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0억4000만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96.8%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8억2000만 원을 기록했다.
한창 관계자는 “이번 1분기에만 지난해 연간 기준 64%에 달하는 매출을 보였다”며 “지난해 영업이익은 적자 폭을 확대했지만 올해 1분기에 대규모 수익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한창은 자회사 한주케미칼의 매출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성장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한주케미칼은 미국 3M사의 친환경 노벡-1230(Novec-1230) 청정소화약제를 이용한 가스소화설비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환경규제와 중대재해법 등에 따라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청정소화약제 수요가 급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 같은 시장
△구본준 회장, 자녀에게 LX홀딩스 주식 1500만주 증여
△GS건설 “신림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한창, 자회사 한주케미칼 주식 5만6300주 처분 결정
△한국팩키지, 이명신ㆍ이우진 공동 대표 체제로
△싸이토젠, 최대주주 전병희 대표 외 2인으로 변경
△에이치엘비, 노터스 주식 140만5648주 취득 결정
△휴마시스, 셀트리온과
한창은 자회사인 한주케미칼 주식 5만6300주를 약 27억200만 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한주케미칼 주식 5만6300주를 한창바이오텍에 매각하기로 했다”며 “지분 분산 및 투자자산 처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처분 이후 한창의 한주케미칼 소유 주식 수는 54만6500주(지분율 54.50%)다.
지난주(9월 14일~18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15.71포인트(0.65%) 오른 2412.40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기관·기타법인이 각각 974억 원, 5891억 원, 539억 원 어치를 순매수 했고, 기관이 7493억 원 순매도 했다.
◇ 한창, 자회사 한주케미칼 기업공개 추진 ‘42.13% 급등’= 한창이 지난주 42.13% 올라 코스피
15일 비상장 주식시장이 3일 연속 상승했다.
가스계 소화설비 업체 한주케미칼은 IPO(기업공개)를 위해 유진투자증권과 대표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 코스닥 상장사인 한창의 100% 자회사로 주관사와 함께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며, 내년 코스닥시장 입성을 목표로 준비할 계획이다.
필러제조 및 판매 등 바이오플러스가 호가 1만5250원(1.67%)
[종목돋보기] 소화기 제조업체 한창이 친환경 소화설비인 노벡(Novec) 청정가스 소화설비를 SK하이닉스 이천 공장에 일부 납품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한창이 유일한 제조업체로 현재 삼성전자 평택 공장에 공급을 논의 중이다.
29일 회사 관계자는 “최근 SK하이닉스에 노벡 청정가스 소화 제품을 일부 공급했고, 현재 설립 중인 삼성전자
정부가 11년 동안 끌어온 국가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사업에 박차를 가하자 관련 종목들은 일제히 빨간불로 답했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창과 파라텍은 각각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719원, 6440원으로 마감했다. 이밖에 리노스 8.17%(235원), 씨그널정보는 2.36%(21원) 상승했다.
이들 주가가 크게 뛴 것은 정부가 재난
[매출 70% 소방설비 유통서 올려 … 계열사 한주케미칼 3M에 제품 공급]
[루머속살] 소방관련 법이 강화될 움직임을 보이면서 소방설비 업체인 한창이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2일 증권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소방설비 제조업체를 자회사로 거느리며 소방설비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한창이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창은 소방설비 관련 대표적인 상장업체로
한창은 20일 2대주주였던 한주케미칼이 인베스터유나이티드로부터 장외매수로 61만6910주(1.68%)를 추가 취득해 최대주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전 최대주주는 LCF Investments Ltd로 20.96%(695만3495주)의 지분을 보유중이며, 한주케미칼은 22.10%(733만860주)로 늘었다.
코스닥 기업 제이엠피가 네오웨이브의 지분 50.31%를 확보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시켰다고 밝혔다.
제이엠피는 16일 한창을 비롯해 인베스트유나이티드, 한주케미칼로부터 네오웨이브 지분 11.85%를 추가로 취득해 총 50.31%의 지분 인수를 완료하는 한편 기존 계열사였던 네오웨이브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경수 제이엠피 대
제이엠피가 네오웨이브 경영참여를 밝힌지 꼭 열흘만에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네오웨이브는 30일 최대주주가 한창에서 제이엠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제이엠피는 지난 21일 경영참가를 목적으로 한창으로부터 네오웨이브 주식 130만주(10%)를 39억원에 매수했다. 다음날인 22일에는 한창과 370만주(28.46%) 및 경영권을 160억9500만원에
휴대폰 등 전자제조서비스(EMS) 업체 한창(005110)이 신흥 대주주들의 잇단 지분 처분으로 인수합병(M&A) 재료가 자취를 감추고 있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창 2대주주인 장외 투자업체 세븐리더는 지난 16일 제출한 ‘‘5% 주식 등의 대량보유 및 변동 신고서’를 통해 지난 8일 한창 주식 6.2%(180만5300주)를 장내 처분,
휴대폰 등 전자제조서비스(EMS) 업체 한창(005110)의 신흥 대주주인 CIT건설 차준영 사장이 보유 지분을 전량 처분, 한창에 불어닥쳤던 M&A 재료가 소멸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차준영 사장은 한창에 대한 ‘5% 주식 등의 대량보유 및 변동 신고서’를 통해 단 한 주의 주식도 보유하지 않게 됐다고 신고했다.
휴대폰 등 전자제조서비스(EMS) 업체 한창을 집중 매매 타깃으로 삼고 있는 CIT랜드가 지분을 단기간에 11.3%로 끌어올리며 3대주주로 급부상했다.
이에 따라 세븐리더, CIT건설 최대주주 차준영 사장, CIT건설 관계사인 CIT랜드 등 최근 등장한 신흥 대주주들은 한창 최대주주 지분을 11.10%P나 웃돌게 돼 향후 한창의 경영권 변화 가
휴대폰 등 전자제조서비스(EMS) 업체 한창에 지분 5% 이상의 대주주들이 잇따라 등장해 주주들은 물론 시장의 촉각을 곤두서게 하고 있다.
특히 이들 신흥 5% 이상 대주주들과 한창 지배주주와의 지분 격차는 불과 0.3%의 근소한 차로 좁혀들고 있는 실정이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CIT건설 차준영(46) 사장은 한창 보유주식이 종전
장외 투자업체 세븐리더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주식에 대거 투자하며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세븐리더는 유가증권시장 휴대폰 등 전자제조서비스(EMS) 업체인 한창 주식 16.8%(487만2921주)를 취득했다고 신고했다.
한창의 3, 4대 주주인 케이디비앤파트너스와 코리아피이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던 각각의 주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