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ㆍ핀시아 재단, 30일 통합 메인넷 신규 브랜딩 공개메인넷 통합 절차 진행 현황, 향후 계획 등 구체적인 소통 예정
클레이튼 재단과 핀시아 재단이 오는 이달 30일 통합 재단의 새 브랜딩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두 재단은 새 브랜딩 발표를 통해 2월 각 재단 거버넌스 참여자들에게 승인받은 ‘프로젝트 드래곤(PDT)’의 과도기적 운영 체제를
남두완 스테이블랩COO 겸 메이커다오 한국 리드 인터뷰“디파이, 기회와 위험 공존하는 시장…효율성이 최대 장점”“초보자는 이더리움보다 레이어2 추천…테스트넷 활용해야”
디파이는 기존 금융보다 효율적으로 작동한다는 점에서는 기회가 있지만, 여전히 사용이 불편하고, 보안이나 개인의 실수로 인한 위험도 있다. 여전히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 시장이다.
남두완
AI 테마 알트코인 FETㆍAGIXㆍOCEAN, 28일 3단 합병 발표RWA(실물자산연동) 테마에 관심 뺏겼지만 나홀로 상승세클레이튼ㆍ핀시아 합병과 달리 ‘교환비’ 논란 없을 것으로
최근 알트코인 시장의 화두가 RWA(실물자산연동) 테마로 옮겨가며 AI 테마가 비교적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3단 합병을 발표한 패치에이아이(FET), 싱귤레리티네트워
네오핀 디파이 생태계, 통합 TVL 2400억 원 규모로 성장클레이튼-USDT 페어 상품 5일 만에 14배 이상 성장아시아 최대 디파이 목표…RWA, 파생상품 로드맵 발표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 네오핀이 자사 디파이(DeFiㆍ탈중앙화 금융) 생태계의 통합 TVL(총예치자산) 규모가 1억8000만 달러, 한화 2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TVL은
쟁글 블록체인 파운데이션위크 마지막 날클레이튼-핀시아 통합 배경 및 기대효과 발표
카카오와 네이버에서 시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통합이 이달 결정됐다. 두 프로젝트는 이번 통합으로 블록체인 시장을 선도할 아시아 최대 메인넷으로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클레이튼과 핀시아가 23일 서울시 강남구 ADM SPACE에서 진행된 ‘쟁글 블록체
1달여 논의 끝에 90% 넘는 찬성월렛 사용자 2억5000만명 이상디앱ㆍ서비스 420개 공룡 메인넷통합토큰 PDT 2분기 발행 목표
카카오와 네이버에서 시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클레이튼과 핀시아가 통합된다. 1달 여간 지속된 통합 논의 끝에 양 재단은 모두 90%가 넘는 지지를 얻으며 통합 제안을 통과 시켰다. 양 재단은 통합 메인넷을 향후 아시아 대표
클레이튼ㆍ핀시아 재단 8일 오후 5시 각각 AMA 진행통합 배경ㆍ장점 설득 총력…웹2ㆍ웹3 투트랙 전략 필요A41 '강한 반대'→'반대'로 핀시아 투표 결과 다시 '안갯속'
클레이튼과 핀시아 재단이 8일 재개된 통합 투표에 맞춰 커뮤니티와 생태계를 설득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통합에 대한 추가 설명 필요성으로 인해 한 차례 연기된 클레이튼-핀시아
DWF랩스, 클레이튼 거버너스 포럼에 GC 가입 신청 제출글로벌 최상위권 가상자산 VC지만…시세 조종 의혹 있어“GC 신청, 재단 내부 계획과는 별개…14일부터 투표 예정”
글로벌 가상자산 벤처케피탈(VC) DWF랩스가 클레이튼 거버넌스카운슬(GC)에 합류하겠다는 제안서를 제출했다. 클레이튼이 현재 핀시아와의 통합 논의(PDT)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클레이튼ㆍ핀시아 재단, 30일 ‘통합 투표 일정 변경 안내’ 공지핀시아 거버넌스 투표 ‘부결’ 가능성 높아지며 설득 필요성↑핀시아 거버넌스 합의 따라 연기마저 불발될 가능성도 있어
클레이튼과 핀시아 메인넷 통합 투표가 일시 중지될 전망이다. 기본적으로는 양 메인넷 참여 프로젝트들에게 큰 변화가 생길 수 있는 결정인 만큼 신중을 기한다는 목적이지만, 통합
클레이튼-핀시아 재단, 25일 저녁 통합 제안 개정안 공개지원책으로 인해 투표권 15% 가진 ‘굳갱랩스’ 통합 ‘찬성’논란의 ‘교환비’ 변화는 없어…스테이커 기준 실질 교환비↑이날 2시께 투표 시작, 의견 표출은 아직…내달 2일까지 투표
메인넷 및 재단 통합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클레이튼과 핀시아가 개별 AMA(Ask me anyting·간담회)를 진행하
네오핀 브리지, 핀시아 네트워크 EVM(이더리움 가상머신)계열과 연결2월 내 메타마스크, 카이카스, 도시볼트 등 외부 지갑까지 연결 확대
네오핀은 핀시아(FNSA) 네트워크를 이더리움(ETH), 클레이튼(KLAY)과 같은 EVM(이더리움 가상 머신) 네트워크와 연결해 상호 전환할 수 있는 ‘네오핀 브릿지’를 2월 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네
클레이튼·핀시아 재단, 커뮤니티 설득 위해 8시 AMA 진행김우석 핀시아 이사 “교환비 개정할 것, 중단도 고려” 강수커뮤니티 반응 갈려…핀시아 ‘환영’ㆍ클레이튼 ‘타협 안 돼’
클레이튼 재단과 핀시아 재단이 함께 진행한 메인넷 통합관련 AMA(Ask Me Anything)에서 토큰 교환비 수정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서 각 토큰 홀더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클레이튼ㆍ핀시아 재단, 16일 메인넷 통합 전격 발표거버넌스 투표 먼저 넘어야…핀시아 커뮤니티 반대 심해일각에선 이번 통합 자체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어19일 AMA서 홀더, 생태계 참여자 어떻게 설득할지 관건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메인넷 통합이 거버넌스 투표를 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통합을 위해 양측 거버넌스 제안 통과가 필요한데, 특히 핀
클레이튼ㆍ핀시아 통합 소식에 관련 토큰 20% 이상 급등세클레이튼ㆍ핀시아 통합으로 아시아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 목표신규 토큰 가칭 ‘프로젝트 드래곤 토큰(PDT)’…클레이 기준 스왑
클레이튼 재단과 핀시아 재단이 메인넷 통합 소식을 발표하며, 1시간 사이 관련 토큰들이 일제히 20% 이상 급등하고 있다.
16일 클레이튼 재단과 핀시아 재단이 메인넷 통합
클레이튼ㆍ핀시아, 아시아 블록체인 대중화 위한 메인넷 생태계 통합지속가능성, 탈중앙성 등 갖춘 이더리움ㆍ코스모스 동시 호환 메인넷디파이 강화, 주요 게임사 및 IP 온보딩,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 발행
클레이튼 재단과 핀시아 재단이 두 블록체인 생태계의 통합을 통한 신규 메인넷 출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두 재단은 이날부터 각자의 거버넌스
내년 1분기, 탈중앙거래소 ‘핀시아 네트워크 스왑(FNSwap.fi)’ 출시핀시아(FNSA), 네오핀 토큰(NPT), 핀시아 네트워크스왑 토큰(FSG) 지원핀시아 생태계 활성화에 따라 지원 가상자산 공격적으로 늘릴 방침
네오핀이 핀시아 재단과 전락적 제휴(MOU)를 체결하고, 생태계 내 첫 탈중앙화 거래소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네오핀은 내
라인 넥스트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와 컨소시엄으로부터 1억4000만 달러(약 18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라인 넥스트는 자금을 활용해 ‘웹3 대중화’를 목표로 글로벌 플랫폼 사업 확장 및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라인 넥스트는 베타 서비스 중인 글로벌 NFT 플랫폼 ‘도시(DOSI)’를
핀시아 스테이킹 홀더라면 누구나 거버넌스 투표 가능도입 기념 이벤트…핀시아 위임하면 네오핀 멤버십 제공
씨디파이(CeDeFi) 프로토콜 네오핀이 핀시아(Finschia) 체인 내 최초로 개인 사용자들의 ‘거버넌스 투표’ 기능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8월에는 클레이튼(Klaytn) 체인 최초로 ‘거버넌스 투표’ 기능을 도입한 바 있다.
투표권
글로벌 보안업체 서틱 KBW2023 사이드 이벤트 개최국내 첫 행사…“웹3.0 잠재력, 보안 리스크 대응 논의”
글로벌 보안 업체 서틱(CertiK)이 9월 3일 코리아블록체인위크 2023(Korea Blockchain Week 2023, 이하 KBW 2023)에 맞춰 ‘CertiK KBW Cafe’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KBW 2023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