유령’ 속 배역이 해내야 할 넘버와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이처럼 음악, 춤, 이야기가 조화를 이루는 종합예술인 뮤지컬에서 중요한 구성 요소인 배우의 본래 음색이나 음역대의 높낮이는
뮤지컬 팬 사이에서 ‘꽃다’라 불리는 이가 있다. 꽃 같이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다 하여 별명이 붙은 배우 김다현(34)이다. 최근 그는 뮤지컬 ‘해를 품은 달’에서 조선 최고의 권력을 지닌 왕이지만, 사랑하는 여인 연우를 세자 시절 떠나보낸 훤을 연기한다. 첫 정을 그리워하며 사는 지고지순한 김다현의 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연우를 향한 애절한 마음이 전
2013년 올 한해는 뮤지컬의 홍수였다. 뮤지컬 공화국이라고 할 정도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비약적 발전을 꾀했다. 올 한해 뮤지컬의 주요한 흐름과 특성, 문제를 짚어본다.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 우세와 창작 뮤지컬 존재감
공연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는 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인터파크 웹, 제휴, 전화, 현장 판매 예매분 기준으로 올해 상연된
연말 대작 뮤지컬 속 다양한 빛깔의 주연배우가 눈에 띈다. 차별화된 개성과 실력으로 무장한 두 배우가 같은 작품의 같은 캐릭터에 더블 캐스트돼 관객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조승우와 정성화의‘맨 오브 라만차’, 김준수와 박건형의‘디셈버:끝나지 않은 노래(이하 디셈버)’, 엄기준과 임태경의 뮤지컬 ‘베르테르’가 그 대표적인 예다. 관객은 입맛
'부활'의 보컬 정동하 결혼 소식에 이어 뮤지컬 배우 송용진(38세)도 결혼소식을 알렸다.
송용진은 5일 트위터에 “부족한 저를 오랜시간 조용히 옆에서 지켜 준 신부에게 감사하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축복해 주세요”라는 글로 결혼소식을 알렸다.
송용진은 1999년 뮤지컬‘록햄릿’으로 데뷔해 수십편의 뮤지컬, 연극 등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다. 대
뮤지컬 배우 송용진이 내년 초 결혼을 앞두고 있다.
송용진은 5일 트위터에 "인생이라는 고독한 여행길에 함께 동행 할 사람이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이죠. 부족한 저를 오랜시간 조용히 옆에서 지켜 준 신부에게 감사하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축복해 주세요!"라는 글로 결혼소식을 알렸다.
이어 예비신부와 찍은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송용진과 예
배우 오만석이 뮤지컬을 전공하는 대학생을 대상을 특강을 펼친다.
서울종합예술학교는 오는 27일 본관 싹아리랑홀에서 배우 오만석 특강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학교 공연제작뮤지컬학부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배우의 길, 매체와 무대의 차이’를 주제로 진행되며 뮤지컬·연기·방송영화·패션모델 등을 전공하는 재학생 300여명이 함께 한다.
1999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2년 만에 뮤지컬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서울 연건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 프레스콜에서는 김동완, 마이클리, 이종혁, 최수진 등이 참석했다.
김동완은 이날 행사에서 2011년 뮤지컬 ‘헤드윅’ 이후 2년 만에 뮤지컬에 도전하는 소감에 대해 “‘헤드윅’ 때는 혼자 주로 연습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