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환경공단과 '생태산업단지 중소기업 지원과 사업장 폐기물 재활용 촉진을 위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 지원ㆍ정책 수요기업 정보교류 △폐기물 관리 컨설팅, 재활용 전환 유도ㆍ폐자원 에너지 관리 지원 △환경기술개발 지원 △재활용산업 기술 지도ㆍ관련 정보 제공 △중소기업 수출ㆍ해외
환경부가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지방환경청,시ㆍ도(시ㆍ군ㆍ구 포함) 지자체와 함께 병ㆍ의원, 동물병원, 수집․운반업체, 소각업체 등 총 4675개 업체를 대상으로 의료폐기물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54개 업체(56건)를 적발해 위반율이 1.15%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올해 특별점검 결과는 지난해 같은 시기의 위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15년도 우수환경산업체 9곳을 지정하고, 24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지정기업 대표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우수환경산업체로는 △대경에스코 △덕산실업 △로얄정공 △쓰리에이씨 △아이케이 △이엔드디 △진양공업 △크린에어테크 △피피아이평화 등이 선정됐다.
우수환경산업
오는 22일 창립 15주년을 맞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가 다양한 자체 기술 개발로 청정매립지를 구현해 나가고 있다.
이는 해외기술이 아니라 자원순환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폐기물 관련 자체연구와 실험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더욱 그 의의가 있다고 SL 공사는 밝혔다.
SL공사는 기존의 침출수 처리공정인 탈질ㆍ질산화 공정을 개선ㆍ보완, 침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하수 찌꺼기‧음식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정제해 차량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환경신기술(472호) 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개발한 이 기술은 하수‧음식물 처리장 등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에서 불순물(황화수소‧실록산 등)을 제거해 천연가스 차량 연료로 사용 가능한 바이오메탄을 생산하는 친
LH(한국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연구원은 공동주택 단지 내에서 음식폐기물를 24시간 내에 처리하는 ‘음식폐기물 제로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실용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음식폐기물 발효․소멸용 목질바이오칩’, ‘음식물과 목질바이오칩을 혼합 교반하는 발효․소멸장치’로 구성된다.
이 기술은 음식폐기물을 발효․소멸장치에 투입하면 2
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2015년 순환자원거래소 활성화를 위한 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18일부터 9월30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열리며 순환자원거래소의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한 아이디어나 이용후기 또는 개선 방안을
LG디스플레이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추진하는 ‘자원순환성과관리 시범사업’에 참여, 폐자원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경영에 앞장 선다.
LG디스플레이는 6일 서울 강남구 팔래스호텔에서 ‘자원순환성과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디스플레이 업종 폐기물 재활용 증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자원순환성과관
효성은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창조경제박람회’에서 ‘탄소섬유와 함께 하는 일상’을 주제로 탄소섬유·폴리케톤 등 효성의 신성장 동력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효성 조현준 전략본부장(사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효성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첨단 소재기술 및 솔루션을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선보여 기술혁신을 통한 창조경제
△키스톤글로벌, 40억 사모 CB 발행
△[답변 공시]지에스인스트루 "시황변동에 영향 미칠 공시 사항 없어"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계약 해제
△IHQ, 42억 규모 SBS 피노키오 제작 공급계약 체결
△유유제약, 친인척 지분 확대
△영보화학, 3분기 영업익 28억…전년比 18%↓
△현대산업, 2447억 구리 아이파크 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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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텍은 폐자원 열회수사업 신규 투자를 통한 매출 증대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70억원을 신규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2.92%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폐자원 열회수사업 신규투자를 통한 매출증대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일"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017년부터는 기업 등이 재활용할 수 있는 폐기물을 태우거나 땅에 묻는 경우 부담금을 물게 될 전망이다. 또 고철이나 폐지 등 재활용 자원에 대한 각종 규제가 크게 줄어든다.
환경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자원순환사회 전환 촉진법(자원순환법) 제정안이 2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입법예고 이후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환경공단과 10일 성남시 소재 LH 본사에서 지속가능한 국토개발 및 국가환경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는 LH의 각종 개발사업과 한국환경공단의 환경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양 기관이 상호 축적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업체계를 구축해 보다 환경친화적인 국가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폐넥타이, 폐휴지심 등 폐자원을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 제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불우이웃에게 기부하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충북 청주대(총장 김윤배)는 지난 19일 청주 중앙로에서 ‘초록지구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청주대 환경동아리인 그린어스가 주도하고 청주대 총학생회, 동아리연합회가 힘을 모아 개최한 이 캠페인에는 지난 6월부터 학생들이 수
한국남부발전 이상호 사장의 경영혁신이 세계무대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10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ARIA 호텔에서 열린 '에디슨전기협회 연차총회'에서 2014 에디슨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에디슨대상은 미국 에디슨전기협회(EEI)에서 전력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전력회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세계 전력산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현대건설이 최근 현대기아자동차·현대제철 등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들을 비롯해 유진기업·일우피피씨 등 협력사와 함께 폐차 부품 및 제철 부산물 등을 활용한 친환경 도로포장공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현대건설이 개발한 도로포장공법은 자동차를 폐차시킬 때 나오는 폐차 부품을 재활용해 중온(中溫)에서 아스팔트를 생산·시공하는 신공법이다. 더
이산화탄소로 친환경 플라스틱을 만드는 기술, 저렴하고 휴대 가능한 고해상도 뇌 기능 측정 장치 등 국가연구개발사업 우수 성과의 중소·중견기업 이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사업화가 유망한 기술을 관심있는 기업에 연결하고자 ‘대형 연구개발사업 성과 기업 매칭 Day’를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이 버려지던 폐자원의 에너지원 활용을 위하여 고형연료 연소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과 힘을 모은다.
남부발전은 21일 본사 비전룸에서 에너원과 고형연료 신재생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형연료란 폐기물관리법 제2조 제4호의 지정폐기물이 아닌 생활폐기물, 폐합성섬유류, 폐고무류, 폐타이어 등을 사용하여 고형화한 에너지원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