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그룹의 계열사 MDS테크놀로지는 사명을 ‘한컴MDS’로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기대주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설 방침이다.
한컴MDS는 국내 종합 SW그룹인 '한컴그룹'의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기업의 인지도와 신뢰성을 다진다. 앞으로 ICT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한컴그룹이 개인안전장비기업 산청을 인수했다. 기존에 가진 소프트웨어 기술력에 하드웨어를 더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컴그룹은 개인안전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인 산청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총 인수금액은 2650억 원이며 재무적 투자자인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사모펀드(PEF) 스페셜 시츄에이션과 공동 투자했다.
산청은 197
[M&A] 한글과컴퓨터가 MDS테크놀로지 인수 과정에서 재무적투자자(FI)에 지분 절반 가량을 양도한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일 한컴은 MDS테크 인수주식 261만4477주(29.97%) 가운데 87만8347주를 린드먼 글로벌 협력성장 사모투자전문회사(PEF)에, 35만938주를 린드먼 팬아시아 신성장 투자조합에 양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
한글과컴퓨터가 국내 1위 임베디드 SW업체 MDS테크놀러지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16분 현재 한컴은 전일 대비 2.57%(650원) 상승한 2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컴은 20일 MDS테크 지분 29.97%를 744억원에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 산업에 걸친 사물인터넷 기술의 확산으로 임베디드 시
△씨앤에이치, 손자회사 채무 180억원 보증 결정
△한컴, MDS테크 지분 29% 인수
△AP시스템, 중국업체와 44억 규모 장비 공급 계약
△주성엔지니어링, SK하이닉스와 108억 규모 공급 계약
△JB자산운용, 1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효성오앤비, 85억원 규모 토지·건물 취득
△다스텍, 김호선 외 1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행남자기, 감사보고서
△씨앤에이치, 손자회사 채무 180억원 보증 결정
△한컴, MDS테크 지분 29% 인수
△로케트전기 “유증철회·상장폐지 진행…회생개시 신청”
△AP시스템, 중국업체와 44억 규모 장비 공급 계약
△무림SP, 오정희 사외이사 신규 선임
△한농화성, 김응상·경상호 각자 대표 체제로
△주성엔지니어링, SK하이닉스와 108억 규모 공급 계약
△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