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홀딩스는 글로벌 특허(IP)기업 지노바아시아와 전략적 제휴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지노바아시아(Xinova Asia)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해 알파홀딩스의 시스템반도체, 방열소재 및 바이오 사업을 글로벌화해 해외증시에 상장시키기로 했다. 양사가 공동으로 한국 내 성장성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해
세라믹 비드(Ceramic Bead) 제조기업 쎄노텍이 상장 이후 첫 영업익 하락에 따라 주가 또한 최저점을 기록하는 등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30% 이상 대규모 영업이익 축소로 투자심리가 얼어붙고 있다는 분석이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쎄노텍은 지난 20일 사업보고서에서 2017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약 37% 하
정부의 벤처육성 정책기조에 따라 벤처캐피탈(VC) 시장의 고성장세가 지속하면서 관련 새내기주들의 상승세가 가파르다.
14일 VC주인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시초가(1만3000원)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69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공모가(6500원)의 두 배를 훌쩍 넘으며 공모주 투자자들에게 160%의 수익률을 안겨줬다.
상장 창업투자회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24일 이마트 산본점에서 ‘친환경 LED 이관형광등’과 ‘서타플럭스 일자형 LED 등기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필립스는 2018년을 맞아 LED 램프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아이컴포트’ 캠페인을 실시하며 오는 31일까지 이마트에서 LED 이관형광등과 일자형 LED 등기구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사진=필립스라이팅코리아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24일 이마트 산본점에서 ‘친환경 LED 이관형광등’과 ‘서타플럭스 일자형 LED 등기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필립스는 2018년을 맞아 LED 램프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아이컴포트’ 캠페인을 실시하며 오는 31일까지 이마트에서 LED 이관형광등과 일자형 LED 등기구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사진=필립스라이팅코리아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차남인 박재원 두산인프라코어 부장이 상무로 전격 승진했다. 두산인프라코어가 부진을 털어내고 수익성 회복에 나선 가운데, 박 신임 상무는 기존의 전략팀 업무와 함께 신사업 발굴과 확대 등의 업무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두산그룹 4세대의 막내 격인 박 상무의 선임으로 두산그룹의 4세 경영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지난해 12월 코스닥시장에서는 증시에 나란히 입성한 두 회사가 주목을 끌었다. 벤처캐피탈(VC)업체인 ‘티에스인베스트먼트’와 ‘DSC인베스트먼트’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는 12월 15일, DSC인베스트먼트는 12월 19일에 각각 증시에 간판을 올렸다. 2000년 우리기술투자 이후 벤처캐피탈 상장의 명맥이 끊겼던 국내 증시에서 16년 만의 일이었다.
두산그룹은 박용만 전 회장의 바통을 이어받은 박정원 회장이 안정적으로 그룹을 이끌면서 4세 경영인 체제가 안착하고 있다. 그룹은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14년부터 자산매각과 혹독한 구조조정을 진행해 3조 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이 과정에서 박정원 회장은 구조조정의 마무리를 담당하는 등 큰 역할을 했다. 두산그룹은 성공적인 구조조정과 함께 4세
현대자동차가 27일부터 야심작인 ‘코나’의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현대차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인 코나의 연비와 상세 사양, 가격을 확정하고 이날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코나는 14일부터 시작된 국내 사전계약에서 5012대를 기록하며 국내 소형 SUV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에서만 총 2만 600
두산가(家) 4세인 박진원 전 두산산업차량 사장이 그룹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박 전 사장은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지난 2015년 일신상의 이유로 경영에서 물러난 바 있다.
1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전 사장은 최근 두산그룹의 종합투자회사인 네오플럭스 부회장에 임명됐다. 네오플럭스는 두산그룹 내 벤처투자·사모펀드투자를 맡은 회사다. 두산그
닭띠 3·4세들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1969년생, 1981년생이 주축이 된 젊은 오너가 3·4세들은 올해 경영 전면에서 눈에 띄는 활약이 기대된다.
국내 30대 그룹 가운데 경영 전면에 나선 1969생 닭띠 경영자는 GS그룹의 허세홍 GS글로벌 대표와 두산그룹의 박태원 두산건설 부회장이 대표적이다.
허세홍 대표는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의 첫째 아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 17곳에 구축돼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한 신성장 엔진을 준비하며 한국 경제 발전의 소금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전국에 분포해 있는 혁신센터는 각 지역적 특색에 맞춰 차별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국내 대기업들은 혁신센터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기업들은 인프라를 활용해 전국에 있는 스타트업
세아그룹의 용접 전문기업 세아에삽은 용접재료 직거래 시스템 ‘에삽다이렉트’를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삽다이렉트에서는 고객이 인터넷으로 직접 견적을 확인하고 제품을 주문할 수 있다. 회사는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기존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고, 신규고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판매기회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세
토종 사모펀드 VIG파트너스가 지난해 인수한 안마의자업체 바디프랜드에 대한 2000억 규모 리파이낸싱(refinancing)을 추진한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는 최근 복수의 금융회사들을 대상으로 바디프랜드에 대한 리파이낸싱을 진행 중이다. 이번 리파이낸싱에는 큰손 새마을금고가 500억 원의 자금을 출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남지역의 전통적 기계산업 스마트화와 천연물자원의 고부가 가치화를 통한 지역 발전을 이뤄나가고 있다. 특히 두산을 중심으로 하는 지역 대기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메카트로닉스(기계+ICT) 허브 구축, 대체물산업 육성, 항노화산업 육성으로 경남지역 창업 활성화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선도하고 있다.
2015년 4월 출범한 경남센터는
‘코스메슈티컬’ 훈풍이 면세점 업계에 불고 있다. ‘코스메슈티컬’은 병의원 전용 화장품이란 용도로 국한됐으나, 최근 들어 피부 재생, 주름 개선, 미백 등에 의학적으로 검증된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화장품으로 그 의미와 활용 폭이 넓어졌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면세점 업체들이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를 속속 입점시키고 있다. 비쉬 등 널리 알려진
나노 세라믹 신소재 기업 쎄노텍이 미래에셋제4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
쎄노텍은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합병 후 회사비전을 밝혔다. 지난해 12월 제2의 도약을 위해 미래에셋제4호스팩과 합병계약을 체결한 쎄노텍은 지난 6월 20일 양사 기존 주주들의 합병 관련 주식매수청구 '제로'라는 만족스러운 결과에 따라 합병
“상장을 통해 우수한 연구개발(R&D) 인력을 유치하고, 계획적인 해외진출과 영업을 진행하겠습니다.”
세라믹 분야 연구개발 전문기업 쎄노텍이 미래에셋제4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한다. 지난해 12월 쎄노텍은 제2의 도약을 위해 미래에셋제4호스팩과 합병계약을 체결했다. 합병 작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쎄노텍은 올해 하반기 중 코
더존비즈온은 종합 식자재 유통서비스 기업 윈푸드의 통합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윈푸드는 브랜드 ‘식자재왕’을 중심으로 식자재 개발부터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하는 식자재 유통 전문회사다. 전국 직영 식자재 매장과 농협하나로마트 등대형 유통 매장에 상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유통할인마트 ‘왕도매식자재 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