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상-동상] 신한금융그룹, ‘희망사회 프로젝트’로 따뜻한 금융 실천

입력 2018-11-2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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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반창고편 광고. 사진제공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 반창고편 광고. 사진제공 신한금융그룹
신한은 창립할 때부터 ‘새롭게, 알차게, 따뜻하게’라는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기존 틀을 깨는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국내 금융사 중 유일하게 흑자를 냈습니다. 전통문화 복원과 자연환경 보호 등 사회공헌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2014년부터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그룹 목표로 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실천 사례가 ‘희망사회 프로젝트’입니다. 2020년까지 2700억 원을 투입해 소외 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중소·벤처 기업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희망’을 주제로 광고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위기가정 재기지원사업’ 편에서는 집 모양 반창고를 소재로 소외된 이웃의 상처를 보듬고 용기의 새살이 돋아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아람人 도서관’ 편에서는 책 모양 케이크를 나눠 먹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해 도서관에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꿈을 더 크게 키워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신한장학재단’ 편에서는 학사모에 돋아난 새싹 이미지로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도 희망을 싹 틔워 가도록 돕는다는 점을 표현했습니다. 마지막 ‘희망영웅’ 편에서는 망원경과 영웅을 상징하는 망토를 조합해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숨은 영웅을 신한이 찾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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