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할랄 R&D 거쳐 현지화…싱가포르 한정 버거·조식 선봬연내 2호점 추가 출점…내년부터 싱가포르 전역으로 매장 확대
맘스터치가 싱가포르에 첫 매장을 열고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현지 최대 유통기업 페어프라이스 그룹과 손잡고 문을 연 1호점은 오픈 이후 닷새간 하루 평균 매출이 목표치의 두 배를 웃돌며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맘스터치는 지
모터스포츠부터 농업·공예까지 콘텐츠 다변화젊은 농부·공예 작가와 협업…지속가능성 가치 전달폐자동차 부품 활용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도 전개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의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를 활용해 자동차 전시를 넘어 모터스포츠와 지속가능성, 문화·예술 등으로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토요타는 커넥트투에서 토요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서울 잠실 석촌호수에 거대한 노란색 왕관이 등장했습니다. 그룹 빅뱅(BIGBANG)의 공식 응원봉, 이른바 '뱅봉'을 약 5m 높이로 확대한 조형물인데요. 밤이 되면 석촌호수 일대가 응원봉을 닮은 노란빛으로 물
‘수박 블렌디드’ 블렌디드 메뉴 판매 1위…음료 카테고리 성장 견인‘수박 그라니타 빙수’도 인기…주말 판매량 평일 대비 2~3배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제철 수박을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로 여름철 음료·디저트 수요를 잡았다. ‘수박 블렌디드’ 출시 이후 관련 음료 판매량이 40% 넘게 증가하고 수박 빙수도 주말 판매량이 평일의 최대 3배에 달했다.
다이
롯데백화점이 잠실에서 여름 계절 시그니처 행사인 ‘2026 롯데타운 서머마켓’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롯데타운 잠실은 매년 겨울 크리스마스 마켓을 선보여 연말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한 데 이어 여름 시즌 대표 콘텐츠인 서머마켓을 최초로 공개한다. 롯데백화점은 크리스마스 마켓과 서머마켓을 시즌 대표 콘텐츠로 키워갈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16일부터
일본·미국·동남아서 만나는 성수 감성체험형 팝업으로 브랜드 해외 진출 교두보
국내 유통 기업들이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한국식 소비 경험을 해외로 옮겨 이식하는 ‘K팝업스토어’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 최대 팝업 성지 성수동 감성과 세련된 K뷰티, 트렌드를 앞서가는 K패션 등을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잇달아 구축, 브랜드 인지도와 해외 판로를 동
롯데·신세계백화점 캐릭터·걸그룹 IP 앞세워 팬덤 공략희소성 있는 굿즈·체험형 공간으로 오프라인 집객롯데마트·이마트, 신선식품·생필품 ‘반값 경쟁’ 맞불
유통가가 여름철 고객을 잡기 위해 굿즈와 팝업, 할인 행사를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백화점은 캐릭터와 걸그룹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팬덤 마케팅에 집중하고 대형마트는 신선식품과 생필품
동서식품의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여름을 맞아 싱그러운 공간 연출과 시즌 한정 메뉴로 색다른 커피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맥심플랜트는 올해 6월 기준 누적 방문객 약 164만 명을 기록하며 한남동을 대표하는 커피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도심 속 정원, 숲속 커피 공장’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계절마다 새로운 공간 연출과 시즌 메뉴, 다양한 체험 콘텐
패션·리빙·도자기·자동차까지…영역 파괴 마케팅으로 소비자접점 확대한정판 MD부터 굿즈 결합 상품까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제공 총력
식품·유통업계가 패션과 자동차, 출판, 리빙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와 손잡으며 이색 협업 경쟁을 펼치고 있다. 제품의 맛과 품질을 넘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으로, 업종 간 경계를 허문 협
오늘날 호텔·리조트는 단순 숙박 공간을 넘어 문화·라이프스타일의 중심지로 진화,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산업의 핵심 축으로 가장 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본지는 ‘체크인 호텔(Check in Hotel)’ 연재를 통해 호스피탈리티 시장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업계의 트렌드 변화와 각 사의 새로운 시도, 그리고 호텔리어의 숨은 노력 등을 최대한 생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여름이 오면 어김없이 과일 디저트가 돌아옵니다.
딸기 케이크가 봄을 알리고, 망고 빙수가 여름을 대표하듯
유통업계가 특색 있는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과 협업한 ‘당근이세요?’ 케이크를, 오리온은 부추전과 김치전의 맛을 바삭하게 담은 지지미 스낵을 내놨다. 삼성웰스토리는 미슐랭 출신 스타 셰프 파브리와 협업한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를 에버랜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여름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이며, 마운티아는
성심당에서 화제를 모은 디저트 ‘망고와르르’가 정식 메뉴로 출시됐다.
17일 성심당 케익부띠끄는 공식 SNS를 통해 “고객님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에 제품을 보완해 망고와르르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성심당은 “망고와르르는 부드러운 크림과 촉촉한 시트, 그리고 아낌없이 올린 생망고를 크레페로 감싸안은 케이크”라며 “이름 그대로 망고가 와르르 쏟아지는
지난해 5월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1년 만에 유튜브에 복귀한다.
더본코리아는 백종원 대표가 구독자 597만명의 유튜브 채널 ‘백종원 PAIK JONG WON’을 통해 콘텐츠 활동을 다시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복귀 첫 영상은 대표 쿡방 코너 ‘요리비책’으로, 이른 더위에 맞춰 ‘간장냉국수’ 레시피를 선보였다.
백 대표는
16일 여성 전용 ‘중강도 러닝·필라테스’ 개최…10만원 상당 기프트수목 전문가 도슨트·시즌 한정 음료 등 오감 만족 프로그램 ‘풍성’
대구 군위에 있는 ‘사유원’이 신록이 짙어지는 5월을 맞아 자연과 건축, 웰니스가 어우러진 ‘모과 & 정향 축제’의 정점을 찍는다. 이번 축제는 300년 세월을 품은 모과나무 정원의 정취를 넘어, 5월 전역에 퍼지는 정향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일교차가 큰 요즘입니다.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다가도 해가 진 후엔 10도 아래로 뚝 떨어져 쌀쌀한
호기심, 구경거리, 이야기 등 담겨맛보다 주변 '관심도' 여부가 관건
올봄 독특한 먹거리들이 일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궜다. 이제껏 경험하기 어려운 것들이 대부분이다. 독특한 메뉴 대부분 SNS에서 인기를 끌다 보니 사진 한 장의 파급력까지 함께 소비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18일 일본 소라뉴스와 PR타임스 등에 따르면 땅콩을 콜라에 넣
한국 브랜드 최초 푸드 파트너 협업코첼라서 ‘불닭 크롤’ 메뉴 선봬
삼양식품 ‘불닭(Buldak)’이 세계 최대 규모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과 한국 브랜드 최초로 2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10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10~12일과 17~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련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기존 제품군을 고도화한 신제품들도 눈에 띈다. 리미니와 헤라는 시즌 제품을, 풀무원과 노스페이스는 대표 상품군에서 새로운 시도를 했다.
풀무원식품, ‘고농도 진한 두부’
풀무원식품은 고농도 콩물로 콩 본연의 고소함을 극대화해 30% 더 진한 ‘고농도 진한 두부’ 3종(진한 두부, 순두부, 연두부)과 2
새학기와 봄 시즌을 앞두고 주요 호텔과 복합리조트가 가족 단위 고객과 미식 수요, 멤버십 충성 고객에 더해 웰니스(Wellness) 경험까지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봄 여행 수요 선점에 나섰다. 객실 패키지 할인부터 제철 식재료 기반 시즌 한정 메뉴, 포인트 적립 강화, 웰니스 프로그램 제공 등 각기 다른 전략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28일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가 이어지며 수박값이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유통업계에서는 오히려 수박을 전면에 내세운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섰다.
김지향 서울시의회 시민권익위원장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수박(10kg)은 3만 7564원으로 50% 올랐다. 이 같은 가격 상승은 폭우·폭염 등 기
VVIP에게만 허용된 초호화 공간부터 소박한 맛집까지, 전 세계 슈퍼리치들이 사랑하는 핫플레이스를 소개한다.
글 브라보 마이 라이프 편집국 bravo@etoday.co.kr
◇ 쿠알라룸푸르 ‘마인즈 리조트&골프 클럽’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는 명문 골프장이 많기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마인즈 리조트&골프 클럽’은 상위 1% 슈퍼리치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