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6064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2989억 원을, 외국인은 310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1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3포인트(-0.12%) 하락한 684.21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1317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 하락 전환했다.
1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5.41포인트(-0.79%) 하락한 679.63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80
피앤텔, 에스마크가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첫날 폭락세다.
12일 오전 9시 14분 현재 피앤텔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320원(-65.27%) 떨어진 4360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마크 역시 전 거래일 대비 468원(-46.89%) 급락한 530원에 가격이 형성됐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피앤텔, 에스마크에 대해 감사의견 거절(감사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1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39포인트(+0.35%) 상승한 687.43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
소액투자자 14만여 명이 보유한 주식자산 5000억여 원이 증발할 위기에 처했다. 지난해 개선기간을 부여받은 상장사 상당수가 올해 감사의견을 거절당했기 때문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근 개선기간이 종료돼 다음달 중으로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하는 기업은 에스에프씨, 바이오빌, 크로바하이텍, KD, 하이소닉, 코다코, 에이씨티, 바른전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사 33개사에 대한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한다.
3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019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의 사업보고서‘를 심사한 결과 △상장폐지절차 진행 33사 △관리종목 신규지정 28사 △지정해제 14사 △투자주의환기종목 신규지정 37사 △지정해제 14사에 대해 시장 조치했다. 심사 대상은 12월 결산 코스닥상
정부 중앙부처 산하 고위공직자 중 18명가량이 거래정지, 상장폐지 기업에 돈이 묶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 명의 투자보다는 배우자 자산 신고에서 이 같은 사례가 두드러졌다.
30일 이투데이가 정부 중앙부처 산하 고위공직자 683명(교육부 산하 국공립대 소속 제외)의 지난해 말 기준 상장주식 보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가족을 포함한 20여 명이 거래정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절차를 밟는 기업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전년도 비적정 감사의견(한정ㆍ부적정ㆍ의견거절)을 받은 상장사 대부분이 올해 사업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못해 ‘무더기 상폐’ 우려가 커지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스피ㆍ코스닥 상장사 중 7곳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인지컨트롤스,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 상아프론테크, 27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 고려아연, 2차전지용 전해동박 사업 진출 위한 자회사 설립
△ [답변공시] 판타지오 "최대주주 지분매각 검토 및 추진 중“
△ 동부건설, 675억 규모 부산 오피스텔 신축공사 수주
△ 에코마케팅,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 리드코프, 지난해 영
개정 외부감사법의 여파로 ‘감사 대란’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장사 24곳은 이번 감사 결과에 따라 상장폐지 기로에 놓이게 됐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2018회계연도 사업보고서 제출 당시 비적정 감사의견(한정·부적정·의견거절)을 받은 뒤 1년간 상장폐지가 유예된 코스피·코스닥 상장사(12월 결산)는 총 37곳이다.
이미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코스닥 상승 랠리로 스몰캡 몸값이 최근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리스크가 큰 만큼 전문가들은 선별 있는 투자를 조언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스몰캡(코스닥 소형주, 시가총액 400위 이하) 697사의 주가(이날 종가 기준)가 전년 대비 평균 8.3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부장과 2차전
△필옵틱스, 162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알이피, 김용식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코닉글로리, 주주총회결의 무효확인 제기
△거래소 “엔시트론,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거래소 “피앤텔, 실질심사 개선기간 종료”
△에스모 머티리얼즈, 155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KPX생명과학, 영업익 6억 원 전년비 흑자전환
△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피앤텔에 대해 실질심사 개선기간이 종료됐다고 14일 밝혔다.
거래소 측에 따르면 피앤텔은 지난 2018년 10월 10일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고, 지난해 1월 10일 기업심사위원회가 부여한 개선기간 12개월이 이달 10일 종료됐다.
이에 개선기간 종료 후 7일 이내인 오는 21일까지 개선계획 이행 내역서 등 관련 서류
△한미반도체, 중국·대만업체와 74억 규모 장비 공급계약
△파미셀, 13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이마트, 작년 총 매출액 14조6733억…전년대비 1.7%↓
△종근당, 텔미사르탄 관련 특허권 취득
△동국제강, 계열사에 580억 채무보증 결정
△HDC현대산업개발, 4075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현대일렉트릭, 자회사에 347억 채무보증 결
피앤텔은 자사가 이모 전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 결과 통지를 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발행금액은 90억 원 규모이며 자기자본대비 27.58% 수준이다.
회사 측은 "사건 수사 중 2018년 2월 발행된 주식 41만8605주 전체가 작년 12월 보나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