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예매율 60% 압도적 1위…개봉 전부터 흥행예고

입력 2013-09-09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상' 메인포스터(사진 = 쇼박스)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 제작 주피터필름, 배급 쇼박스)이 개봉 전부터 화제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관상’은 이날 오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영화계 돌풍을 예고했다.

개봉 전주부터 예매율 1위에 올랐던 ‘관상’은 개봉 주에 접어들자마자 60%에 육박하는 예매율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한 주 앞서 개봉한 ‘스파이’와 같은 날 개봉하는 ‘몬스터 대학교’,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 등을 압도적으로 제친 스코어다.

‘관상’은 조선의 천재 관상가가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건인 계유정난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애의 온도’, ‘우아한 세계’의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송강호, 이정재, 김혜수,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등이 출연한다. 11일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30,000
    • +1.38%
    • 이더리움
    • 3,030,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2.21%
    • 리플
    • 2,033
    • +0.79%
    • 솔라나
    • 127,000
    • +2.17%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54%
    • 체인링크
    • 13,260
    • +1.3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