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홍익대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기존 오프라인 졸업식 대신 '드라이브 인(drive-in, 차량 탑승)' 형태의 졸업식을 열었다.
이날 오전 홍익대 서울캠퍼스 운동장에서 개최된 졸업식에는 학생 대표, 수상자 등 학사모를 쓴 학생, 학부모가 각자 차량에 탑승한 채 참석했다.
학생, 학부모는 차
남지현이 졸업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남지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이 옆에 있어주신 덕분에 무사히 행복하게 졸업했다. 오늘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학사모에 졸업 가운을 입은 채,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졸업장을 자랑스럽게 손에 든 남지현은 학사모를 하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제 3회 컴패션 졸업식 '디어 마이 챔피언(Dear my Champion)'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컴패션 졸업식은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후원해 자립 가능한 성인으로 길러낸 한국 후원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어린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
졸업식 시즌이 다가왔지만 대학졸업자 2명 중 1명만 졸업식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아르바이트 O2O 서비스 알바콜이 올해 졸업을 앞둔 졸업예정자 478명을 대상으로 졸업식 참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졸업식에 참석할 예정입니까'라는 질문에 ‘참석할 것이다’는 55.7%, ‘참석하지 않을 것이다’는 2
지난 4일 어르신 모시고 새해 첫 장터를 다녀왔다. 이곳 조치원의 5일장은 4와 9로 끝나는 날 전통시장 터에 선다. 전통시장 입구 만두집에선 하얀 연기가 쉴 새 없이 무럭무럭 피어오르고, 바로 앞에 자리한 묵밥 아줌마는 연신 단골들 상대하기 바쁘다. 쌉싸름한 뒷맛이 일품인 도토리묵에 잘 익은 김치 송송 썰어 넣고 참기름 적당히 두른 후 깨소금 솔솔 뿌린
신한은 창립할 때부터 ‘새롭게, 알차게, 따뜻하게’라는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기존 틀을 깨는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국내 금융사 중 유일하게 흑자를 냈습니다. 전통문화 복원과 자연환경 보호 등 사회공헌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2014년부터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그룹 목표로 정하고 끊임없이 노
경남 남해 보리암, 강원 양양 낙산사 홍련암, 경기 강화 낙가산 보문사는 ‘입시 기도의 성지’다.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한 후 소원을 이뤘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리는 곳들이다. 특히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가 100일간 지극정성으로 기도한 뒤 대업을 이뤘다는 보리암은 ‘최고의 기도처’로 손꼽힌다. 2019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열흘가량 앞둔 지난 주말 이곳을 오
배우 박보검의 졸업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박보검 못지않게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 송중기의 졸업사진이 회자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보검이 학사모를 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입은 채,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눈이 정화되는 느낌", "보고만 있어도 미소
배우 박보검의 대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되면서 학창시절 박보검의 졸업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박보검의 대학교 졸업 사진이 공개됐다. 학사모를 쓴 박보검은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반듯한 얼굴과 어울리는 박보검의 학사모 사진에 네티즌들은 환호를 보내고 있다.
박보검의 훈훈한 졸업사진은 이 뿐만이 아니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실패 때문에 희망을 잃지 않는다면, 실패는 오히려 우리를 더 성장시켜주는 힘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울산시 울주군 UNIST(울산과학기술원) 교내 체육관에서 열린 ‘2018년 학위 수여식’에서 “저도 살면서 실패가 많았는데 대통령 당선도 재수로 되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
청년실업 시대, 취업에 실패한 졸업생들이 부모에겐 비밀로 한 채 쓸쓸히 홀로 졸업식장에 간다는 기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등장했다. 대학생이 귀했던 시절, 대학 졸업식은 온 가족의 경사였다. 땅 팔고 소 팔아 아들 대학 공부시킨 부모는 학사모 쓰고 졸업장을 손에 든 자식 모습만 보고도 배가 부르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 대학 졸업식장의 단골 풍경은 부모님께 졸
졸업시즌을 맞았지만 취업걱정에 학사모를 쓴 청년들의 마음은 무겁다. 지난해 청년 실업률은 9.8%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기업들은 올해도 예년보다 채용 규모를 줄인다. 14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에서 2016학년도 학위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졸업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졸업시즌을 맞았지만 취업난에 학사모를 쓴 청년들의 마음은 무겁다. 지난해 청년 실업률은 9.8%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기업들은 올해도 예년보다 채용 규모를 줄인다. 14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에서 2016학년도 학위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졸업생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