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반도체 협력 회동 이은 행보 이 부회장, 호암상 수상자 직접 격려‘인재 제일’ 철학 계승 의지 재확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2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2017년 국정농단 사태 이후 6년 만이다. 전날 팻 겔싱어 인텔 CEO와의 회동에 이어 이날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하는
개인 5명ㆍ단체 1개 삼성호암상 수상기초 과학, 예술 등 분야서 위상 높여수상자에 각 3억 원씩 총 18억 원 전달오는 7월 수상자 참여 지식 강연 진행
삼성호암재단이 ‘2022 삼성호암상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삼성호암재단은 3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22년도 제32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열고 개인 5명과 단체 1개
포스코케미칼은 12일 한양대 신본관에서 민경준 사장과 김우승 한양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양대와 ‘e-Battery Track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스코케미칼은 올해 하반기부터 한양대에 배터리소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학위 과정 ‘e-Battery Track’을 운영한다. 석ㆍ박사 과정 우수 인재를 선발해 교육하고 졸업생
요기요-포스텍, ‘라스트 마일’ 최적화 연구
배달앱 요기요가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와 손잡고 배달 산업의 물류 고도화를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전통 산업에 비해 복잡도가 높고 불확실성이 큰 배달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물류 효율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협력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요기요 R&D 센터와
애플이 경북 포항시에 개소한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Apple Developer Academy)의 첫 학기 수강생들을 맞이했다.
애플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200명의 수강생이 첫 학기 수업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수강생은 코딩 기초뿐 아니라 디자인, 마케팅,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배울 예정이다. 또 수강생들에게 iOS 앱 경제에서
2020년 반도체 인력 1600여 명 부족임금 인상 등 임직원 처우 개선 경쟁대학 내 학과 신설로 선제적 인재 확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임직원 처우 개선과 대학 내 ‘반도체 계약학과’를 설립하며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반도체 전문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반도체 전문 인력은 수년째 1000명
우리은행은 e스포츠 저변 확대와 미래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포스텍 e스포츠 콜로세움 구축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포스텍에서 개최된 콜로세움 준공식에는 우리은행 이원덕 은행장, 이석태 부행장, 박완식 부행장을 비롯해 김무환 총장, 김광재 부총장 등 포스텍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스포츠 콜로세움은 스포츠 경기를 관전하며, 가볍게 식사도 할 수 있
개인 5명ㆍ단체 1개 수상 업적 및 위상 높인 공로 인정다음 달 31일 시상식 개최
호암재단이 ‘2022 삼성호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호암재단에 따르면 올해는 △과학상 물리ㆍ수학부문 오용근(61) 포스텍 교수 △과학상 화학ㆍ생명과학부문 장석복(60) 카이스트 특훈교수 △공학상 차상균(64) 서울대 교수 △의학상 키스 정(57) 미
애플이 제조업 연구개발(R&D) 지원센터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5일 애플에 따르면 경북 포항에 있는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내에 제조업 R&D 지원센터를 다음 달 2일 개소하고 센터 참여 접수를 이날부터 시작한다.
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 도입되는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는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 공정 및 친환
계면 원자의 3차원 분석, RNA 백신ㆍ치료제 정제 기술 등2013년부터 1.5조 출연해 미래 선도 과학 기술 분야 연구 지원
삼성전자는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과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올해 상반기부터 지원할 연구 과제 27건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기초과학 분야 12개, 소재 분야 8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7개 등
임종윤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한미약품 사장)이 추진하는 미래 감염병 팬데믹 대비 케이허브(KHUB) 백신 컨소시엄이 영국 옥스퍼드대 바이오 스타트업 등과 함께 공익재단 '케이허브 사이언스 파크(KHUB Science Park, 약칭 KSP)'로 출발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를 겪으며 케이허브 백신 컨소시엄은 한국 바이오산업계가 백신 기술력 확보란 숙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민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29일 상의회관에서 열린 '제49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지난 1년을 돌아보면 한국 경제는 대내외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큰 성과를 거뒀다"며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우리 상공인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경제개발 5개
현대해상은 25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몽윤 회장의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정몽윤 회장은 지난 2001년부터 현대해상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회장의 추가 임기는 3년이다.
이날 주총에서 현대해상은 김태진 기존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장봉규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현대해상 측은 김태진 사외이사가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소비자
마이크로파로 양자 성질 변경, 제어, 측정 가능 플랫폼 개발 '네이처' 게재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2013년 이후 1.5조 출연 연구진 1.4만 명 지원
삼성전자가 미래기술육성사업으로 지원한 포스텍 물리학과 이길호-조길영 교수 연구팀이 빛으로 고체 물질의 양자 성질을 다양하게 제어하고 측정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관련 논문은 16일(현
올해 수강자로 200명 학생 선발 9개월 과정 후 포스텍서 대면 수업교육 및 스타트업 창업 기회 제공
국내 최초로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가 문을 열었다.
15일 애플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온라인을 통해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 수업을 시작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9개월간 비대면 수업과정을 거쳐 향후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에서 대
이재명, 28일 포항 유세 "지역균형발전으로 기회 만들어야"포스텍 거론하며 "지역인재" 역설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참 존경한 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8일 포항을 찾아 포스코 지주사 이전 논란에 대해 "준공공기관, 공기업들 지방으로 내려보내야 하는데 도로 싸 짊어지고 서울로 가면 어떡하겠나"라며 "최소한 이런 부분은 확실하게 책임지겠다"고
이사회서 내달 정기주총 안건 확정 중책에 맡는 역할 위해 사내이사 추천
SK하이닉스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곽노정 안전개발제조총괄 사장과 노종원 사업총괄 사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사회에서는 신규 사내이사 선임 건 등 내달 30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할 안건들을 확정했다.
SK하이닉스에 따르면 곽노정, 노종원 사장은
지난해 830억 원 투자한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7000억 원 가치 지닌 스타트업 81개 사 입주 완료포스코의 지원으로 ‘그래핀스퀘어’ 본사 포항 이전
포스코가 구축한 벤처 인큐베이팅 센터 ‘체인지업 그라운드(CHANGeUP GROUND) 포항’이 유명 스타트업의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
포스코는 23일 지난해 830억 원을 투자한 체인지업 그
미국 스탠퍼드 대학 경영대학원(MBA)이 포스코의 경영이념인 ‘기업 시민’을 가르친다.
16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의 기업 시민 개념과 실천 활동이 지난해 11월 스탠퍼드 경영대학원(MBA)에 전략경영 사례로 공식 등록됐다. 1월부터는 ‘전략과 조직(Strategy and Organization)’수업 등에서 활용되고 있다.
스탠퍼드 MBA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