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소속사와 계약 종료… 캐나다로 단기 어학 연수

입력 2014-04-02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이브웍스컴퍼니)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3년간 몸 담아온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그 동안 가수와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김동완은 최근 라이브웍스컴퍼니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할 예정이다.

양측은 “김동완과 라이브웍스컴퍼니는 계약 종료 시점에 앞서 오랜 시간에 걸쳐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협의해왔다. 각자의 앞날을 응원하면서 서로의 발전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완은 2011년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후 MBC 광복절 특집 드라마 ‘절정’, 영화 ‘연가시’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KBS 일일드라마 ‘힘내요 미스터 김’, 뮤지컬 ‘헤드윅’, ‘벽을 뚫는 남자’에서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바쁘게 활동했다.

지난달 22일과 23일 신화 데뷔 16주년 기념 콘서트 ‘히어(HERE)’를 성황리에 마친 김동완은 조만간 캐나다로 단기 어학 연수를 떠날 예정이다. 오는 7월 말에 돌아와 신화의 정규 12집 앨범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소속사와 아티스트로서의 전속 계약은 종료되지만, 라이브웍스컴퍼니는 김동완의 신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서포트 하는 등 앞으로도 김동완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88,000
    • +0.48%
    • 이더리움
    • 3,469,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22%
    • 리플
    • 2,124
    • -0.56%
    • 솔라나
    • 128,700
    • -0.08%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92%
    • 체인링크
    • 14,040
    • +0.36%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