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젠이 세계에서 두 번째 개발한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를 미국과 유럽 기업과 기술이전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11시49분 현재 팬젠은 전일대비 2100원(15.11%) 오른 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팬젠은 현재 빈혈치료제 PDA10의 기술이전에 대해 논의 중이라면서 유럽과 미국 쪽이라고 밝혔다.
팬젠의
팬젠이 세계에서 두 번째 개발한 빈혈치료제(EPO) 바이오시밀러 PDA10이 미국과 유럽 기업과 기술이전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우리나라와 말레이시아 식약처에서 품목허가가 진행 중인 팬젠은 3분기 내 말레이시아에서 허가를 받고 판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31일 팬젠 관계자는 “현재 빈혈치료제 PDA10의 기술이전에 대해 논의 중”이
△비츠로테크, 7월 1~31일 주주명부 폐쇄
△KPX홀딩스, 30일 주주명부 폐쇄
△진양홀딩스, 30일 주주명부 폐쇄
△GRT, 7월 1~15일 주주명부 폐쇄
△일신바이오, 6억7000만원 규모 동결건조기 공급계약 체결
△톱텍, 1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DMS, 165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패널 제조용 공정장비 계약 체결
△HD
코스닥 상장기업 팬젠이 3억 원 규모의 세포주 개발 및 항체 단백질 생산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사회복지법인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서울병원', 계약 기간은 2018년 6월 15일부터 2019년 4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2.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5일 현
‘바이오 버블’ 논란으로 제약·바이오주의 조정 양상이 깊어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처리 위반 의혹까지 제기되며 업종 하락세는 더욱 장기화될 전망이다. 남북정상회담을 기점으로 대북주가 강한 테마를 형성하면서 순환매 장세도 이어지고 있다. 바이오주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1분기까지 크게 상승한 후 조정권에 진입했다. 지난달 초 반등하기도 했지만,
팬젠이 빈혈치료제 ‘PDA10’에 대한 식약처 수출허가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전 10시 5분 현재 팬젠은 전일대비 8.42% 상승한 2만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팬젠은 전일(4일) 빈혈치료제가 식약처로부터 수출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 치료제는 말레이시아 품목허가도 직전 단계라고 덧붙였다.
업계에서는 세계 EPO 빈혈치료
팬젠의 빈혈치료제 ‘PDA10’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으로부터 수출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 회사는 이르면 이달 내 식약처에 국내 진출을 위한 품목허가를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PDA10’은 다국적제약사 암젠이 개발한 EPO 빈혈치료제 ‘이플렉스’의 세계 두 번째 바이오시밀러로 말레이시아 수출도 진행 중이다.
5일 팬
팬젠이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EPO)가 이달 국내 신약허가 신청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2일 오후 2시 39분 현재 팬젠은 전일대비 5.19% 상승한 1만82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팬젠은 올해 1분기 바이오시밀러 만성신부전 빈혈 치료제 ‘PDA10’의 품목허가를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PDA10’는 빈혈치료제 이플렉스(물질명
[종목돋보기] 바이오의약품 전문 기업 팬젠의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EPO)가 이르면 이달 국내 신약허가신청(NDA)에 들어갈 전망이다. 말레이시아에서의 품목허가 승인도 1분기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2일 팬젠에 따르면 바이오시밀러 만성신부전 빈혈 치료제 ‘PDA10’은 지난해 9월 국내 임상시험 3상을 종료했다. ‘PDA10’는 빈혈
△코스맥스, 스프레이형 자외선 차단 화장료 관련 특허
△부광약품, 보통주 1주당 200원 현금배당
△부광약품, 오후 2시11분까지 매매거래 정지
△아이에스동서, 5338억 원 규모 신축 공사 계약 체결
△김정돈 회장, 미원홀딩스 주식 10만주 매매
△이엔쓰리, 소방용 드론 조종기술 관련 특허권 2건 취득
△씨에스윈드, 英 시멘스와 101억 규모
코스닥 상장기업 팬젠이 42억 원 규모의 CJ-40001 공동연구개발 및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씨제이헬스케어 주식회사', 계약 기간은 2017년 12월 4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42억33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89.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4일 현재
팬젠은 씨제이헬스케어가 개발한 2세대 EPO 바이오시밀러인 CJ-40001의 원료의약품 제조공정 공동연구개발 및 위탁생산 계약을 4일 체결했다. 팬젠이 밝힌 계약규모는 약 42억3000만 원이며, 이는 팬젠의 지난해 전체 매출규모인 14억6000원을 상회하는 대규모 매출계약으로 계약 이행기한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이번 계약에 따르면 지난 9월
팬젠은 일동제약과 3억8000만 원 규모의 항체세포주 개발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26.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다. 회사 측은 “팬젠 CHO-TECH 원천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고객사의 고효율, 고안정성 항체 생산 세포주를 개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의 복제약) 개발 열기가 뜨겁다. 전통적인 케미칼 기반 신약 후보 물질의 발굴이 한계에 직면한데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가 국제 시장에서도 통용된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자신감이 붙었기 때문이다.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업계에 따르면 현재 삼성바이오에피스 같은 바이오시밀러 전문
지난해 국내 상장 제약ㆍ바이오업체 중 종근당바이오 직원들의 평균 근속년수가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동화약품, 유한양행, 한올바이오파마 등도 10년 이상의 근속년수를 기록했다.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유한양행과 일동제약이 가장 많았다. 녹십자, 셀트리온, 광동제약, 대원제약 등이 지난해 직원들을 많이 채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제
현대상선·고려개발 등 34개사 주식의 의무보호예수가 3월 중 풀린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한 주식 총 34개사 1억4202만주가 2017년 3월 중 해제된다고 1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4665만주(6개사), 코스닥시장 9537만주(28개사)다.
이번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 2월(1억2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21일 ‘코스닥 신규상장법인 I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스닥시장의 차세대 블루칩 발굴을 목적으로 21일 오후 2시부터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참가 기업은 신라젠, 오가닉티코스메틱, 팬젠, GRT, 헝셩그룹, 골든센츄리, 강스템바이오텍 등 총 12개사다.
거래소는 ‘코스닥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04포인트(+0.17%) 상승한 616.99포인트를 나타내며, 62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