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피겨전설 커트 브라우닝이 김연아에게 존경을 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브라우닝은 8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김연아의 은퇴가 사실이라면 그와 아이스를 공유할 만큼 오래 스케이트를 탔다는 사실에 대해 영광스럽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브라우닝은 이 같은 글귀와 함께 김연아와 함께 태권도 기본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김연아 데니스텐 알렉세이야구딘
'피겨계 전설'로 남은 김연아 선수가 데니스텐, 알렉세이야구딘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6일 데니스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을 오래 기다려온 것을 알고 있다"면서 "퀸(김연아), 킹(알렉세이야구딘), 셀프카메라킹(데니스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는 데니스텐과 알렉세이야구
김연아 아이스쇼 출연진
소치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정상급 선수들이 출연한다.
올댓스포츠는 오는 5월 4~6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이번 아이스쇼에 나설 출연진을 18일 공개했다.
2014소치대회 남자 싱글 동메달리스트인 김연아의 갈라쇼 파트너 데니스 텐(카자흐스탄), 페어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조인 타티
‘여왕’의 날갯짓이 끝났다. ‘피겨여왕’의 마지막 올림픽은 경이로움을 넘어 감동으로 다가왔고, 진한 여운을 남겼다. 피겨 전용 아이스링크장은 물론 제대로 된 훈련장 하나 없는 대한민국에서 언제 또 제2의 김연아를 볼 수 있을까 잔잔한 아쉬움이 마음속에 가득하다.
피겨라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즐거움과 희망을 안겨주고 떠난 김연아에게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
김연아 은메달 해외반응, 사라휴즈,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미국 시카고 트리뷴의 피겨 전문기자 필립 허시가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사라 휴즈를 언급하며 러시아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를 노골적으로 비난했다.
필립 허시 기자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트리뷴 칼럼에서 "소트니코바는 피겨 역사상 가장 큰 의문으로 남을 심사위원단의 결정에 의해 조국 러시아에 최초
'10년 라이벌'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가 완벽한 연기로 마지막 무대를 마쳤다.
21일(한국시간) 오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피겨스케이팅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김연아는 144.19점을 받아 합계 219.11점으로, 아사다 마오는 142.71점을 받아 합계 198.22점의 기록을 올렸다.
최종순위 김연아는 2위, 아
'독일의 피겨 전설' 카타리나 비트가 김연아를 '노련한 스케이터'라고 표현하며 극찬했다.
카타리나 비트는 19일 KBS 올림픽 TV 중계 방송을 통해 "(김연아 선수가) 이번 올림픽에서 단지 스케이트를 즐기고 싶다고 한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라며 "마음속으로는 부담도 상당할 테지만 그렇게 편하게 생각하면서 관중들 앞의 자신을 즐기는게 좋다"고 말했다.
전설의 피겨영웅들이 김연아(24)의 금메달을 확신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소치올림픽 스페셜’에서는 ‘피겨 전설이 말하는 김연아’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셀 콴, 타라 리핀스키, 크리스티 야마구치, 도로시 해밀 등 전설의 피겨 영웅들이 말하는 김연아의 금메달 가능성을 소개했다.
우선 세계선수권 5회 우승이 빛나는 미셀 콴
1980 레이크플래시드동계올림픽 남자 피겨 싱글 금메달리스트 로빈 커즌(57ㆍ영국)이 ‘피겨 여왕’ 김연아(24)의 우승을 확신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커즌의 소치올림픽 여자 피겨 싱글 전망을 보도했다. 영국 BBC 방송 해설가로 활동 중인 커즌은 김연아의 소치올림픽 금메달을 점쳤다.
커즌은 “김연아는 늘 해왔던 것처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다시 한 번 김연아를 조명했다. 이번에는 ‘올림픽 전설’과 ‘주목할 만한 선수’라고 소개하며 극찬했다.
IOC는 6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 뉴스 ‘소치에서의 피겨스케이팅 준비(Get ready for figure skating in Sochi)’라는 글을 통해 김연아를 소개했다.
IOC는 ‘주목할 만한 선수(Athlete
러시아 피겨스케이팅의 전설 이리나 슬루츠카야가 김연아의 동계올림픽 2연패 가능성을 언급하는 한편 일본 대표 아사다 마오에게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슬루츠카야는 5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 클러스터 내 올림픽 빌리지에서 열린 한국 선수단의 공식 입촌식에 참석했다. 슬루츠카야는 이날 부촌장 자격으로 한국 선수단의 입촌식에 자리했다.
기
남자 피겨 싱글의 전설 커트 브라우닝이 김연아에게 큰 절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브라우닝 형의 김연아 경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연아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 에어컨 올댓 스케이트 2013'을 마치고 꽃다발을 들고 주차장으로 향하고 있다.
때마침 팬들과 인사하고 있던 캐나다 전 국가대표 스
지구촌 지적장애인들의 동계 스포츠 축제가 8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은 5일 오후 7시 강원 평창 용평돔에서 화려한 폐회식을 갖는다.
지적장애를 이겨내고 국가대표로 활약한 106개국의 선수단 30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대회 조직위원회는 2015년 하계 스페셜올림픽을 개최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대회기를
'피겨 여왕' 김연아(21·고려대)의 2011 세계선수권대회 준비를 도울 피터 오피가드(51·미국) 코치가 31일 입국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한 오피가드 코치는 이날 새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숙소에 여장을 푼 뒤 태릉 실내빙상장에서 진행되는 김연아의 훈련에 합류한다.
지난해 10월 김연아의 새 코치로 선임된 오피가드 코치가 한국에
김연아 아이스쇼 '내일의 꿈' 내달 개최
내달 열리는 '피겨퀸' 김연아(고려대·20)의 올해 두 번째 아이스쇼 무대의 주제가 '내일의 꿈'으로 정해졌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오는 7월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펼쳐지는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 스케이트 서머'에서 김연아가 '내일의 꿈'
'피겨 전설' 미셸 콴(29.미국)이 연세대 학생들과 만난다.
연세대학교는 미셀 콴이 6일 오후 2시 새천년관 B122호(언더우드국제대학 스터디라운지)에서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 학생들과 만나 아시안 아메리칸 문화홍보대사로서의 삶, 피겨스케이터로서의 삶 등을 2시간 동안 솔직하게 풀어낸다고 5일 전했다.
이날 연세대 UIC 소속 학
피겨스타도 만나고 영어도 배운다.
서울 서초구는 미셸 콴(29.미국) 선수가 5일 오후 4시 서초구가 운영하는 '잉글리시 프리미어 반포센터(반포 영어센터)'를 방문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미국 국무부 홍보대사 자격으로 방한하는 미셸 콴 선수가 어린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교감을 나누고 이야기하고 싶다는 요청에 의해 이뤄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