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6일 "설 이전에 본회의에 계류된 민생법안과 개혁법안을 모두 처리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개혁열차가 다시 출발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오늘(6일) 본회의 소집을 요청드리고자 하는데, 이에 앞서 여야 간 의사일정 합의
새로운 보수당이 5일 창당한 가운데, 이혜훈 새로운보수당 의원이 "자유한국당과 같은 보수는 되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이혜훈 의원은 6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보수당' 창당과 관련해 "책임지는 보수, 공정하고 정의로운 보수, 따뜻한 보수를 우리는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책임지는 보수라는 건 최근에 내 허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대 총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6일 "조그만 실수, 작은 실책도 조심하며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총선은 너무나 중요하다"면서 "이번 총선 결과에 따라 이명박·박근혜 시절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촛불혁명으로 시작된 개혁과 민생중심 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6일 4ㆍ15 총선 전 보수 대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기는 통합으로 국민이 이기는 정치를 열겠다"며 "통합 추진위를 출범하려 한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더 이상 통합을 늦출 어떤 명분도 이유도 없다"며 "기존 정당은 물
새로운보수당(새보수당)이 5일 공식 창당한 가운데 유승민 의원이 올해 총선 목표와 관련해 "8석 의석을 80석으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새보수당은 이날 오후 2시 창당대회를 연 가운데, 당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은 유 의원은 "제 모든 것을 바쳐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청바지를 입고 마이크를 잡은 유 의원은 "30대 초
자유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5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겨냥해 "'친문 3대 게이트'와 조국 가족을 수사한 검찰 수사팀을 해체하는 인사를 할 경우 명백한 수사 방해, 직권남용임을 경고한다"고 말했다.
심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추 장관의 취임사와 관련해 "검찰의 민주적 통제를 운운했다. 인사권을 통해 검찰 무력화와 장악 의도
4·15 총선을 석 달여 앞두고 야권이 재편되는 양상이다. 자유한국당은 이달 중 '보수 빅텐트'를 세워 안철수·유승민계를 모두 포섭한다는 의지다. 유승민계가 떠난 바른미래당 역시 다른 야당과의 통합을 꾀할 모양새다. 정계 복귀를 선언한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이 설 연휴 전 귀국하는 점도 관심을 끈다.
개혁보수를 표방하는 새로운보수당(새보수당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처리에 재시동을 걸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내일(6일) 여야의 강 대 강 대치가 눈앞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오는 6일 본회의를 열어 검경수사권 조정법안 중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상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검경수사권 조정법안과 유치원 3법 순차 처리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검경수사권 조정안 등 패스트트랙 법안을 6일 본회의를 열어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6일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그간 협상 과정을 설명하고 본회의 소집을 요청할 것"이라며 "국민은 머뭇거리지 말고 조속히 검찰개혁 입법 절차를 마무리할 것을 명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회는 7일부터 이틀동안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연다. 이를 통해 정세균 후보자의 도덕성과 자질을 검증할 전망이다. 정 후보자가 인준 정국을 통과하면 문재인 정부 두번째 총리로서 행정부를 총괄하게 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청문회에서 정 후보자에게 소명 기회를 충분히 주면서도, 야당의 '아니면 말고 식' 이나 '흠집내기' 공격이 이어질 경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3일 "올해 총선에서 수도권 험지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희망 대한민국 만들기 국민대회' 장외집회에서 "이 정권이 아무리 악랄해도 우리가 뭉치면 이긴다. 통합을 위해 저부터 앞장서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구체적인 출마 지역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당 안팎에선 '정치 1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3일 "올해 총선에서 수도권 험지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희망 대한민국 만들기 국민대회' 장외집회에서 "이 정권이 아무리 악랄해도 우리가 뭉치면 이긴다. 통합을 위해 저부터 앞장서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우리 당에 중진 의원들 계시는데, 중진 의원분들께서도 험한
자유한국당은 3일 당대표 특사단을 구성, 오는 6∼9일 미국 워싱턴DC와 로스앤젤레스(LA)를 방문한다.
특사단은 최근 북한이 새로운 전략무기를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과 관련해 미국 측 조야 인사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특사단은 이주영 국회 부의장을 단장으로 강석호 재외동포 위원장, 유민봉 국제위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당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일 경북 포항 지진 피해 지역과 대구를 찾아 신년인사회에 나섰다. 같은 날 오후 검찰이 지난 4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사건으로 황 대표와 한국당 의원 23명 등을 기소했지만, 이에 위축되지 않고 민생탐방에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황 대표의 대구ㆍ경북(TK)에서 새해 첫 민생 행보, 신년인사회를 시작한 것은 4
자유한국당은 2일 4ㆍ15 총선을 겨냥해 비례대표용 위성정당 이름을 '비례자유한국당'으로 결정하고 창당 작업을 착수했다.
정당득표율에 따라 배분한 의석수보다 지역구 당선자의 수가 적어야 비례대표 의석을 가져갈 수 있게 한 연동형 비례대표제 하에서 의석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한국당 복수 관계자는 이날 “오전 중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
자유한국당은 2일 검찰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의 수사 결과를 발표한 것에 대해 "여당무죄, 야당유죄"라고 반발했다.
전희경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한국당 당대표ㆍ의원은 24명 기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고작 5명 기소했다"며 "공정과 균형이라고는 눈을 씻고 봐도 찾아볼 수 없는 처분"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전 대변인
'공관병 갑질' 논란을 일으킨 박한주 전 육군 대장이 총선에서 충남 천안을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으로 거론됐다 철회된 인물이다.
박 전 대장은 2일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천안을 출마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무너진 안보를 바로 세우겠다”라고 말했다.
박 전 대장은 지난해 12월 한국당에 입당한 뒤 총선 예비후보로
2일 검찰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의 수사 결과를 발표한 것을 두고 야당인 자유한국당은 "공정과 균형이라고는 눈을 씻고 봐도 찾아볼 수 없는 처분"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패스트트랙은 사안의 시급성에 따라 입법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정한 법적 절차를 말한다.
앞서 4월 패스트트랙을 두고 여야가 충돌하는 사건이
다당제를 통한 새 정치를 외쳐왔던 안철수 전 의원이 정계복귀를 공식 선언했다. 4ㆍ15 총선에서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통과로 연동형 선거제가 적용되는 만큼 안 전 의원의 정계복귀가 선거판의 지각 변동을 예고할지 주목된다.
안 전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는 제가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며 “어떻게 정치를 바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