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 기금 활용해 책상·생체리듬조명 등 세트 지원, 교육 격차 해소 기대누적 지원 1억 2천만 원 돌파… 장애인 체육대회·연탄 나눔 등 지역 상생 행보 지속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포항 지역 아동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포항제철소는 포항시 오천읍 한 가정에서 아동 학습 공간 지원 사업인 '꿈꾸는 공간' 기금 전달식을
HD현대重, 로봇이 스스로 3D 도면 보고 자율 용접…주야간 생산량 2배 '껑충' 1500도 쇳물 앞 순찰하는 포스코 '로봇 개'…고위험 작업 무인화로 안전·효율↑에코프로, AI로 배터리 품질 99.6% 예측…2030년 완전 무인화 '다크 팩토리' 실현
쾌청한 초여름,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맞닿은 울산 미포만. 여의도 면적의 2.7배, 축구장 1100여
포스코홀딩스는 1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사내외이사 후보 추천 건과 자사주 소각 건을 정기주주총회 안건으로 부의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사회 산하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김주연 전 P&G 일본·한국지역 부회장을 추천하고, 임기가 만료되는 김준기 사외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로 재추천했다.
또한 신임
포스코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거래 대금을 일찍 지급한다.
포스코그룹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총 4216억 원 규모의 거래 대금을 최대 20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포스코와 포스코플로우는 거래 기업을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총 3300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
포스코그룹, 2026년 시무행사 개최장인화 회장, 포항제철소서 새해 첫행보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올해 최우선 가치로 철강과 에너지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 경영을 내세웠다.
장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우리를 둘러싼 경영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도 엄혹하다”면서도 “우리만의 강점을 살려 새로운 법칙을 만들어 간다면 포스코그룹에 제2, 제3의 전
포스코가 포항제철소에서 슬러지(찌꺼기) 청소 작업 중 발생한 가스 흡입 사고와 관련해 21일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이날 이희근 사장 명의로 사과문을 내고 "어제 포항제철소 현장에서 청소 작업 중 불의의 사고로 포스코와 관계사 직원분들에게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며 "포스코 임직원을 대표해 사고를 당하신 분들과
20일 오후 2시경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STS 4 제강공장에서 청소 작업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6명이 유해가스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중 3명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며, 나머지 3명은 경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과 포항제철 측은 즉시 응급처치를 진행한 뒤 포항지역 병원 3곳으로 분산 이송했으며, 심정지
5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현장 작업자들이 유해 물질로 추정되는 기체을 흡입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경찰청과 포스코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경북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스테인리스 압연부 소둔산세공장에서 포스코DX의 하도급업체 소속 근로자 다수가 기기 수리 사전 작업 도중에 성분이 파악되지 않은 기체에 노출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현장 작업자들이 유해 물질로 추정되는 기체에 노출돼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경찰과 포스코에 따르면 5일 오전 8시 50분 경북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스테인리스 압연부 소둔산세공장에서 포스코DX의 하도급업체 소속 근로자 다수가 기기 수리 사전 작업 도중 유해물질에 노출됐다.
작업자 4명이 호흡 곤란과 흉부 통
경북 포항시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정비 작업을 하던 근로자들이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유해 기체에 노출돼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경찰과 포스코 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스테인리스 압연부 소둔산세공장 내부에서 외주업체인 포스코DX 소속 근로자 여러 명이 설비 점검 작업을 진행하던 중 유해 가스로 추정되는 물질을 흡입한 것으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로 방한한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양자 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앨버니지 총리를 만나 “한국과 호주는 과거에도 많은 협력 관계를 맺어왔지만, 이 복잡해진 국제 환경 속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부분이 많을 것”이라고 했다.
22년 만의 호주 총리 방문포스코그룹-호주, 반세기 이상 전략적 파트너십 이어와포스코그룹, 글로벌 원료기업 BHP社와 수소환원제철 기술 MOU 체결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방문했다. 포스코그룹은 호주와 50년 넘게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30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이번 앨버니지 총리의 포스코 방문은 2003년 존 하워드
구조용강관에 대한 수요가 인식제고강관 확대기반 마련
한국철강협회 강관협의회에서는 건축구조기술사, 건설사 등 강관 수요가 등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조용강관 홍보 간담회'를 울산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부터 이날까지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구조용강관에 대한 수요가 인식제고 및 건설현장에서 강관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강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철강 및 배터리 산업의 성공적인 녹색 전환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에 나선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15일 포스코 포항제철소 수소환원제철 실증사업 현장을 시찰하고, 국가배터리 순환클러스터 연구지원단지(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소재)도 방문해 현장 검검을 했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K-GX)' 정책의 핵심인 산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5일 송치영 포스코홀딩스 그룹안전특별진단TF 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 실현을 위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송 신임 사장은 이날 첫 공식일정으로 최근 근로자 감전 사고가 발생한 광명-서울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찾았다.
앞서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전 사장은 “사장으로서 잇따른 중대재해에 대해 무거
美 50% 관세ㆍ중국발 공급과잉에독보적 기술력ㆍ친환경 전환 강조정부 “수소환원제철 지원” 화답박상훈 동국씨엠 대표 은탑훈장
‘산업의 쌀’로 불리는 철강업계가 유례없는 삼중고에 휩싸인 가운데 주요 기업 총수와 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는 공동의 메시지를 냈다.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겸 포스코그룹 회장은 9일 서울 삼성동 그
중국산 저가 철강과 미국의 철강 관세 등으로 위기에 처한 철강업계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다짐하며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철강협회는 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제26회 철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철의 날은 1973년 6월 9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첫 쇳물이 생산된 것을 기념해 제정된 날로, 철강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
포스코그룹은 23일 '2025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통해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프로필
△이희근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1962년생
△전북대 금속학졸
△주요 경력
- 2018년 포스코 포항제철소 선강담당 부소장
- 2021년 포스코엠텍 사장
- 2023년 포스코 안전환경본부장
- 2024년 포스코 사내이사
포항 이어 광양에서 출정식노사 입장 여전히 평행선사측 “경영 여건 악화에도전향적 방안 제시…안타깝다”
포스코 노동조합이 상경 투쟁을 예고하며 사상 초유의 파업 위기에 직면했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공장 가동 중단과 파업 등 악재가 잇따르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3일 포스코 내 복수노조 중 대표교섭노조인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금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