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대종상영화제가 올 한해 화제작, 주요배우들의 시상을 마치고 마무리 됐다.
1일 오후 7시3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21개 부문 2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영화제의 꽃’ 여우주연상은 영화 ‘몽타주’에서 열연한 배우 엄정화에게 돌아갔다. 엄정화는 이어진 수
영화 ‘관상’이 대종상영화제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됐다.
‘관상’은 1일 오후 7시30분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관상’은 왕의 자리가 위태로운 조선, 얼굴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애의 목적’, ‘우아한 세계’의
영화 ‘관상’의 한재림 감독이 영예의 대종상영화제 감독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재림 감독은 1일 오후 7시30분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올해 대종상영화제 감독상에는 ‘7번방의 선물’ 이환경 감독과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 ‘관상’ 한재림 감독, ‘신세계’ 박훈정 감독, ‘고령화 가족’의 송해성
1일 열리는 50회 대종상영화제가 주요 부문 출품작과 본선 진출작, 연기상 후보자 명단을 발표하며 축제의 열기를 지폈다.
예선심사를 통해 선정된 본선 진출작은 총 21개 작품으로 ‘7번방의 선물’ ‘고령화 가족’ ‘관상’ ‘설국열차’ ‘신세계’ ‘전설의 주먹’ ‘내가 살인범이다’ ‘몽타주’ ‘공정사회’ ‘숨바꼭질’ ‘늑대소년’ ‘박수건달’
변호인 송강호 흥행
영화 '변호인'의 12월 개봉을 앞두고 주연 송강호의 올 흥행 3연패 달성에 관심이 모아진다.
올들어 개봉한 송강호의 영화가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면서 개봉 예정인 변호인의 흥행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분)
올 한해 유일한 1000만 영화 ‘7번방의 선물’이 대종상영화제 최다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흥행작의 위용을 과시했다.
제50회 대종상영화제는 17일 오전 11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2차 기자간담회를 갖고 출품작과 본선 진출작을 발표했다.
예선심사를 통해 노미네이트 된 본선 진출작은 총 21작품으로 ‘7번방의 선물’, ‘고령화 가족’, ‘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감독 장준환)가 개봉 후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는 10일 하루 동안 12만6547명의 관객을 동원,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여진구)와 그의 인생을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 제공 쇼박스)이 개봉 19일만에 누적 관객 수 800만을 돌파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관상’은 29일 하루 동안 25만206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04만6362명.
‘관상’은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김혜수, 조정석, 이종석 등의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김혜수 등이 주연한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이 개봉3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집계 결과 ‘관상’은 27일 하루 동안 총 13만546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754만45명으로 7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11일 개봉한 ‘관상’은 조선시대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질주 중인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 제작 주피터필름, 배급 쇼박스)이 수익의 절반을 기부하기로 결정해 화제다.
25일 아름다운재단에 따르면 ‘관상’의 제작사인 주피터필름은 지난해 12월, 영화 제작단계에서 수익의 50%를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기로 협의했다.
아름다운재단 측은 “당초 수익기부 사실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지
영화 ‘관상’에서 수양대군 역을 맡은 배우 이정재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이정재는 ‘관상’에서 역사 속 실존인물인 수양대군을 연기했다. 그는 영화 시작 1시간 후에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카리스마 있는 등장과 서늘한 눈빛, 비릿한 미소만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사이트와 SNS에서는 영화 속 이정재의 대사인 “호랑이 사냥이 끝났다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김혜수 주연의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이 연일 흥행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2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관상’은 21일 하루 동안 79만49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11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 관객 수는 634만7175명이다.
‘관상’은 20일, 89만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불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김혜수 등의 멀티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은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이 개봉 9일째 4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관상’은 19일 하루 동안 80만621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65만3212명을 돌파했다.
‘관상’은 개봉 5일째 200만, 7일째 300만을 동원하는
관상 300만 돌파
송강호 주연의 사극 영화 ‘관상’이 개봉 7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을 근거로 ‘관상’의 누적관객이 17일 오후 3시께 3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돌풍을 일으키며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도 115만 명 많은 수치다.
계유정난
송강호, 이정재, 김혜수, 백윤식 주연의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이 주말 극장가를 장악하며 2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관상’은 개봉5일째인 15일 하루 동안 67만5191명의 관객을 동원,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59만9380명이다.
‘관상’은 조선의 천재 관상가 내경(
송강호, 이정재, 김혜수 주연의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이 경이로운 흥행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관상’은 개봉 5일째인 15일 오전 210만6121명의 관객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흥행을 이어갔다.
‘관상’의 기록은 ‘광해, 왕이 된 남자’(2012)와 ‘7번방의 선물’(2013) 등 두 편의 1000만 영화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 제작 주피터필름, 배급 쇼박스)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관상’은 13일 42만96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13만7086명을 기록했다. 이는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이자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이다.
‘관상’은 조선의 천재 관상가 내경(송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 제작 주피터필름, 배급 쇼박스)이 극장가를 평정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관상’은 개봉날인 11일 37만36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관상’의 이날 성적은 ‘설국열차’, ‘더 테러 라이브’가 이끌었던 한국영화 전성기의 성적을 뛰어넘는 스코어이다. ‘관상’은 이날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 제작 주피터필름, 배급 쇼박스)이 개봉 전부터 화제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관상’은 이날 오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영화계 돌풍을 예고했다.
개봉 전주부터 예매율 1위에 올랐던 ‘관상’은 개봉 주에 접어들자마자 60%에 육박하는 예매율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한 주
“사람의 얼굴에는 세상 삼라만상이 모두 담겨져 있으니 그 자체로 우주이다.” -‘관상’ 내경(송강호)의 대사.
한치 앞도 모르는 것이 사람의 생이건만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 제작 주피터필름, 배급 쇼박스)은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 그 사람의 성격,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모두 파악해 낸다. 참 흥미롭다. 점이란 것이 원래 그렇다. 첨단 기기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