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합동재개발 전환, 최고 23층·525가구 조성고도지구 높이 완화·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서울시는 강북구 미아동 791번지 일대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고 자력재개발 방식에서 합동재개발로 전환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자력재개발 정비구역의 행위제한을 해소하고 노후 주거지를 최고 23층·525가구 규모의 열린 단지로 정비한다
22일 국회 ‘신속통합기획 무엇을 바꾸었는가’ 토론회오세훈 “규제 줄이고 민간과 협력해 공급 늘릴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정부의 9·7 공급 대책에 대한 보완책을 내놓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22일 공공 위주의 공급 대책은 실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재차 지적했다. 그는 지금까지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확보했던 주택 물량들의 공급
최근 분양시장에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협업으로 공급되는 단지가 여럿 있어 눈길을 끈다. 정부의 규제로 수요자 심리가 잔뜩 움츠린 상태에서 건설사들의 협업은 새로운 돌파구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부동산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오는 6월까지 수도권에서 공공기관과 협업한 단지는 4곳 9409가구 △컨소시엄 단지 4곳 7539가구(민간참여
다음주 첫방을 앞둔 '응답하라1988'의 주 무대가 되는 쌍문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방송된 tvN'응답하라 1988' 0회 시청지도서가 전파를 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쌍문동 5인방이 소개됐다.
덕선(혜리)는 선우(고경표)를 범생이로 소개하면서 사심을 드러낸 반면 정환(류준열)은 단지 ′싸가지′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덕선은 정환
대림산업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금광1구역 규모 7688억원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금광1구역 재개발 사업은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일대에 5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대림산업은 3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림산업은 이 곳에 지하 4층~지상 29층,
공공-민간 합동 재개발방식으로 진행되는 성남금광1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성남금광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일괄입찰 건설공사' 입찰에 대림산업과 코오롱글로벌이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오는 31일 주민총회에서 시공자가 선정되면 그동안 답보상태였던 성남 구시가지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성남금광1구역 재개발 사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비어있는 판교 국민임대주택 백현마을 3단지의 일반인 대상 국민임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LH 측은 "그 동안 성남2단계 사업추진을 위해 민관합동재개발 사업방식을 도입하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했지만 참여업체가 없어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어 왔다"며 "특히 금광1지구의 경우 성남시의 미분양 일부 인수 지원
경기도 성남시 구시가지 재개발 사업이 재추진된다.
성남시는 LH의 사업중단 통보로 답보상태였던 성남재개발사업에 대해 LH와 재논의를 거쳐 재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영수(성남수정) 국회의원의 주선으로 LH 이지송 사장과 이재명 성남시장, 신 의원이 14일 만나 도시정비사업 중단으로 말미암은 주민부담을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