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산업재해관련 청문회에서 최정우 포스코 회장 등 증인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청문회엔 노트먼 조셉 네이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 우무현 GS건설 대표, 최 회장,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 신영수 CJ대한통운 택배부문 대표, 이원우 현대건설 대표, 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22일 예정된 국회 산업재해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얼마 전 허리지병을 이유로 들어 불출석 의사를 밝혔지만, 환경노동위원회가 이를 불출석 사유로 인정하지 않자 입장을 선회한 것이다.
21일 포스코에 따르면 최 회장은 국회에서 열리는 산업재해 청문회에 참석한다. 해당 청문회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산재가 발생한 포스코 등 9개
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오는 22일 예정된 산업재해 관련 국회 청문회에 9개 기업·10명 대표이사를 증인 및 참고인으로 채택했다.
이날 열린 전체회의에서 처리된 청문회 관련 실시계회서와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보면 건설·택배·제조업 등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산업부문의 주요 기업들의 대표이사들 명단이 올라있다.
먼저 건설 부문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4일 "대기업의 자본과 스타트업의 기술을 연결하는 일을 1년 9개월간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박영선 장관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주재한 '제32차 목요대화'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박 장관은 조만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행사에는 대기업에서는 권영수 LG 부회장
현대중공업에서 근로자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8일 보건 당국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날 사내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 회사에서는 전날 근로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는 첫 확진자와 같은 공간에서 근무하던 밀접 접촉자들이다.
회사 측은 해당 부서 나머지
한영석 현대중공업 사장이 여름휴가를 앞두고 담화문을 통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위기를 함께 이겨내자고 당부했다.
31일 한 사장은 담화문에서 "수주물량 급감으로 이미 충격이 시작됐으며 향후 그 영향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면서 "오직 미래를 위해 노사 모두 한곳을 바라보고 함께 달려야 한다"고 말했다.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이 '2020 하반기 현대중공업 경영 키워드'를 선포했다. 혁신적인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되, 그 저변에는 반드시 '안전'이 최우선 가치가 돼야한다는 게 권 회장의 경영 목표다.
17일 현대중공업그룹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전날 경영 성과를 담은 연차보고서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합한 '통합보고서'를 발간하고, 권 회장은 이를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이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찾아 안전을 그룹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권 회장은 지난 8일 그룹 조선 3사 대표들과 함께 선박 건조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근로자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경영진들에게 안전경영의 철저한 이행을 지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현대중공업 한영석 대표이사 사장, 현대미포
한국수출입은행이 조선산업에 5조2000억 원을 지원한다. 당초 계획보다 1조4000억 원이 늘어난 규모다.
수출입은행은 방문규 행장이 지난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울산 조선업계 현장을 찾아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 행장은 울산에 소재한 현대중공업와 티에스피를 차례대로 방문한 후 ‘조선
현대중공업은 5~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사내에서 2차 단체헌혈을 진행한다.
이번 헌혈에는 현대중공업 외에 현대건설기계와 현대중공업MOS 등 울산지역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임직원들도 참여했다.
특히 현대중공업 한영석 사장과 등 경영진들이 직접 헌혈에 나서 임직원들의 동참을 이끌었다.
한 사장은 “많은 임직원이 코로나19 위
현대중공업이 마련한 '국내 최대' 안전교육센터가 개소 1년 만에 사고율을 3분의 1 가량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현대중공업그룹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이 2018년 12월 통합안전교육센터를 오픈한 이후 약 1년 동안 사내 안전사고 발생건수가 33% 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대 규모의 통합안전교육센터를 연 것은 사
현대중공업이 설을 맞아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의 국내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한영석ㆍ가삼현 현대중공업 공동 사장은 17일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임직원 가족을 위로하는 편지를 보냈다.
두 사장은 편지에서 "먼 해외에서 회사와 나라 이름을 드높이고 있는 임직원의 든든한 후원자가 돼 주시는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새 집행부를 출범했다. 새 집행부는 이르면 다음 주에 지난해 매듭짓지 못한 교섭에 다시 나설 계획이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9일 오후 울산 본사 체육관에서 8대 집행부 출범식을 열었다.
조경근 신임 노조 지부장은 "다음 주부터 진행될 집중 교섭에서 회사의 전향적인 모습을 기대한다"며 "사 측이 노사 신뢰 구축을 위한 의
KT와 현대중공업그룹이 대한민국 제조업 '제2의 도약'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KT와 현대중공업그룹은 16일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5G 기반의 스마트조선소 체험’과 ‘KT 황창규 회장 특별강연’이 마련된 ‘5G 디지털 Transformation(형질변화) 현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KT 황창규 회장과 20여 명의 KT 임원, 현대중
현대중공업그룹과 KT의 최고 경영진이 16일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5G 기반 스마트조선소’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현대중공업지주 권오갑 회장과 현대중공업 한영석 사장, 가삼현 사장, KT 황창규 회장을 비롯한 양사 최고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7일 권오갑 회장과 황창규 회장 등 양사 경영진
현대중공업이 8일 울산 본사에서 필리핀의 최신예 호위함 2번함을 진수했다.
이날 현대중공업은 한영석 사장,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부 장관, 노엘 클레멘트 필리핀 합참의장, 로버트 엠페드라드 필리핀 해군참모총장, 알바노 웡 주한 필리핀 대사, 우리나라 왕정홍 방위사업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수량 2600톤급 필리핀 호위함 2번함의 진
현대중공업은 2016년 뉴질랜드에서 수주한 최신예 군수지원함을 ‘아오테아로아(AOTEAROA)’로 명명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울산 본사에서 뉴질랜드 국가수반인 펫시 레디 총독과 데이비드 프록터 뉴질랜드 해군참모총장, 한영석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만3000톤급(배수량) 군수지원함 명명식을 했다.
아오테아로아는 뉴질랜드
본 기사는 (2019-07-24 17:0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1년 간 멈춰있었던 현대중공업 해양플랜트 작업장(야드)에 시동이 걸리기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4년 만에 수주에 성공한 해양플랜트 프로젝트의 밑그림(설계)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본격 건조 작업에 착수했기 때문이다. 한동안 한산했던 작업장이 분주해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