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충남 서천군 서천특화시장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 시장 상인의 피해 복구를 위한 그룹 차원의 긴급 재해지원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전날 충청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시장 상인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그룹 관계사들의 자발적 동참으로 마련됐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예상치 못한 화재로 피해를 본 시장 상인이 하루빨
함영주 하나 회장 2년 연속 참관디지털 금융 강화…직·간접 체험신한은행, 2년째 단독부스 설치AI적용 체험형 미래영업점 선보여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들이 신사업 구상을 위해 세계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4’를 찾는다. 이번 전시회의 핵심 테마가 인공지능(AI)인 만큼 금융권은 AI와 금융을 접목한 신사업 발굴에 집중한다.
7일 금융업계
경기둔화 등 금융시계 불투명양종희 "상생·공존 패러다임 변화"진옥동 "혁신·도전·윤리준수 중요"함영주 "그룹 위기 대응력 제고"임종룡 "비은행 확대, 성공 관건"이석준 "고객 시점서 사업 추진"
5대 금융지주 회장(CEO)들은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예상했다. 전쟁과 신냉전으로 지정학적 불안이 새롭게 고조되고 고금리와 경기둔화, 부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엄격한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 하에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함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1991년 은행 설립 이래, 하나금융그룹은 수많은 위기와 역경을 이겨내며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 올 한 해도 엄격한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하에, 내실과 협업을 기반으로 업의 경쟁력과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고, 신영토 확장
국내 주요 금융그룹들의 최근 몇 년간 경영 전략 핵심 키워드는 인수합병(M&A)이었다. 비은행 부문인 보험사와 증권사가 집중 타깃이었고 캐피털, 저축은행 등 2금융권도 대상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주사들은 은행 중심의 수익 창출 구조를 벗어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는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확대한 금융지주사들의 실적이 월등히 앞선 데다 금리 하락기에 대비
하나금융그룹은 ‘하나DxP과정’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그룹의 데이터 핵심인재 30명을 배출했다고 17일 밝혔다.
하나DxP 과정은 조성준 서울대학교 빅데이터AI센터장 교수 외 동 대학의 교수진들이 커리큘럼에 참여하는 하나금융 연수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9년 6월 금융권 최초로 신설한 하나금융만의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15일 오후 그룹
14일 세계여성이사협회 한국지부 특별포럼 기조연설 나서“한국, 여성 근로자수 남성보다 18% 적어…임금도 31% 낮아”“직접적인 지원·유연한 노동 시장·관습의 개선 갖춰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14일 “여성의 역량을 강화하면 소득이 높아지고 회사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부종합청사 국제회의장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사 ‘부회장직’을 인정하면서도, 신인 발탁이나 외부 경쟁자 물색을 차단하는 부작용이 있다고 지적했다. 금융사 인사 시즌을 앞두고 차기 회장 육성 제도인 부회장직 유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 원장은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부회장 제도가 과거 특정 회장이 셀프 연임하는
하나금융그룹은 연말을 맞아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을 통한 사회공동체와의 상생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 1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이날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관에서 진행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전달식에서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사회구성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출범 18주년 기념식'에서 그룹의 성장 역사를 되돌아보고 더 큰 도약을 위한 'NEW 하나 모두의 행복, 미래를 꿈꾸다'라는 그룹의 미래 방향 설정과 실천을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1일 진행된 이번 출범 기념식의 슬로건은 'NEW 하나 모두의 행복, 미래를 꿈꾸다'이다. 하나금융그룹에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VIP 리스트’ 작성‧관리…“특정인 합격 의도한 장치”장기용 전 부행장,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 유지하나銀 법인도 3월 벌금형 확정…행장 영향력 행사
‘채용 비리’ 혐의를 받는 함영주(67)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함 회장은 하나은행 신입행원 채용 과정에서 특정 지원자가 합격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데, 1심
하나금융지주가 벤처투자 시장의 민간자금 유입 확대를 통해 중소ㆍ벤처ㆍ스타트업 기업 성장 지원사격에 나선다.
하나금융은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제1호 민간모펀드 출범식을 개최해 민간이 중심이 되는 벤처모펀드 시대의 본격 개막을 알렸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해 11월 ‘역동적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방안’ 발표 이
하나금융은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해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환경보호 캠페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함영주 회장이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2월부터 추진 중인 범국민 캠페인이다. 최근 1회용품 사용에 따른 환경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면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에 대한 사회 구성원의 공감대를 형
하나금융그룹은 차세대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 ‘하나 웨이브스’의 지난 1년간 노력을 되돌아보고 그룹의 미래를 위한 도전과 실천을 다짐하는 컨퍼런스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하나 웨이브스는 하나금융이 그룹의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 리더를 육성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대표 여성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3기까지 출범해 총 92명의 여성 리더들을 배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금융그룹 명동 사옥에서 그룹의 대표 ESG 활동인 ‘2023 모두하나데이’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모두하나데이는 2011년 11월 11일부터 시작해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하나금융만의 대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활동으로 약 2개월 동안 전 임직원이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
“손님(고객)은 그룹의 존재 이유, 손님과 사회로부터 인정받는 1등 하나가 되겠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21일 인천광역시 청라에 위치한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손님 퍼스트(First)! 1등 하나!'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그룹 임직원 '명예의 전당' 제막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함 회장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고객에게 진심인 직원
하나금융지주가 KDB생명 인수를 포기했다. 9년 만에 새주인을 찾을 것으로 기대됐던 KDB생명 매각은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시장에서는 KDB생명의 신지급여력비율(K-ICS·킥스)이 낮은 데다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최소 5000억 원 이상을 신규 투입해야 한다는 점이 하나금융에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보험사업 강화를 위해 인수합
싱가포르·홍콩 이어 유럽서 세번째 해외 IR네덜란드 지속가능대사와 녹색금융투자 모색네덜란드·영국 소재 글로벌 투자자에 경영성과 홍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싱가포르, 홍콩에 이어 유럽을 대상으로 올해 세 번째 해외 기업설명회(IR)에 나선다.
함 회장은 6일(현지시간) 유럽 지역 IR의 첫 시작으로 네덜란드 헤이그 소재 외교부 청사를 방문해 르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