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ㆍ롯데마트ㆍ홈플러스 행사=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휴무일은 매달 둘째ㆍ넷째 수요일에 쉬거나, 매달 둘째ㆍ넷째 일요일에 쉬거나, 매장별로 정해진 날짜에 쉰다. 매달 둘째와 넷째 일요일에 쉬는 매장이 제일 많으며, 비중은 60% 달한다.
15일 일요일에는 대부분의 점포가 문을 열고,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유니클로 감사제, 4일간 40% 할인=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대표 상품들을 최대 40% 이상 할인된 특별가에 선보이는 ‘유니클로 감사제’를 실시한다.
‘유니클로 감사제’는 1년 중 가장 큰 규모로 시행하는 유니클로만의 독자적인 고객감사축제로, 2015년 더욱 새로워진 ‘히트텍(HEATTECH)’, ‘후리스(Fl
◇백화점, 패션브랜드 시즌오프=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해외 유명 패션브랜드 시즌오프(계절마감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입점 브랜드까지 총 220여개 유명 브랜드가 참여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연다. 각 브랜드가 입점한 모든 점포의 본 매장에서 브랜드별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오는 13일부터 멀버리·마이클코
◇이베이코리아, 해외직구 프로모션=옥션은 11일부터 30일까지 ‘블랙 에브리데이’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가을 레저 제품, 고급 주방기구 제품, 남녀 트렌드 패션 제품 등을 최대 68%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올킬 슈퍼위크’를 비롯해 ‘오늘 하루만 블랙(BLACK) 특가’, 해외구매대행 쇼핑몰인 ‘위즈위드와 함께하는 기획전’ 등이 준비
배달음식 주문 어플리케이션 업체인 ‘배달의민족’이 1일부터 ‘반찬 카테고리’를 열고 반찬과 반조리 식품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반찬 카테고리는 배달의민족의 자회사인 ‘배민프레시’의 반찬 배달 서비스를 배달의민족으로 확대한 것이다.
반찬 배달은 집밥을 해 먹고 싶으나 시간이 늘 부족한 직장인들과 매일 다른 메뉴를 고민해야 하는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요리하는 방송, 이른바 ‘쿡방’의 인기에 힘입어 홈쇼핑에서 식품과 쿡웨어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CJ오쇼핑이 상반기(1월1일~6월10일) 모바일 히트상품을 분석한 결과 식품 카테고리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TOP10에 오른 상품들 중 식품 카테고리가 절반인 5개를 차지했다. 이들 상품의 주문수량은 총 42만 건으로 이는 지난 해 TOP
섬진강 재첩국과 같은 전국 특산품부터 암 환자를 위한 맞춤형 환자식까지 ‘가정간편식(HMR·Home Meal Replacement)’이 한층 진화하고 있다. 가정간편식은 최근 1인가구와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면서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음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가정간편식 시장은 2010년 7000억원 수준에
홈플러스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프리미엄 간편식 '싱글즈 프라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1인 가구는 물론 다인 가구도 만족할 수 있는 한우사골곰탕과 뼈해장국, 도가니탕, 바비큐폭립, 라자니아 등의 메뉴 46종을 출시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홈플러스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프리미엄 간편식 '싱글즈 프라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1인 가구는 물론 다인 가구도 만족할 수 있는 한우사골곰탕과 뼈해장국, 도가니탕, 바비큐폭립, 라자니아 등의 메뉴 46종을 출시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롯데 빅마켓, 스키용품 할인전= 롯데 빅마켓은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아 내달 14일까지 빅마켓 전점에서 스키(보드) 세트를 최대 50%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초·중급자를 위한 올라운드 스키 풀세트인 ‘살로몬 스키세트’는 ‘살로몬 FOCUS 스키’, ‘살로몬 L10 바인딩’, ‘노르디카 CRUISE 60 부츠’ 및 스키폴로 구성해 정상가
백화점들이 여러 지역의 유명 맛집 입점을 통해 고객몰이에 성공하자 이같은 현상이 식품업계에도 번지고 있다.
2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대상은 최근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사랑받고 있는 유명 중국음식점 ‘팔선생’과 합작해 ‘팔선생 꿔바로우’를 내놨다. 팔선생의 인기 메뉴인 중국 동북식 찹쌀 탕수육 ‘꿔바로우’를 대상이 팔선생의 허베이성 출신 요리사들과 함께 연
The-K호텔서울은 가정의달을 맞아 ‘해피 패밀리 이벤트’ 3종을 5월 한 달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트홀에서 공연 예정인 어린이 뮤지컬 ‘꼬마버스 타요’와 연계한 ‘키즈 뮤지컬 패키지’, 어린이날 뷔페 및 로비라운지 이용고객에게 꼬마버스 타요 인형 증정, 어버이날 당일에 부모님과 동반한 고객 선착순 10명에게 꽃다발 증정 등의
애슐리는 클래식 매장 11곳에서 메뉴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혀다.
이번 행사는 ‘2배의 가치, 2배의 혜택, DOUBLE ASHLEY’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클래식 매장 11곳에서 같은 가격으로 새로운 한정 메뉴들을 추가적으로 맛볼 수 있다.
A형은 특제 바비큐 소스로 구운 폭립이 무제한 제공된다. 행사 매장은 청주홈플러스점,
오랜 경기 불황으로 증권사와 건설사들이 줄줄이 구조조정에 나선 데다 튼실했던 일부 중견기업들마저 자금난에 무너지면서 30대 실업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때문일까. 이들 대부분은 전업(轉業)을 향한 인생 2막을 위해 공부하고 싶은 열망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세종사이버대학교가 최근 30대 직장인 42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
드라이작 ‘오리, 삼겹, 폭립, 양 등 다양한 바비큐 제공 ’인기‘
캠핑 열풍이 거세게 불면서 바비큐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이런 영향으로 국내 바비큐 브랜드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유러피안 바비큐 레스토랑 ‘드라이작’은 올해 5월 홍대에 직영점을 오픈했다. 드라이작은 ‘삼지창’이라는 뜻의 독일어다. 오리, 삼겹, 폭립, 양 등의 다양한 바비
패밀리 레스토랑도 불황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CJ푸드빌의 빕스는 지난 6일 동소문점, 대구 동성로점, 구로디지털단지역점, 계산점 등 매장 리뉴얼을 통해 빕스 딜라이트 매장 4개를 추가로 늘렸다. 경기 상황이 나빠짐에 따라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Needs)를 충족하기 위한 조치다.
빕스 딜라이트 매장은 일반 샐러드바 매장과 다르게
CJ제일제당이 CJ푸드빌의 외식 브랜드와 손잡고 콜래버레이션 브랜드를 키운다. 단기적으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끌고, 장기적으로는 양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호감도 및 매출 상승의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김태준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부사장은 23일 “콜래버레이션 브랜드에서 올해 15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옥션은 지난달 간편조리식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35% 늘었다고 2일 밝혔다.
간편조리식은 간단한 조리만으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햄·수제햄·베이컨류 등 가공육류 판매량과 돈까스·탕수육을 비롯, 죽·스프, 즉석밥이 지난해 동기대비 각각 26% 상승했다.
반찬 5종에 1만원대면 구입할 수 있는 각종 반찬세트
블랙스미스는 비프 카르파치오 샐러드, 미역국 파스타, 스파이시 폭립과 왕새우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미역국 파스타는 홍합육수, 새우, 관자, 홍합살을 사용해 국물이 깔끔하고 개운한 끝 맛이 특징이다. 비프 카르파치오 샐러드는 소고기에 채소를 풍성하게 들여 먹는 이탈리안식 요리로 한 끼 식사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메인요리인 스파이
패밀리레스토랑 베니건스는 오는 10일부터 스테이크 메뉴구조에 대해 대대적인 개편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단품으로만 된 스테이크 메뉴를 코스 요리로 맛 볼 수 있도록 한 것.
이번 조치로 뉴욕 스테이크, 텍사스 립아이, 스노우 허그 스테이크 등으로 구성된 베니건스 쉐프 스테이크를 단품 가격에 계절 샐러드와 계절음료, 빵, 커피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