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서비스 스타트업 케어링은 첫 자체 브랜드(PB)상품인 ‘케어링 매일 마시는 단백질 두유(이하 단백질 두유)’를 출시하고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케어링은 지난 5년간 방문요양과 주간보호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쌓아온 시니어 특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식음료(F&B), 생필품 등의 PB상품 라인업을 넓힐 계획이다. 첫 PB
작년 한 해 사조참치 누적 판매량이 7300만 개를 돌파했다.
12일 사조대림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사조참치 전 제품 판매량이 총 7377만 개를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조대림 측은 사조참치가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데는 출시 후 30여 년 동안 맛과 품질을 지켜옴과 동시에 소비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변화를 거듭해 온 노력이 주
내년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조사가 올해 8060건에서 80%가량 늘어난 1만4500건을 목표로 대폭 확대된다. 또 조사 항목에 삼중수소도 포함된다.
해양수산부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수산물 생산·공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도 수산물 안전성 조사 추진계획'을 수립·추진한다.
이번 추진계획의 주요 내용은
편의점 CU의 초저가 자체 브랜드(PB)인 득템 시리즈가 각 상품 카테고리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 인상 속 저렴한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초저가 PB 상품으로 몰렸다는 분석이다.
CU는 지난달 ‘득템 시리즈’ 단품별 판매량을 살펴 본 결과, 40여 종의 상품 중 약 25%에 달하는 10종이 각 상품 카테고리에서 모두 판매
신세계백화점은 업계 최초 한우 자체 브랜드인 ‘신세계 암소 한우’를 론칭하고 한우 전문 바이어가 공판장에서 직접 경매를 통해 구입한 한우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선보인다.
신세계 상품과학연구소의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통과한 해썹 인증 가공장에서 항생제 등 안정성 검사를 실시해 위생도 뛰어나다. 대표 상품은 한우 암소의 등심, 채끝, 안심 스테이크
휴롬에프엔비는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휴롬오잇(HUROM Oit)’이 배도라지 과일청스틱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휴롬오잇은 기존 영유아 대상의 ‘휴롬키즈’ 브랜드에서 확장해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채소, 과일 영양을 즐길 수 있도록 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다.
휴롬에 따르면 배도라지 과일청은 배도라지 모과청, 배도라지 푸룬청,
지평주조가 충남 천안에 첨단 기술력을 기반한 최대 규모의 탁주 생산 공장을 완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천안공장은 대형 발효탱크를 도입해 기존 대비 생산량을 5배 확대한 최대 규모의 탁주 생산 시설로, 연간 전체 탁주 시장의 20%에 해당하는 4만 6000㎘를 생산할 수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제 5일반산업단지에 연면적 약 3000평
올해부터 저탄소 인증을 받은 한우가 판매돼 탄소중립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산분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기준을 마련해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저탄소 농축산물이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저탄소 축산기술을 활용해 해당 품목의 기준
유통기한이 지난 치즈와 소스로 기내식을 만들어 국내외 대형 항공사에 납품한 업체가 당국에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게이트고메코리아를 불시에 점검한 결과,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보관하는 등 식품위생법 위반행위를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수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업체는 작년에도 유통기한이 경과한 원료로 기내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해썹) 2단계 의무적용 계획에 따라 수입 배추김치 해외제조업소 13개소를 평가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해 ‘수입식품 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업소’로 인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지 해썹 인증업소에서 제조된 배추김치는 전체 수입량의 55%를 차지하게 된다. 내년 3단계 의무적용이 완료되면 최
롯데마트가 물가 안정을 위해 전년보다 1개월 가량 앞서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농자재 가격, 유가, 인건비 등의 재배 비용 상승과 더불어 폭염, 폭우에 따른 생육 부진 및 무름병 발생으로 배추 작황이 좋지 않아 물량 부족 상황이 이어지며 배추 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농수산물유통정보(aTKAMIS)에 따르면 23일 기준 배추 1포기
신세계푸드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부캐(부캐릭터) ‘제이릴라’를 앞세운 베이커리 사업 덕분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작년 연말 선보인 유니버스 바이 제이릴라에 오픈 1년도 되지 않아 37만 명에 달하는 고객이 방문했고, 매출도 급성장했다. 신세계푸드는 차별화된 제품 출시와 식품 안전관리 강화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25일 본지 취재 결과 유
식품업계가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사업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건기식 시장은 블루오션으로 평가된다.
30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기식 시장은 2016년 3조5000억 원에서 지난해 5조454억 원으로 급성장했다. 처음으로 5조 원을 넘어서며, 시장 규모가 5년 전 보다 20% 커졌다. 또한 올해는 5조5000
KGC인삼공사는 자사 원주공장이 건강기능식품업계 최초로 스마트해썹(Smart 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해썹은 사물인터넷(loT)과 같은 기술을 활용해 식품안전정보를 디지털화하고 중요관리지점 모니터링을 자동화한 시스템이다.
기존 해썹(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이 수기로 모니터링 데이터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반면 스마트해
수협중앙회가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여름철 밥상 물가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대적인 수산물 할인 행사에 나선다.
수협은 해양수산부가 개최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 ‘여름휴가 특별전’에 참가해 이달 말까지 여름철 보양 수산물을 비롯해 대중성 어종을 최대 67%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수협쇼핑은 해수부와 손잡고 매주 20%의 할
하반기부터 ‘한국형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저소득 국민연금 지역가입자에게는 최대 1년간 보험료의 절반이 지원된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이 중 보건·복지·고용 분야를 보면, 다음 달 4일부터 서울 종로구, 경기 부천시, 충남 천안시, 경북 포항시, 경
신세계푸드가 국내 빵류 제조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스마트HACCP 선도모델을 도입한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24일 한국식품관리인증원과 스마트HACCP(해썹) 선도모델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조기원 한국식품관리인증원 원장 등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마트HACCP
최근 서울 고교 2곳에서 잇따라 개구리 사체가 나온 것과 관련, 납품 업체 두 곳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해썹) 1차 부적합 판정이 나와 시정 명령이 내려졌다. 업체에 대한 식약처·지자체 행정 처분과 별개로 서울시교육청은 재발방지를 위해 학교 대상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과대 학교에 대한 급식 분리를 검토하는 등 위생관리 방안을
교육부가 서울 학교에서 최근 두 차례 개구리 사체가 발견된 열무김치 급식과 관련해 납품업체 전수조사에 나선다.
류혜숙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학교에 급식을 납품하는 열무김치 납품업체를 전수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국에 열무김치 해썹(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받은 업체가 400여 개로 추정된다. 이중 학교 급식
싸이월드가 앱 1000만 회 다운 기원 '싸이월드 막걸리'를 출시한다. 싸이월드 앱은 출시 2개월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700만 회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싸이월드 운영사 싸이월드제트는 국내 대표 막걸리 제조 회사인 우리술과 함께 싸이월드의 아이콘인 도토리를 모티브로 ‘싸이월드도토리ㅁㄱㄹ’를 런칭한다. 우리술은 국내 최초로 HACCUP(해썹)인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