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FutureChem)은 지난달 30일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프로스타뷰 (성분명: [18F]플로라스타민)’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허가 받았다고 4일 공시했다.
프로스타뷰는 PSMA를 타깃하는 리간드에 방사성 동위원소인 플루오린-18(18F)을 연결한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이다. 공시에 따르면 프로스타뷰는 기존 영상검사에서 이상 소
퓨쳐켐이 전립선암 진단체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획득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 9분 현재 퓨쳐켐은 전 거래일 대비 2910원(15.87%) 오른 2만1250원에 거래됐다.
이날 퓨쳐켐은 '프로스타뷰주사액([18F]플로라스타민)'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약 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허가일은 지난달 30일이다. 해당 품목은 2025년 7월
방사선의약품 전문기업 듀켐바이오가 글로벌 알츠하이머 치료제 시장 확대에 따른 낙수효과를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듀켐바이오는 지난해 영업이익 74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47%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5억 원으로 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3억 원으로 20.7% 감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국내
방사선의약품 전문기업 듀켐바이오가 글로벌 알츠하이머 치료제 시장 확대에 따른 ‘낙수 효과’를 누리며 역대급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29일 듀켐바이오에 따르면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385억 원, 영업이익 74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보다 8%, 47%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약 63억 원으로 전년
듀켐바이오는 전립선특이막항원(PSMA) 표적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시크주‘(성분명 18F-플로투폴라스타트)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 결과에 따라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컴퓨터단층촬영(CT) 행위 보험급여 적용을 받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프로스타시크는 △중등도 이상의 전이 위험이 있는 전립선암 환자 △초기 전립선암 수술 또는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듀켐바이오(DuChemBio)는 지난 22일 차세대 PSMA 표적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시크(ProstaSeek, 성분명: 18F-플로투폴라스타트)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로스타시크는 브라코(Bracco)그룹의 자회사인 블루어스다이그노스틱스(Blue Earth D
에너지 인프라 전문 사모펀드 프로스타캐피탈은 한국사무소를 개소하고 맥쿼리 출신 한승훈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2012년 미국 코네티컷주 그리니치에 설립된 프로스타캐피탈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에너지 인프라 투자사다. 투자은행(IB), 사모투자(PE) 경력을 보유한 투자금융 전문가들이 잠재력이 풍부한 미드마켓을 중심으로 투자하고 있다.
조아제약은 유유제약과 코프로모션 계약을 맺고 이달부터 일반의약품 베노플러스겔 20g과 50g에 대한 유통과 판매를 독점한다고 27일 밝혔다.
베노플러스겔은 피부 깊숙이 침투해 혈액 응고를 막고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낮춰 멍과 부기를 빠르게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이다.
주성분 중 하나인 헤파린나트륨은 혈액 내 트롬보키나아제와 프로트롬빈 작용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골관절염 신약 ‘아셀렉스’(성분명 폴마콕시브) 초도 물량을 러시아에 출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출하는 러시아의 국영 제약사 팜아티스 인터내셔널(이하 팜아티스)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월 러시아 연방 보건부(MOH)로부터 판매 허가 승인을 획득함에 따른 것이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첫 물량인 180만 캡슐을 러시아로 선적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국산 22호 신약 골관절염 치료제 ‘아셀렉스’(성분명 폴마콕시브)가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다음 달 1일부터 기존 ‘60세 이상의 고령자 등에서의 제한적 급여 기준’이 삭제된다. 이번 급여기준 확대로, 주요 적응증인 골관절염 경우 60세 미만의 모든 연령대 환자들에게도 건강보험이 적용돼 치료 접근성이 올라갈 것으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골관절염 진통소염제 신약 ‘아셀렉스’(성분명 폴마콕시브)가 러시아 국영 제약사 팜아티스 인터내셔널(PharmArtis International)로부터 첫 번째 발주를 수령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발주에 따라 크리스탈지노믹스와 1억2150만 달러(약 1440억 원) 규모의 아셀렉스 공급 계약을 맺은 팜아티스는 러시아에서 공식 발매(판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골관절염 진통소염제 ‘아셀렉스(성분명 폴마콕시브)’가 러시아 연방 보건부(MOH)로부터 시판 허가를 승인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러시아 국영 제약사인 ‘팜아티스 인터내셔널(PharmArtis International, 이하 팜아티스)’과 1억 2150만달러(약 144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어 판매 및
삼양식품이 온라인 전용 브랜드 '불타는 시리즈'의 4번째 제품으로 ‘불타는 후추볶음면’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불타는 후추볶음면은 간장과 치킨 향 분말을 베이스로 한 분말스프에 백후추와 흑후추 믹스분말을 더해 화끈한 매운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별첨스프에 통후추크런치를 넣어 후추의 풍미와 알싸함을 강조했고, 양파 플레이크로 씹는 식감을 더
통신 3사가 민간인증 앱 ‘패스(PASS)’를 이용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섰다.
15일부터 시작되는 국세청 연말정산 서비스가 시작한다. 올해부터는 기존 공동인증서(공인인증서)뿐 아니라 민간 전자서명도 이용할 수 있다.
PASS 인증서는 PASS 앱이 실행 중이면 추가 확인절차 없이 터치 두 번만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통신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러시아 시판 허가를 위한 골관절염 진통소염제 ‘아셀렉스’(성분명 폴마콕시브) 임상 3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임상시험은 러시아 내 8개 병원에서 250명의 무릎관절 환자를 대상으로 아셀렉스 1일 1회 2mg 투약군과 화이자의 쎄레브렉스 200mg 투약군으로 나눠 비열등성(동등 이상의 효과를 확인) 검정 방식으로 치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브라질 식약처(ANVISA)에 골관절염 진통소염제 ‘아셀렉스’(성분명 폴마콕시브)의 신약 판매를 위한 허가 신청(NDA)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2018년 브라질 제약사 압센 파마슈티카와 아셀렉스 2mg캡슐의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총 계약 규모는 1억7858만달러(약 1950억 원)이며, 앞으로 매출에
KT는 수험생을 위해 단말과 서비스 구매혜택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KT는 최선을 다한 학생들을 위해 꽝 없이 100% 당첨되는 룰렛이벤트 ‘Y 플레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기간은 이달 3일부터 13일까지며 만 17세에서 만 20세(2000년 1월 1일~2003년 2월 28일 출생) KT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
퓨쳐켐은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FC303(프로스타뷰)의 임상 3상 IND(임상시험계획)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6일 공시했다.
IND 승인 시 서울성모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국내 주요 7개 기관에서 FC303의 임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현재 전립선암 진단 시 MRI가 사용되고 있으나, MRI 영
퓨쳐켐은 이대서울병원 내 생산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이대서울병원과 생산시설 구축계약 체결 후 시설 투자를 시작했으며, 최근까지 GMP 허가를 위해 생산설비의 적합성 및 유효성 검증을 거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GMP 인증을 통해 퓨쳐켐은 국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