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가 냉동밥 제품 ‘하루도정 신선쌀’ 5종을 출시하고 내년 100억 매출을 목표로 간편 냉동밥 시장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하루도정 신선쌀’은 쌀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햅쌀을 취사 하루 전에 도정해 사용한 제품이다. 가마솥의 원리를 적용한 공정으로 밥을 지어 밥이 고슬고슬하면서도 차지다. 이어 채소 및 해산물 등과 함께 영하 45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농식품 수출영토 확장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세계 식품시장의 17%를 점유하고 있는 이웃 중국과 중동 등 신시장 개척을 통해 농가소득 확대와 함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수출경제의 마중물이 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 수출은 61억1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2% 감소했다. 이는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소
편의점 업계가 식품 전문가들과 자체상품(PB)개발 연구소를 열고 ‘디테일’을 강조하는 질적 경쟁에 나서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불황으로 백화점 등 대형 유통채널의 성장이 부진한 상황에서 편의점만 지난해 매출이 30%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일궈냈다. 1인 가구 증가와 담뱃값 인상이 성장 배경으로 꼽힌다.
주요 편의점 3사인 CU
‘봄비는 일비, 여름비는 잠비, 가을비는 떡비, 겨울비는 술비’라는 속담이 있다. 봄에는 비가 와도 바빠 일을 해야 하니 ‘일비’요, 여름에는 낮잠을 즐기기 좋으니 ‘잠비’, 가을에는 햅쌀로 떡을 해 먹기 좋아 ‘떡비’, 겨울에는 농한기라 술 마시며 놀 수 있으니 ‘술비’라는 의미다. 계절에 따라 자연과 더불어 생활해온 우리 조상들의 낙관적인 삶의 모습을
#똑똑한 소비자를 위한 상품 구매 가이드인 ‘톡톡 품평’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호응받는 판매 최상위 제품, 신제품 등을 엄선해 실시합니다. 소비자로만 구성된 품평단(5명)이 짧게는 일주일부터 길게는 한 달가량 제품을 사용해보고 작성한 솔직하고 생생한 후기만을 정선했습니다. 각 품평단은 총 4개 항목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는 설 물가 안정을 위해 우수한 산지 생산조직과 협력해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수산식품을 사전 예약주문을 통해 저렴하게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 예약주문은 2월 2일까지 aT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 쇼핑몰(www. eatmart.co.kr)과 제휴 판매사인 CJ오쇼핑 및 쿠팡 등에서 가능하다.
배송은 설
대유위니아는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등장하는 ‘딤채쿡 백선생’ 바이럴 영상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총 4편으로 구성된 ‘딤채쿡 백선생’에는 백종원이 IH전기압력밥솥 딤채쿡을 사용해 간단하게 음식을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
주방을 배경으로 한 영상 속에서는 딤채쿡으로 김치밥을 짓는 레시피와 삼계탕을 만드는 방법이 나오고, 묵은 쌀을 햅쌀밥처럼 먹는 방
국내 최초 나물밥, 영양밥 등을 선보이며 냉동밥 시장을 선도해 온 풀무원이 냉동밥 카테고리의 슬로건 발표와 함께 국내 최초 냉동 비빔밥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은 냉동밥 슬로건 ‘갓수확후’를 발표하고 프리미엄 비빔밥 2종을 출시하고, 건강 집밥 콘셉트의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 2009년 10월 국내 냉동밥 시장에 첫 선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13일 국내 최고 ‘푸드 스토어’로의 도약 의지를 다지는 결의 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를 포함해 전국의 푸드 공장장, 원재료 업체 대표 등 31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푸드 용인 공장에서 진행됐다.
‘No.1 푸드 스토어 결의 대회’는 높은 품질의 맛있는 도시락을 생산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빼빼로데이 대신 가래떡데이
막대과자를 주고받으며 우정을 전한다는 이른바 뻬빼로데이를 맞아 상술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로 빼빼로데이 대신 가래떡데이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등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2015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는 1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2015 가래떡데이'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2006년부터 마련된 가래떡데이 행사는 올해로 10회째다.
모양이 가래떡을 닮은 11월 11일을 가래떡데이로 정했다.
농식품부는 수확기 직후 햅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누며 한 해 동안 고생한 농업인
수출·해외원조·대북지원 등 수요 발굴에 진땀
식습관 변화로 쌀 소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탓에 재고가 늘어 정부가 처리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
올해 벼 재배면적이 작년보다 2% 줄었지만 날씨가 좋고 병충해·태풍 등의 피해가 없어 단위면적(10a)당 생산량이 520㎏에서 533㎏로 2.5% 늘어 올해 역시 풍년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에 따르
2분만 데우면 따끈한 밥이 완성되 '1인 가구시대'의 생필품이 되다시피 한 즉석밥이 시장 규모를 2천억원대로 확장했지만 시장은 적수 없는 1위의 독주가 19년째 계속되고 있다.
식품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즉석밥 시장의 점유율 1위인 업체는 CJ제일제당으로 매출 비중은 전체 시장의 65%에 이른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5일 "즉석밥과
리큅은 비영리 사단법인 푸드포체인지와 함께 오는 27일 쌀을 주제로 한 ‘계절의 인사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보농장 이근이 대표와 스튜디오 131 김영애 대표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행사에서는 쌀을 집중 조명해 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국 토종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와 토종 햅쌀 5종을 직접 맛보는 코너가
어린 시절 추석 전날엔 아버지, 오빠와 함께 산에 올랐다. 송편 찔 때 넣을 소나무 잎을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아버지는 가능한 한 산 높이 올라 깨끗하고 여린 잎을 골랐다. 다리가 아프다고 엄살을 떨면 잘 익은 산다래를 따서 주머니 가득 넣어 주셨다. 대추만 한 크기의 산다래를 깨물면 입안 가득 새콤달콤한(키위 맛과 비슷했다) 즙이 퍼져 기분이 금세 좋아졌
한화생명은 추석을 앞두고 63빌딩 앞마당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농촌마을도 돕고, 임직원들도 추석 준비를 위해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실시됐다. 장터에는 햅쌀, 밤, 멜론, 포도, 고추, 참기름 등 30여종의 다양한 농산물들이 선보였다.
이날 한화생명 차남규 대표이사
박근혜 대통령이 추석 명절을 맞아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을 격려 선물로 보낼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16일 전했다.
선물은 햅쌀과 흑미, 찰기장, 잣, 찹쌀 등 5종류로 구성됐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소중한 가족, 친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망한 일이 모두 다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
◇씨그램 마시고 부산국제영화제 가자= 코카콜라의 톡 쏘는 스파클링워터 브랜드 씨그램에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아, G마켓과 함께 ‘씨그램 - G마켓 기획 특가’ 제품을 선보인다. 또 영화제와 더불어 짜릿한 부산 여행까지 즐길 수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스페셜 패키지'를 추첨하여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
◇NS홈쇼핑, 9월 최대 66% 할인=NS홈쇼핑은 다양한 연령 대 소비자층을 강화하기 위해 NS몰에서 새롭게 ‘데이’ 마케팅을 진행한다.
1일 첫 선 보이는 ‘NS원데이’에서는 단 하루만 다향오리(200g) 11팩이 2만6900원, 해남 꿀 고구마(3kg) 특상품이 9900원, 김아중 밀튼스텐리 쥬얼리가 2만원대, 천연가죽 컴포트화가 1만9800원에
정부가 쌀 가공산업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최근 가구구조와 식문화 변화에 따라 밥쌀 소비가 줄고, 가공용 쌀 소비는 꾸준히 증가하는 데 따른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쌀 수급불균형 해소, 가공을 통한 쌀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등을 골자로 하는 '쌀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을 보고했다.
1인당 연간 밥쌀 소비량은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